미해결
[4주 완독 챌린지 / 영상 강의] 네이버 개발자 출신이 들려주는 AI 시대 개발자 취업 전략
docker compose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 어떻게 도커 컴포즈를 사용하는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CICD로 빌드, 배포 등의 자동화가 가능하다고 책에서 봤습니다. 현재 이해하기로는 다른 작업과는 다르게 도커 컴포즈 파일은 서버에 접속해서 수기로 생성 및 수정 작업을 한 뒤 자동화 과정에서는 compose up 명령어만 실행하는 방법 밖에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컴포즈를 더욱 자동화로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레디스나 데이터베이스, 엔진엑스처럼 외부 인프라 영역을 컨테이너 환경으로 작업하기 위해 도커 컴포즈를 구성하는 경우 첫 구성 외에는 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통신이 안되는 경우(종료, 네트워크 에러 등)가 없어야하는데 서버만 교체하는 방법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컨테이너 실행 순서 조절이나 데이터 보존을 위한 볼륨 기능이 존재하지만 새로 다시 띄움으로 더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모두 실행 상태로 두고 서버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더 안전하고 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컴포즈가 필요한지 의문이 생깁니다. 어떤 이점들이 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