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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findSections질문
안녕하세요!findSections의 return부분을 떼어다가 ProductSectionSevice에 옮기는 부분이 있는데옮기기 전과 후의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의 실력이 부족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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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자바 개발자를 위한 코틀린 입문(Java to Kotlin Starter Guide)
강의 복습하면서 생긴 질문
태현님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듣던 중 의문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릴려고 합니다.public class Person { private final String name; private int age; public Person(String name, int age) { this.name = name; this.age = age; } // getter, setter 생략... }위와 같은 예제 코드가 있다고 하면 위와 같은 코드를 코틀린으로 변경하면 강의에서는 아래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class Person( val name: String, val age: Int, )이러면 자동으로 getter/setter를 자동으로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이것이 자동으로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프로퍼티 접근 제어자가 public이니까요!자바도 public으로 변경하면 코틀린처럼 필드에 접근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태현님의 의견을 좀 더 듣고 싶습니다. 또한, 당연히 코틀린에서는 getter를 호출하겠지만 필드 자체를 private으로 두지 않으면 객체지향 원칙중에 하나로 캡슐화가 좋지 못하다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또한 코틀린에서는 접근제어자를 private으로 두면 당현한 이야기지만 강의에서 설명주신 것처럼 접근이 안되서 강제 getter/setter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해도 듣고 싶습니다. 다음 질문으로는 생성자 관련 질문입니다.자바는 아래처럼 생성자를 여러개 만들 수 있습니다.public class Person { private String name; private int age; public Person(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ublic Person(String name, int age) { this.name = name; this.age = age; } // getter, setter 생략... }논리적으로 도메인 흐름상 하나의 파라미터만 있는 생성자는 사용되지를 않겠지만 이런 케이스에서 코틀린은 어떻게 처리가 가능할까요? 코틀린에서는 설명해주시기로 부생성자로 만들지만 부생성자는 주생성자를 호출해야 하는 꼴로 가야한다고 답변을 주셔서요! 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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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CouponService에서 이미 다운로드 한 쿠폰 안 내려주기
안녕하세요! 수업 중에 재민 님이 말씀해주신 이미 다운로드 한 쿠폰은 내려주지 않는 것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제 나름대로 생각해 본 코드는 이렇습니다.fun getCouponsForProducts(productIds: Collection<Long>): List<Coupon> { val productTargets = couponTargetRepository.findByTargetTypeAndTargetIdInAndStatus( CouponTargetType.PRODUCT, productIds, EntityStatus.ACTIVE, ) val categoryTargets = couponTargetRepository.findByTargetTypeAndTargetIdInAndStatus( CouponTargetType.PRODUCT_CATEGORY, productCategoryRepository.findByProductIdInAndStatus(productIds, EntityStatus.ACTIVE).map { it.categoryId }, EntityStatus.ACTIVE, ) val applicableCouponIds = (productTargets + categoryTargets).map { it.id }.toSet() val downloadedCouponIds = ownedCouponRepository.findByUserIdAndState(userId, OwnedCouponState.USED) # userId 어디서 받아오지? .map { it.couponId } .toSet() val finalCouponIds = applicableCouponIds - downloadedCouponIds if (finalCouponIds.isEmpty()) { return emptyList() } return couponRepository.findByIdInAndStatus(finalCouponIds, EntityStatus.ACTIVE) .map { Coupon( id = it.id, name = it.name, type = it.type, discount = it.discount, expiredAt = it.expiredAt, ) } }여기서 고민됐던 부분은 findByUserIdAndState 에서 userId 를 어디서, 어떻게 받는 것이 좋을지 입니다. getCouponsForProducts 함수가 호출되는 ProductController의 findProduct 메서드에서는 별도의 User 관련된 정보를 받아오지 않기 때문에 userId 를 받아올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저가 자신이 이미 다운로드 한 쿠폰을 중복해서 '다운로드 가능 쿠폰' 목록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소위 '개인 맞춤' 작업은 User가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 되는데요.이런 경우에 findProduct에 CouponController에서 처럼 User를 바로 넘겨주면 간단(?)하게 userId를 알 수는 있지만 이게 최선인 것 같진 않습니다. User를 파라미터로 넘겨주는 것을 인증 절차를 거친다고 생각해본다면 상품 상세 정보 보는 것은 꼭 인증을 하지 않더라도 볼 수 있어야 할테니까요. (그런데 User를 파라미터로 넘겨주는 것이 인증이 된 사용자만 이 API를 사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옳은 이해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그래서 또 다른 접근법으로는 재민 님이 ProductController의 findProduct 메서드에서 쿠폰을 불러오는 부분 위에 주석으로 처리해놓으신 것처럼 별도의 API를 만들고 해당 API에서 User를 활용해서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재민 님은 어떤 식으로 푸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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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와 카테고리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강의 중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카테고리에 상품이 있는 방향으로 설명을 진행하다가 실제 구현에선 프로덕트의 카테고리이다 라고 정의를 하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설명과 실제 구현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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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보고 궁금한 것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지난번에 이어 질문을 또 남기게 되었습니다 ㅎㅎ 1. Point 라는 개념을 다룰 때 PointService에서 로직을 처리하지 않고 별도의 PointHandler라는 객체를 만들어서 처리하는게 Point 개념 자체가 다른 개념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다보니 PointService에서 처리하게 되면 Service 간 참조가 생기는 것을 방지(?) 하고자 이런 전략으로 처리한 것일까요? 이런 식으로 격벽을 넘어서 여러 개념에 걸쳐 있는 개념을 다룰 때는 별도로 분리해놓는 것이 재사용성, 응집 측면에서 좋은 전략인지 궁금합니다! 2. 지금 Point 변화를 주는 것을 PointBalanceEntity 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만약 추후에 복잡한 포인트 적립 정책이 생긴다면 별도의 PointPolicy 를 Object 클래스로 만들어 해당 클래스에 포인트 적립 관련 로직을 응집 시키는 식으로 PointPolicy 라는 개념을 추가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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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계산은 서버에서하고 클라이언트는 가격 정보를 주지 않았을 때
안녕하세요! 금액 계산은 클라이언트 조작 문제 떄문에 서버에서 담당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클라이언트에서는 식별값만을 주고 가격정보는 주지 않았을 때 문제는 없을까요? 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가 한 화면에서 오래 머무르는 동안 상품 가격이나, 할인 등 총 결제 금액을 계산하는데 있어 변동 사항이 생겼을 때 클라이언트가 보고 있는 가격과 서버에서 요청 시점에서 계산한 가격이 일치하는지까지 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서버에서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가격을 계산하고 처리했을 때, 사용자 입장에선 자신이 본 가격과 다른 가격으로 계산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가격을 결정짓는 요소들이 변경되었는지를 서버에서 판단해서 요청 실패처리를 할 수 있겠지만, 요소들이 많다면 각각을 버저닝하고 확인해야 하는 형태가 될 거 같기도 해서.. 클라이언트에서 확인한 가격 정보를 서버에 넘기고, 서버에서 실시간으로 계산한 금액과 일치한다면 성공시키는 구현 형태는 실무에서 잘 쓰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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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 도메인(개념)객체를, 어떤 경우 JPA 엔티티를 활용하나요?
서비스들을 보면 어떤 경우는 finder같은 서비스 하위 계층을 통해 도메인(개념)객체를 활용하기도 하고, 서비스에서 직접 repository를 의존해서 jpa entity를 활용해서 로직을 수행하는 케이스도 있어 보입니다! 혹시 서비스 단에서 도메인 객체를 가져와서 사용하는 것과 jpa entity를 직접 활용하는 것의 판단 기준이 따로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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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조회에서 개념(도메인)객체를 반환할 때
현재 코드상으로 목록조회에서도 개념객체를 활용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한 개념 객체가 여러 개념 객체를 포함하는 경우가 있는 상태에서 페이지네이션 같이 모든 개념객체의 필드를 채워줄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이때, 필요한 컬럼만 추출한 데이터를 담는 별도 dto용 객체를 만든다개념 객체의 일부를 채운 값을 Page에 반환한다 실무에선 둘 중 어느 방식을 적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개념(도메인) 객체는 항상 완전한 상태로 있어야 하므로 별도 프로젝션 dto용 객체를 만들어서 서비스단에서는 도메인 객체가 아닌 해당 dto 객체를 내려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필드를 완전한 객체 상태로 만들어주기위해 불필요하게 많은 추가 쿼리가 발생할 수 있어서 이런 경우는 별도 값(dto)객체를 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실무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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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관련한 정보 처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티브 앱 환경에서 서버 개발을 하다보니, 여기 강의에서나오는 리뷰 수가 어떻게 보일지 같은 문제를 서버에서 컨트롤 하자는 얘기가 자주 나와 질문 드립니다. 예를들어, 15000건의 리뷰수를 100+ 였다가, 15k 같은식으로 변경 되는걸 서버에서 string으로 내려달라는 것이죠. 현재는 원본데이터를 도메인에서 처리하고, 보여질 데이터를 dto 단에서 처리하는 식인데요..매번 화면에 표현되는걸 실험이라고 계속 바꿔대는데, 조금 불편한 느낌이 생기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화면을 제어하는 필드가 많아질 수록 더 관리가 안되는거 같아요. 특히 os 별 다르게 처리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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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 간 의존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너무 구현적인 질문을 드리는 걸 수도 있지만, 개념을 나누고 이를 결과적으로 코드로 구현해보려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규칙이나 일관성을 두고 구현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구현상으로 1. 하나의 개념을 한 서비스로 만들고, 서비스간의 의존은 피하는 형태로 구현하신 게 맞을까요? 2. 만약 그렇다면, 예를 들어 ReviewService에서 현재는 pointHandler를 호출하고 있는데, 이 핸들러의 로직이 더욱 응집되어 PointService의 메서드 자체를 호출하는 것이 하나의 동작으로써 자연스럽다면, 이런 경우는 PointService를 ReivewService에서 의존해서 메서드를 호출하기보단, ReviewHandler 및 추가로직이 응집된 PointService 서비스 하위레이어(?)를 두어서 이를 의존하게 하는 형태로 구현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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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나타내는 객체 내에 로직이 들어있는 것은 좋지 않을까요?
ReviewService에서 addReview를 할 때, ReviewTarget 객체와 ReviewContent 객체를 넘겨주어서 Validator에서 이를 검증하는 코드를 봤습니다. 이와 같이 개념을 표현하기 위한 객체 내부에 검증 메서드(비즈니스 적인 요소 or 값 누락 등)를 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validator에서는이러한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간 복합 검증이 필요한 경우 이러한 내용을 구현하고, 각 요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검증은 ReviewTarget같은 객체에서 validate()메서드를 두어, 해당 객체가 갖고있는 데이터에 대한 검증을 하게 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강의를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개념 객체 역할을 하는 class가 단순 dto 처럼 값만을 들고 있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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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벽의 의미
안녕하세요! 격벽은 주요 개념을 나누고 가능한 직접 의존하지 않게 하는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복잡한 조회 쿼리의 경우에는 컨트롤러단에서 각 개념 간 조회를 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데이터를 필터링하는 것보다 join을 하는 경우가 성능적으로나 구현적으로 나은 방식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있을 때 한 개념 내 테이블과 다른 개념 내 테이블을 직접 join하는 경우가 있을 거 같은데요, 혹시 이런 경우도 가능한 지양하시는 편이실까요?? 벽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런 경우에도 적용되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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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간 격벽을 침범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보통 실무를 하다보면 여러 개념이 명확히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예약의 경우는 상품을 고르고, 여러 할인정책이 있고, 쿠폰, 포인트 등 여러 개념이 혼합되어 생기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예약도 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예약이 한 개념이라면 ReservationService를 만들었을 때 ReservationService는 godObject같은 형태가 만들어지기 쉬울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재민님이라면 어떻게 예약과 다른 개념 간 격벽을 치고, 구현적으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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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및 dbcore 패키지 구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보기 전 소스코드부터 보고 있는데 패키지 구조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domain 및 db core 패키지 하위에 도메인별 세부 패키지 분리 없이 모든 파일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추후 프로젝트 규모가 커져 파일 개수가 수백, 수천 개에 달하게 될 경우에도 이러한 구조(패키지 미분리)를 유지하시는 것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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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기능 구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viewManager.kt @Transactional fun delete(user: User, reviewId: Long): Long { val found = reviewRepository.findByIdAndUserId(reviewId, user.id) ?: throw CoreException(ErrorType.NOT_FOUND_DATA) found.delete() return found.id }이 코드를 보면서 삭제를 구현할 때 두 가지 방식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조회 + 삭제, 두번째는 정확한 key를 넘겨주어서 한번에 삭제. 둘 가운데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처음에는 두 번째 방식으로 구현을 한다면 메서드 이름과 동작이 더 일치해서 좋고 코드도 한 줄에 끝나서 더 좋은게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다면 첫번째 방식을 하면 좋은점이 무엇일까 다시 생각을 해보니 만약 삭제할 때 ORM 예외가 발생한다면 ReviewManager가 몰라도 된다는게 장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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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Sections 메서드 위치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재민 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코드를 옮겨 봤는데요.ProductFinder에 findSections 메서드가 있지 않고 ProductSectionService에서 ProductSectionRepository를 통해 바로 조회하는 것도 꽤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Product 관련한 건 ProductFinder 라는 별도의 객체가 책임을 갖게 해서 코드를 짜다가, ProductSection에서 갑자기 바로 Repository에 접근해서 조회를 하도록 하면 코드 통일성 측면에서 바람직한가? 하는 의문이 문득 들더라구요.그렇다고 ProductSectionFinder를 또 만들어서 하자니 너무 과한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추가로 ProductSection 조회에 다른 요구사항이 생기거나, 복잡한 구현을 해야 된다면 ProductSectionFinder 같은 걸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현재 시점에서 만드는 것이 좋은 접근인지 확신이 안 생긴달까요 ㅎ만약 이런 고민이 들 때는 어떤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지 재민 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흐름대로 짜는 것이 나을지, 혹은 코드 통일성 유지를 위해서 바로 Repository에 접근하는 것은 지양 하면 좋을지 등등 말이죠!이건 회사나 팀마다 정해진 규칙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 궁금증이 들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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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관련 부분에서 질문있습니다.
쿠폰 챕터 부분에서 "코드 느끼기" 강의의 7~8분대에 CouponController 부분에 getOwnedCoupons 에 대해 강의에서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쿠폰 목록 전체를 내려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다운로드 받은 쿠폰(들)을 전체 조회한다"로 생각했습니다.그 이유는 download(다운로드)를 해야만 ownedCoupon 엔티티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혹시 제가 이해한 것처럼 getOwnedCoupons 의 역할이 "내가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조회한다"가 아닌 "다운로드 받고 난 쿠폰을 조회한다"와 같은 API인지, 혹은 그게 아니라면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강의 내용을 듣다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조회한다" , "다운로드 받은 쿠폰을 조회한다"와 같이 의미가 비슷하지만 이해하기 헷갈려서 그렇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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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Entity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재미있게 강의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프로젝트에서 storage 모듈을 보다가 모든 entity가 status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class xxEntity():BaseEntity() // base entity가 status를 갖고 있고 // 위의 코드는 상속이라고 알고있습니다(AI로 확인해봤는데 만약 아니라면 민망할것같네요...)모든 entity가 상태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status를 기본으로 설정하면서 어떤 장점을 의도하려고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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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에서 ReviewKey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제미니님 강의를 보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리뷰 작성 시 주문아이템 건에 대해 한 건의 리뷰만 작성 가능하도록 요구사항을 잡고 작성하셨습니다.따라서 새로운 리뷰를 작성할 때 해당 상품에 대한 주문아이템 리스트를 조회하여 아직 기간 내에 작성하지 않은 주문아이템이 있을 시 작성이 가능하도록 하셨는데요.이런 경우 ReviewKey없이 바로 주문아이템 건에 대한 FK를 잡아도 될거 같은데 FK를 잡지 않고 ReviewKey를 별도로 만드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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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테스트에 관하여...
안녕하세요!리뷰 쪽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강의에서는 findReviews를 제외하고 나머지 기능은 Implement Layer를 통해 각각 값을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저도 코드 응집도를 높이기 위해 비슷한 구조를 사용 할때가 있는데 실제로는 ReviewService가 여러 작은 서비스에 위임하는 퍼사드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퍼사드 서비스는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1. 통합 테스트를 통해 전체 흐름을 검증하거나2. 각 작은 서비스들을 목(Mock) 혹은 페이크로 대체하여 호출만 검증하는 방법이 가능할 것 같은데 어느 방법이 더 적합한지 확신이 없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