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세션 진행한 거는 없었을까요? 그날 다른 행사 운영자로 참여하느라 20시에 세션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뭔가 놓친 느낌이 들어서요... 만약 9월 8일날 세션이 없었다면 다행이고, 있었다면 대략 어느 내용이었는지, 어떻게 진도를 나아가야 할지 살짝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션1을 수행하려고 하는데 진행 방법이 막연합니다. 내려받은 git소스는 이미 헥사고날아키텍쳐로 구성이 되어있는 상태인거같은데 어떤 소스, 혹은 브랜치를 기준으로 클린아키텍쳐로 리팩터링해서 제출하여야 할까요? 아니면 주문, 상품, 결제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해서 클린아키텍쳐로 작성하라는게 미션의 취지인가요? (이 경우 각 도메인별 요구 기능도 임의로 가정해서 작성해야 하나요?)
현재 Controller 클래스는 온전히 순수하지 않다(9강 11:51)고 말씀해주셨는데 온전히 순수한 Controller 클래스는 어떤 형태여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지금 Controller 가 프레젠테이션 레벨의 productAssembler 를 호출해서 포맷팅만 바꿔서 내려주고 있기 때문에 로직적인 부분이 클래스에 없어서 순수해보이는데요. 혹시 productAssembler 에서 isUnique 를 계산해주고 있어서 순수하지 않다고 표현하신 걸까요?? 어디서 타협을 하셨다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6번 강의의 24:15 부분 즈음부터 설명하시는 장치 의존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강의를 들으면 마치 "장치 의존성을 해결하기 위해 React.js와 같은 CSR 방식이 등장하였다."라고 이해하게 되는데, 그런 의도로 말씀하신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러한 의도로 말씀하신 것이 맞다면,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많이 다른 것 같아 혼란스러워 질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으로는, 다양한 화면의 장치에 대응하기 위해(즉, 장치 의존성을 해결하기 위해) "반응형 웹 디자인"이 등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HTML은 어떤 장치에서 받든 해당 파일을 구동하는 장치(구체적으로는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게 결국 파싱이 되니까(Ex. DOM 생성) 장치에 의존하지 않는 것 아닌가요? 화면의 크기마다 달라지는 UI를 제어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CSS에서의 반응형 웹 디자인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React.js와 같은 CSR이 등장하게 된 배경은 다양한 화면에 맞게 알맞은 UI를 보여주려고 한다기보다는, 웹 서버로 보내는 요청을 획기적으로 줄여(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에서 JS를 이용해 직접 index.html에서 필요한 요소(컴포넌트)를 리렌더링하므로) 웹 서버가 SSR 방식으로 설계되었을 때보다 더 적은 부하를 맡게 되고,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부드러운 화면전환을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함으로 알고 있는데요. CSR 방식 자체가 장치 의존성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I 딸깍의 시대" 원리로 돌파하는 Node.js와 CS Part 2 - 스트림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통제기
안녕하세요 강의 잘듣고있습니다! 풀스택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있고, 원리를 배우는게 너무 즐겁고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당장 nestjs 및 리액트 등으로 웹서비스 개발업무도 할예정인데 nestjs 는 어떻게 공부를하면좋을까요? T 자형 인재가 되고싶습니다! 그리고 강의듣는 순서도 궁금합니다!! 현재 NODE 듣고있고, 유닉스도 결제했습니다..! NESTJS 도 공부빨리해야하는 상황이네요..
<Node.js + NestJS 교과서> 10주 완독 챌린지 - 안정적인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마지막 11장 미션에 혜택 받을 이메일 주소를 남긴다는걸 누락해서요! 다시 남길 방법을 몰라서 QnA에 남깁니다. 책은 Yes24에서 구매했습니다. 길벗, 인프런 계정 둘다 (구글 로그인) moonyoungsik95@gmail.com 입니다. 늘 존경하고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서먹서먹하니 존댓말로 질문드립니다. 인프피니까 이해좀.. 1장. 작전1: 바이너리 초이스 - 스프링 배치의 두 가지 스텝 유형 요걸 지금 읽고 있는데 중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시스템 주의] 예시와 같이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인스턴스를 직접 생성해 tasklet() 메서드에 전달해도 되지만 애플리케이션 내의 여러 스텝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Bean으로 정의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땐 주의가 필요하다. 뭔가 문장이 좀 어색한데 처음엔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인스턴스를 Bean으로 정의하고 싶을 수 있다고 하시고는 갑자기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건지, 아니면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건지, 아니면 둘 다 빈을 집적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지 조금 헷갈립니당 뒤에 따라오는 문장들을 읽어보면 아마도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하라는 말 같은데 그럼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 할 때의 주의사항은 없나용?
안녕하세요! 6번 문제에서 약간 헷갈리는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비용효율성을 높이고 싶고, 다년계약에 묶이고 싶지 않다. 가장 적절한 구매 옵션은? 에서 부분 선결제 조건이 선결제 없음보다 할인율이 높다면 부분 선결제로 가는 것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일 수 있지 않을까요? 지문에 선결제를 원하지 않는다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보니 인덱스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들어야 이해도가 많이 높아질거 같아 문의 드립니다 혹시 강사님 강의 중 인덱스나 좀 더 기본기 모델링을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ex: Hash Table과 Tree 자료구조,인덱스) 또, 혹시 행 기반 dbms가 아닌 duck db , 빅쿼리등 열 기반 dbms 강의도 론칭 예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빅쿼리를 사용중인 신입 데이터 엔지니어인데 인덱스 개념은 안쓰고 파티셔닝, 클러스터링 밖에 없더라구요..
"AI 딸깍의 시대" 원리로 돌파하는 Node.js와 CS Part 2 - 스트림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통제기
안녕하세요. AI 딸깍의 시대를 1~4 구매하여 수강 중에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AI로 딸깍하니, 얕은 수준으로 다루게 되니 원리를 이해하자를 이야기하고자 해당 강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진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개발을 조금 더 잘하게 된다? AI에 명령을 내릴 때 조금 더 잘 내릴 수 있다? 아니면 장애가 터졌을 때 이유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개발 시 장애를 미리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다로 봐야할까요? 보면서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민님! 좀 오래되긴 했지만, 2년 전쯤에 발표하신 (유튜브에도 자주 언급하신 ㅎㅎ) 개념과 격벽을 통해서 지속 성장 가능한 설계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Q1) 발표에서 개념을 코드로 느끼면서 잡아간다고 하셨는데, 이게 개인의 사고에 많이 의존하는 것 같아서요. 실제 팀에서는 한 사람이 발견한 개념(예: 대출 사례의 '연체' 분리 같은)을 팀원들과 어떻게 합의하고 공유하시나요? 코드 리뷰에서 자연스럽게 되는 건지, 별도의 논의 과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팀과 협업하는 관점에서는 설계가 결국 합의의 과정이기도 하다 보니, 이 방식이 팀 규모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특히 궁금했습니다 ㅎㅎ Q2) 개발을 하다 보면 "설계"라는 과정을 많이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API 설계, ERD 설계,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등등 참 많네요. 발표에서는 분석·설계 없이 바로 구현하면서 개념과 격벽을 잡아가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새 기능이나 서비스를 시작하실 때 무엇부터 손대시는지 궁금합니다. 개념(도메인 클래스)부터 코드로 잡고 API나 DB 스키마는 나중에 따라오게 하시는 건지, 아니면 이런 것들 중 일부는 최소한으로 먼저 정해두고 시작하시는지, 재민님의 실제 작업 순서가 궁금합니다. 물론 절대적인 정답은 없고 케바케일 것 같긴 합니다. 예를 들면 프론트엔드나 타 팀이 의존하는지 등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요. 재민님만의 어떤 기준 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Q3)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가 되다 보니, 회사에서도 코드를 잘 짜는 것 자체의 가치가 점점 낮아지는 분위기인데요. (물론 회사 KPI마다 다르겠지만 ㅎㅎ) 이런 시대에 개념과 격벽을 세우는 역량은 오히려 개발자의 마지막 차별점이 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이 피드백 루프(구현하며 느끼고 개선하는)마저 AI가 돌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AI 시대에 이 방법론이 가지는 의미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클라우드 프론트 멀티 오리진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단일 배포 안에서 여러 개의 origin(S3,ALB,온프레미스 서버 등)을 가질 수 있다"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단순히 API 경로가 다른거 같은데, 이를 왜 다양한 오리진을 가질 수 있다라고 표현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Node.js를 학습한 뒤 NestJS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CS 지식과 Node.js의 내부 동작 원리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NestJS 학습과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하다 보니 강의를 모두 시청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강의 노트를 중심으로 학습하여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혹시 강의 노트만으로도 핵심 내용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영상 강의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설명이나 실무적인 인사이트가 많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강의에서만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많다면 시간을 조금 더 내서라도 영상을 함께 수강하려고 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