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제공해주신 onebite-books-server 를 로컬에서 실행하고 있는데, DB 조회 API를 호출하면 500 에러가 납니다. 서버는 정상 기동되고 Swagger( /api )도 열립니다. 그런데 GET /book , GET /review/book/1 같은 DB 조회 API는 아래 오류로 실패합니다. PrismaClientInitializationError Can't reach database server at `aws-1-ap-northeast-2.pooler.supabase.com`:`6543`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PC에서 해당 호스트의 6543, 5432 포트로 TCP 연결은 됩니다. .env 의 DATABASE_URL , DIRECT_URL 은 제공해주신 값 그대로입니다. prisma generate 를 다시 실행했고, 서버를 재시작해도 같은 오류가 납니다. 제공해주신 Supabase 프로젝트가 일시정지(Paused)되었거나 접속 정보가 바뀐 것은 아닌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 경우 최신 .env 값을 다시 공유해 주시거나, 제가 직접 Supabase 프로젝트를 만들어 쓰는 방법이 있다면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익형 웹앱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좋은 강의를 기획하고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의를 수강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AI를 활용해 웹앱을 개발하기 전에, 사용자의 UX나 Global Layout 등을 직접 작성하며 서비스 기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는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는 많지만, 정작 이를 실제 웹앱으로 구현하기 위해 어떤 화면이 필요하고, 사용자 경험과 기능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에 대한 선수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특히 서비스 기획이나 UI/UX를 체계적으로 공부한 경험이 없어, 막연한 아이디어를 PRD나 구체적인 화면 구성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궁극적으로는 1인 개발자로서 직접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실제 수익화까지 이어가는 역량 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는 목적은 AI를 활용해 개발지식이 없는 프리랜서도 단기간에 MVP를 만들며 시장검증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앞으로의 사업을 할 때 기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진 입문자라면 어떤 공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서비스 기획이나 UI/UX 관련 입문서부터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실제 웹앱을 분석하고 직접 기획해 보는 실전 중심의 학습이 더 효과적일지 혹시 1인 개발자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추천하시는 도서나 학습 방법이 있는지 강사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이정환 선생님 정말 양질의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입 타입스크립트 강의 덕분에 리액트에 이어서 막막하기만 했던 타입스크립트에 대해서도 제대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강의들도 수강을 할 예정인데, 순서에 대한 질문입니다. AI한테는 Vite 프로젝트 강의 다음에 Next.js를 들으라는 추천을 받았었는데, 선생님께서 추천해주는 순서는 Next.js를 먼저 듣고서 Vite 프로젝트 강의를 들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어떤 점에 있어서 더 좋은건지 의견을 한번듣고 싶어서 질문을 올리게되었습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안녕하세요. 호두님,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바이브 코딩 부터 주식까지 저는 정말 100% 만족한 강의 였습니다. 다만, 제가 잘 안 풀리는게 국내 테마 분류가 제가 원하는 만큼 잘 안되어 있어서 고민하고 있는데요. 제가 FAQ 보니 테마 분류를 하신 자료가 있다고 하셔서 염치 불구하고 요청드립니다. 괜찮으시면, sayduke3@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지금 공부하고 난뒤 정말 매일 매일 git 에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저의 사이트를 보면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에서는 generateStaticParams 함수에서 return [{id: 1}, {id: 2}, {id: 3}] 으로 예시를 작성해주신 부분 관련해서 실서비스를 운영할 때는 id가 꼭 1, 2, 3으로 정해진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백엔드에서 불러온 id값을 return하게끔 응용해보았습니다. export async function generateStaticParams() { const response = await fetch(`${process.env.NEXT_PUBLIC_API_URL}/book`, { cache: "force-cache", }); const books: BookData[] = await response.json(); return books.map((book) => ({ id: book.id.toString() })); } 해당 코드가 올바르게 작성된 걸까요? 이러한 방법이 자주 사용되는 방법인가요? 예를 들면 만들어주신 api에는 페이징 기능이 없지만 실서비스 api에서 페이징 기능을 이용해 1페이지의 10개의 아이템들은 static하게 처리하고 이후 2페이지부터 동적으로 불러오게끔 하는 로직으로 구현한다고 하면 이러한 방식이 자주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바이브코딩 올인원 클래스: Claude Code 기초부터 런칭, 운영,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안녕하세요. 강의 수업자료로 안내해 주신 www.grabity.me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데, 자료에 포함된 이미지 대부분이 깨진 상태로 표시되어 문의드립니다. 처음 수강을 시작했을 때는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이미지 대신 대체 문구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기기나 브라우저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 노트북과 갤럭시탭에서 각각 접속해 보았으나, 두 기기 모두 동일하게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 일부 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습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업자료의 이미지 링크나 서버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화면 >
강사님 수업 잘 들었습니다. 학습자료에 강의소스가 있던데 이것을 어떻게 이용하면 되나요? 다운받아서 실행하며, 강사님이 만드신것과 똑같이 작동하나요? api key 같은 것은 모두 제가 새로 연결해야겠죠? 활용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PRD 샘플 폴더가 있던게 이것은 각각의 하나의 프로젝트인거죠? 이것은 어떻게 활용을 하나요 수업시간에 한 것 처럼 제공해주신 파일 중 하나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Antigravita 열고 파일을 열고, AI 창에서 이대로 만들어 줘 하면 되는거죠?. 그런데. 읽어보니, E2E 결과가 있던데 이건 모두 완료된 거죠 그러면 디자인 아웃라인 정도 만하고, 각각의 체크리스트와 구현리스트는 삭제하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면 되는거죠. 질문이 이것저것 많네요. 늦게라도 보시고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7. 비회원 주문 관련 기능 테스트 보다 갑자기 질문이 생겨서요. 비회원이면, 소셜로그인이 안되고, 전화번호와 조회용 비밀번호만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카드결제를 해서 돈을 못받을 염려는 없겠지만, 고객확보 측면에서 구매자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두고 싶은데, 현재 상태로는 진짜 전화번호 대신 엉뚱한 것을 타이핑해서 작동이 되는데, 실제 존재하는 본인전화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혹시 확인하는데 비용이 드나요? 생각해보니, kt, skt 통신사 선택하고... 문자나 토스로 확인하고.. 절차가 있는것 같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수업을 듣고 있네요. 현재 실습은 못하고 일단 영상부터 쭉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해를 잘 못할 수도 있는데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킨다는 것이, 대화창을 세로 열어서 하나의 채팅창마다 persona를 주고 해당작업은 그곳에만 시키면 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저의 질문은. 이렇게 순차적으로 4개의 에이전트를 만들었을 때(프론트엔드 에이전트, 백엔드에이전트, devop 에이전트, OO에에전트.등 4개의 채팅창을 만듦) 강의 화면에서는 페이지가 넘어가서.4번째 에이전트과 작업한 후에 만일 다시 프론트앤드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하려고 하면, 처음에 했던 그 채팅창(프롱트엔드 에이전트)를 어떻게 찾아가나요? 지나간 채팅창에 이름표가 있는것도 아니고, 색깔이 다른것도 아니고. 찾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질문이 좀 이상한것 같습니다만.. 잘 이해하시고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이브 플러그님. 복습하다가 이런저런 질문이 생겨서요. 지금 예제 강의는 디지털상품이라 배송이 필요가 없는데, 만일 실제 물건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면 구매자가 받을 주소를 입력할 창이 필요할 텐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제 생각에는 택배보낼 곳 DB에는 기존에 이름과, 결재승인여부는 이미 확인했고(다른 테이블에서) 전화번호, 우편번호, 받을 주소 3개의 컬럼을 추가하면 될 것 같은데. 택배 배송을 위한 테이블만들 때 특별한 팁이 있나요? 왜 궂이 물어보냐하면, 우편번호는 우체국에 DB가 있을 것같고, 주소에 몇글자만 타이핑하면 우편번호와 기본주소를 가져오고, 세부주소를 타이핑하는거라서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이 없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