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시험 전까지 질문에 답변이 없으시면 어쩔 수 없겠죠 ㅠㅠ 캐글 문제를 풀다가 상위 20% 사용자 또는 하위 15% 사용자 필터링 하는 과정의 풀이 방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저는 상위 20%의 데이터 추출할 때 특정 컬럼을 기준으로 내림차순 sort를 진행하여 인덱싱으로 추출하였는데 강사님께서는 quantile(0.8) 함수로 데이터를 추출하셨더라구요 답이 다른데.. 제 풀이 방법에 대해 어디에 오류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상위 N% 데이터 추출 시에 제 풀이처럼 풀 수 없나요? #본인의 풀이 top20 = df.sort_values('학습 효율 지수', ascending=False).reset_index(drop=True) end = int(len(top20)*0.2) df1 = top20[:end] result7 = df1['총 결제 금액'].mean() print("result7:", int(result7)) #답 : 127125 #강사님의 풀이 top_20_cutoff = df['학습 효율 지수'].quantile(0.8) top_20_df = df[df['학습 효율 지수'] >= top_20_cutoff] result7=top_20_df['총 결제 금액'].mean() print("result7:", int(result7)) #답 : 123304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마지막에 result = pd.DataFrame({"pred":pred}) result.to_csv("result.csv", index=False) 이후에 제출하고나서 제출이 잘 되었는지 따로 확인하는 방법은 없나요? pred.shape,, pd.read_csv("result.csv") 로 데이터확인하는거말고.. 제출이 잘 되었는지 확인..?
안녕하십니까 형님! 2강 작전2 : 분산 서버 로그 처형 작전 관련해서, 실무적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의문이 생겨서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윈도우 환경에서 실행하다보니, 자료에 기술된 cli를 윈도우 환경으로 바꾸는데 많은 비용을 소모하였습다. 특히 이번 내용의 경우, 단순 개행문자 및 OS간 인식문제를 넘어서, 명령어를 아예 윈도우 환경에 맞게 변경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다소 힘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윈도우 cmd 환경에서의 실행을 고려해서 cmd -c의 명령어를 추가해준다든지, 리눅스의 mkdir -p가 먹히지 않으므로 mkdir를 &&로 이어서 실행하게끔 한다든지..(이러다보니 collected_logs 폴더도 최초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정상 실행이 가능한 환경적 제약사항까지 고려해야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환경의 차이를 많이 느끼고 그만큼의 비용도 일전보다는 훨씬 많이 소모된 느낌이 있었던 내용이었습니다. //-p 옵션은 윈도우에서 안먹힘..따라서 collected_logs라는 디렉토리 생성(mkdir)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SystemCommandTasklet -> 반드시 cli 명령어 작성 필요 @Bean @StepScope public SystemCommadTasklet mkdir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throws IOException { SystemCommandTasklet tasklet = new SystemCommandTasklet(); // //tasklet.setWorkingDirectory(System.getProperty("user.home")); //실행환경은 batch 명령어 작성환경에 상관없이 무조건 cmd //경로직접주임은 반드시 백슬래쉬 tasklet.setWorkingDirectory("C:\\Users\\gyrbs\\OneDrive\\Desktop"); String collectedLogsPath = "collected_logs\\" + date; String processedLogsPath = "processed_logs\\" + date; //String collectedLogsPath = String.format("collected_logs\\%s", date); //String processedLogsPath = String.format("processed_logs\\%s", date); String command = String.format("mkdir %s && mkdir %s", collectedLogsPath, processedLogsPath); // //tasklet.setCommand("mkdir", "-p", collectedLogsPath, processedLogsPath); //tasklet.setCommand("cmd", "/c", "mkdir", collectedLogsPath); tasklet.setCommand("cmd", "/c", command); tasklet.setTimeout(3000); // 3초 타임아웃 return tasklet; } @Bean @StepScope public SystemCommandTasklet scp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 SystemCommandTasklet tasklet = new SystemCommandTasklet(); //tasklet.setWorkingDirectory(System.getProperty("user.home")); String rootDirectory = "C:\\Users\\gyrbs\\OneDrive\\Desktop"; tasklet.setWorkingDirectory(rootDirectory); String collectedLogsPath = String.format("collected_logs\\%s", date); StringJoiner commandBuilder = new StringJoiner(" && "); for (String host : List.of("localhost", "loan", "pay")) { //String command = String.format("scp %s:~\\logs\\%s.log .%s\\%s.log", // host, date, processedLogsPath, host); String src = String.format("logs\\%s.log", date); String dest = String.format("%s\\%s.log", collectedLogsPath, host); commandBuilder.add(String.format("copy %s %s", src, dest)); } //String src = String.format("logs\\%s.log", date); //String dest = String.format("%s\\%s.log", collectedLogsPath, "localhost"); tasklet.setCommand("cmd", "/c", commandBuilder.toString()); tasklet.setTimeout(10000); //10초 타임아웃 return tasklet; } 이런 느낀점이 많다보니, 이번 내용을 진행하면서, SystemCommandTasklet을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단순히 배치를 실행하는 환경이 리눅스라면, 리눅스 환경은 어차피 한동안 안고쳐질거니까, 윈도우라면 그것대로 윈도우 배치 환경은 거의 변경이 없겠지?라는 생각으로 단순히 SystemCommandTasklet으로 구성해야겠네!라고 생각하는게 맞는지 일단 의문이 들었습니다. 배치라는게 이러한 환경적 독립성을 유지하지 않고, 배치실행환경에 맞게 일단 구성하는게 맞을까요? 물론 이 내용이 SystemCommandTasklet을 배우는데 중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번에 꽤 많은 소모를 느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SystemCommandTasklet이 아닌 Tasklet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한 Java API버전으로 구성하였는데, 빌드 성공하긴 했습니다. //-p 옵션은 윈도우에서 안먹힘..따라서 collected_logs라는 디렉토리 생성(mkdir)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tasklet -> return (con, ch) @Bean @StepScope public Tasklet mkdirTasklet( @Value("#{jobParameters['date']}") String date) throws IOException { return ((contribution, chunkContext) -> { Path desktop = Paths.get("C:\\Users\\gyrbs\\OneDrive\\Desktop"); Path collected = desktop.resolve("collected_logs").resolve(date); Path processed = desktop.resolve("processed_logs").resolve(date); Files.createDirectories(collected); Files.createDirectories(processed); return RepeatStatus.FINISHED; }); } 이렇게 처음부터 시스템에 상관없는(상관없이 구동이 가능한) 로직을 구현하는게 유지보수적으로도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님께서는 실무적으로 이를 적용할때 어떠한 방향으로 구성하시는지, 제가 지금 의문이 드는게 맞는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아니면 만약 SystemCommandTasklet과 같이 시스템에 의존적인 구현이 필요하다면, 이 경우는 환경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현저히 적다던가..이러한 특수적인 상황적 조건이 있을때 사용하실까요?) 제약사항이 생각보다 커져서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었기에, 형님께 여쭤보고자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저는 ols와 anova_lm으로 일원분산분석을 하는데 f_oneway를 사용하는 예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혹시 f_oneway를 사용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 문제는 from sicipy.stats import chisquare chisquare(ob,ex)로 풀었던데,,, 밑에처럼 ,, 그냥 다른 단일표본검정 불러올때처럼 from scipy import stats만 즉, 다음과 같이 from scipy import stats stats.chisquare(ob,ex) from scipy import stats stats.chi2_contingency(ob) chi2 까지 저렇게 써도되는거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기출10회 작업형3 2-1 문제에서 (모든 독립변수를 포함한 회귀모형을 적합하시오. 이때 절편을 제외한 회귀계수의 합을 구하시오.) 라는 문제가 있는데, summary로 표현된 회귀계수를 합하면 0.253 의 값이 나오는데, 실제 함수를 사용한 회귀계수의 합은 0.254 가 나와서 0.001의 오차 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에도 summary로 계산한 값을 적어 제출해도 오답으로 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포트포워딩 하는 포트가 겹쳐서 그런지 아래 에러가 나오면서 기존 마스터 노드 vm이 기동되지 않습니다. NAT#0: configuration error: failed to set up redirection of 2222 to 22. Probably a conflict with existing services or other rules (VERR_NAT_REDIR_SETUP). 저의 경우는 vm 우클릭 > 설정 > 네트워크 > 어댑터1 > 포트 포워딩(P) > 호스트 포트를 2223으로 변경했습니다. --> 이후에 이것저것 확인하다 보니 그냥 포트 포워딩을 지워도 될 것 같습니다. TL;DR 포트 포워딩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단 NAT은 켜져있어야 한다(아니면 설정을 많이 바꿔야해서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네요... 하지만 폐쇄망에서 사용하게 될 경우를 고려한다면 해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아래는 추가적으로 생각해본 사항이고 수업이랑?은 크게 관련 없고 수업 환경 세팅과 관련된 질문입니다.. 혹시 맞는지 확인차 질문드립니다. 포트 포워딩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호스트 전용 어댑터로 이미 네트워크가 구축이 되어있고 NAT은 외부에서 자료를 받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따로 외부 호스트가 접근할 일이 없을것 같은데 굳이 포트 포워딩 설정이 들어가야하는 걸까요?? (실제로 의문이 들어 포트포워딩 내용을 모두 삭제했으며 VM 기동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미 다운로드 할 것을 다 한 서버는 NAT이 없어도 상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NAT 네트워크를 끄고 기동해 보았는데 몇몇 파드들이 기동에 문제가 생기더군요(dashboard, grafana, etc...) 이미 이미지를 다운로드해서 파드 생성시에도 캐시된 이미지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아래 명령으로 확인 시 캐시된 이미지들이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파드 기동에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sudo crictl images 2번의 내용을 좀 더 확실하게 확인해보고 싶어 여러가지 내용들을 확인하던 중 coredns가 /etc/resolv.conf 의 내용을 참고하는것을 확인했고 여기에 nameserver가 10.0.2.3 이렇게 NAT의 IP 대역대로 설정 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더 깊이 확인하는건 네트워크 관련 영역인것 같아 여기서 마치며 결과는 coredns같은 여러 kube-system이나 calico 관련 파드들이 NAT 네트워크 연결 설정이 되어있고 실질적으로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연결을 시도하다가 파드 기동에서 문제가 생겼음을 확인했습니다.
import pandas as pd a = pd.read_csv("train.csv") b = pd.read_csv('test.csv') pd.DataFrame(변수).to_csv('000000000.csv') 작업형2에서 주어진 코드가 이거일떄, a= b=를 그냥 제가 원래 적혀있던 부분에서 a=을 train=으로 b=을 test=로 바꿔도 되는건가요?
작업형1이나 작업형3의 답안 제출 화면이 별도로 있는데 여기에 모든 문제의 답을 한번에 작성해서 제출해야 되나요? 아니면 1개씩 제출해도 누적이 될까요? (메모장도 공유가 안된다고 해서 소수점까지 있으면 한번에 외울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 ) 1) 문제 1~6 답안을 한번에 작성해서 제출 2) 문제1 답안만 작성 후 제출 -> 문제2 답안만 작성 후 제출 -> ... -> 문제6 답안만 작성 후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