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업형2에서는 예측값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오던데요. 문제가 나올때 어느문제는 분류모델을, 어느문제는 회귀모델을 사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강의+기출문제를 보면서는 분류/회귀를 결정하는 부분이 평가 모델을 통해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1) roc_auc_score, accuracy_score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분류형 모델 사용(Classifier) 2) rmse, mean_squared_error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회귀모델 사용(Regressor) 이렇게 생각하면서 작업형2를 접근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maven이 아닌 gradle로 빌드 환경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m2/repository/org 폴더는 존재하지만 그 안에 mariaDB가 없습니다. build.gradle에서 mariadb-client를 추가해준다고 해서 제 PC 환경에 설치되는 것이 아닌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1. 스프링 데이터 JPA 가 지원하는 save를 호출하면 flush()가 나가는건가요 아니면 save를 하고 bulkAgePlus()를 호출하면서 bulkAgePlus() 에 있는 JQPL이 실행되서 flush() 가 나가는건가요 ? bulkAgePlus()를 실행하면 JPQL 실행이되고, JPQL 이 실행이 되면 flush() 가 호출이 되는데 이때 SQL쿼리문이 DB에 전송이대서 DB에는 업데이트가 되어있지만 영속성 컨텍스트는 업데이트가 안되기 때문에 clear()를 해주는게 맞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강의 초반부 수강 중인데 궁금한 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Spring Security, JWT, OAuth 등을 사용한 인증서버를 api gateway가 겸하게 하고자 하는데요, UserMicroService의 내용을 Spring Cloud Gateway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면 되는 걸까요? 해당 강의를 참고해서 api gateway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Aws에 올릴 예정이다보니 비용에 대해 고려하게 되는데요, 해당 강의에서 api gateway와 관련해서 사용하게 될 서버 개수가 궁금합니다. 섹션7 까지 강의대로 하면 마이크로서비스나 DB는 제외하고, Spring Cloud Gateway와 관련한 서버만 총 3개 사용하게 되는 건가요? (Eureka, Spring Cloud Gateway, Spring Config Cloud Server)
안녕하십니까 영한님. 영한님 덕분에 JAVA Spring 기반 백엔드 개발의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이제는 5개월 차 스타트업 백엔드 개발자로써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업에 와서는 오히려 취준생 때 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느데요, 질문 1. 그중 최근에 CRUD의 각 상황별 API 응답을 어떻게 보내는게 적절할지, 질문 2. 그리고 ResponseDto를 어떻게 구성하는것이 적절할지에 대한 고민을 팀장님과 함께 하고있어서, 영한님의 생각을 여쭙고자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 같습니다! Q1. 생성, 조회 , 수정, 삭제 API의 응답을 각각 어떻게 보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조회의 경우는 말 그대로 path의 Entity 및 관련된 Entity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Write Operation에 대한 응답을 어디까지 보내야 하냐가 이슈 입니다. 예를들면 엔티티의 생성의 경우 엔티티의 응답 DTO를 보내면 - 프론트에서 별도의 조회 API 호출 없이 바로 프론트가 화면에 뿌려줄 수 있으니깐 저는 생성의 경우에도 조회와 마찬가지로 Entity의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Command Query Sperate 원칙에 어긋나는것 같아, 영한님께서는 혹시 생성한 Entity의 Key만 보내시는지, 아니면 Entity의 정보를 DTO로 변환하여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Entity의 Id만 보내신다면 이후에 별도로 조회API를 호출해야 하고 그 또한 비용일텐데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제 수정 API인데요, 제가 다룬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수정 비즈니스 로직이 다양하고 , 각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다뤄지는 Entity의 종류가 다른 경우였습니다. (중심 Entity는 동일하지만, 연관된 Entity를 누구까지 건드리냐의 차이) 그래서 하나의 통일된 응답으로 보내기 모호한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애초에 수정 후에 프론트 화면에서 그 엔티티의 정보를 보여줄 필요가 없어서 라는 두번째 이유에 의해서 에초에 엔티티의 Id값도 보내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수정 API의 응답을 영한님은 어떻게 진행하지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삭제의 경우는 정말, 프론트에게 보낼 응답이 없어도 되는 경우 라고 생각했는데요, 팀장님의 의견은 만약에 나중에 삭제한 Entity를 복구하는 요구사항이 추가되는것을 고려하여 Id 정도는 넘기자는 의견을 내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삭제의 경우도 어떤식으로 수행하시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Q3. 마지막으로 Entity의 ResponseDto의 필드를 어떤식으로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저의 경우는 API는 프론트와 서버 간의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Entity의 단건조회의 경우는 단건 조회용 ResponseDto를, 전체조회의 경우는 전체 조회용 SummaryResponseDto를 별도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팀장님 께서는 프론트쪽도 일을 해오시다가 , 백엔드쪽 분야로 전향하신 케이스 인데요,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해야 프론트의 생산성이 올라가는지를 고려하시는 분이셨고, 팀장님의 생각은 서버에서 넘겨주는 응답에 일관성이 있어야 그 응답을 사용하는 프론트 측도 학습이 되고 놓치는 부분 없이 생산성이 올라간다 는 의견이셨습니다. 그래서 Entity별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모든 필드를 담은 ResponseDto를 하나만 만들고, 해당 ResponseEntity의 조합으로 각 API별 응답 Dto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 프론트 측 에서는 일관성 있는 응답값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네트워크 패킷의 양을 쓸데없이 증가시킨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각 Entity의 응답 Dto의 조합별로 API의 ResponseDto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sponseDto{ UserDto{ id : 1, name : “aaa” … // User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ItemDto{ id : 2, name : “bbb”, … // Item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 저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이, 그냥 제가 “해당 API를 호출하는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들만을 담아 (혹은 여러 화면에서 쓰인다면 여러개를 고려) ResponseDto를 각각 만들어서” 넘겼는데요 영한님께서는 이러한 ResponseDto를 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황별로 필드를 재구성 하여 ResponseDto를 정의하여 사용하시는 편 인지 (SummaryResponseDto 등의 별도 Dto에 사용될 Entity의 필드들을 풀어서 정의하시는지) 아니면 생산성을 고려하여 각 Entity별 Dto를 만들고, 이들을 조합하여 ReponseDto를 정의하시는 편 이신지 , 혹은 다른 규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 팀장님의 의견에서 전체조회시 사용하는 DTO와 단건조회시 사용하는 DTO가 동일하더라도, 전체조회 후 단건조회를 할때 단건조회 API를 호출하지 말고 기존 Front가 가지고 있는 값을 쓰지는 말자는 의견 이십니다 (단건조회API는 별도로 호출해야 한다) 그저 핵심은 프론트가 다루는 ResponseDto의 일관성을 위해서 입니다 (결론은 생산성을 위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다음 강의들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apiEncryptionKey.jks (개인키)와 이에 파생된 public.key (공개키)를 생성한 것 까지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강의중 encrypt/decrypt 를 하는 과정에서 모두 apiEncryptionKey.jks (개인키)를 사용한 대칭키 방식을 사용한 것 같은데 비대칭키 전략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비대칭키를 추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파생키를 생성하는 방법을 알려주신건가요? java key store를 통해 구성정보의 암/복호화에 대칭키 방식을 사용한건지 비대칭키 방식을 사용한건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은 3가지 입니다. 1) 저는 문제를 딱 접했을때 분류모형을 써야할지, 예측모형을 써야할지 판가름을 정확하게 못하는 것 같습니다. 쉽게 판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 이 문제의 경우 target인 output 컬럼을 train.head() 로 보면 0과 1로 구분되어있어서, 0 또는 1로 분류하는(분류모형) 것인가 생각했다가도 문제 맨위에서 참조해주는 예시에서 id,output 41,0.633 28,0.123 222,0.355 를 보면 output이 확률값으로 되어있어서 회귀모형을 사용해야하는 것인가? 라고 헷갈리곤합니다. 어디서 개념을 잡지 못하는 것일까요 3) 최종 예측을 할때 pd.DataFrame({'id':test_id, 'output':pred_proba[:,1]}).to_csv("00000.csv", index=False) output에 pred_proba 를 쓰셨는데 참조예시에서 확률값을 OUTPUT에 담았기 때문에 pred_proba를 사용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output에 pred 를 담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df = df.T df.head() mean_2001 = df[2001].mean() mean_2003 = df[2003].mean() a = sum(df[2001] > mean_2001) b = sum(df[2003] < mean_2003) print(a+b) 이렇게 작성하면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데,,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검증오류가 날 시 BindingResult에 의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저렇게 인자로 받는 건 이미 모델에 들어가 주는거죠?
driver = webdriver.Chrome () 여기서 계속 오류가 나는데요. 혹시 최근에 바뀐게 있나요? 강의 내용 외 개인적인 실습 사이트의 질문은 답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긴 코드, 에러 메세지 등을 꼭 같이 올려주셔야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코드를 이미지로 올려주시면 실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답변이 어렵습니다. 답변은 바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직접 고민하고 검색해가며 해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Spring Security에 애를 많이 먹던 도중 늦게나마 열심히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으로 혼자 마이그레이션 해보며 공부를 진행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6.0 이상 버전에서의 다중 보안 설정에서 애를 좀 먹어서.. 혹시나 저 같으신 분들이 있으실까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에서는 먼저 오버라이드해서 함수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컴포넌트화 시켜서 진행합니다. 또한 HttpSecurity 안의 내용을 구현하는데 변경점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UserSecurityConfig, AdminSecurityConfig를 만들어서 각 경우에 따라 다른 설정을 적용하고 싶은 경우에 두 가지의 config 파일을 만들 수 있다고 가정하면.. 저의 경우에는 AdminSecurityConfig에서 지정한 부분이 권한 정보에 따라 접근이 막히지 않고 다 접근이 가능한 ("/admin/pay"를 user가 접근 가능) 상황이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찾던 도중 https://docs.spring.io/spring-security/reference/servlet/configuration/java.html 공식 문서를 통해 답을 찾았습니다. 간략하게 해결법부터 말씀드리자면 path로 접근 제한을 하는 경우에 http.securityMatch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잘 구분이 되더군요..! 혹시나 저처럼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남깁니다..! @Bean @Order(0) public SecurityFilterChain admin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pay")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anyRequest().hasRole("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1) public SecurityFilterChain system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anyRequest().hasAnyRole("SYS", "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2) public SecurityFilterChain 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requestMatchers(antMatcher("/user/**")).hasRole("USER") .anyRequest().authenticated());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named lock을 통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는 예시를 보았을 때, 비관적 락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가지는 장단점에 비해 찾아보니, timeout 설정이 좀 더 간편하다는 내용 말고는 유의미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비관적 락 + queryhint 를 사용하면 비관적 락 사용 시에도 딱히 어려움 없이 timeout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지니는 장단점과, 어떤 경우에 비관적 락 대신 Named lock을 통해 분산락을 구현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찾아도 안나오는데 CamelCaseToUnderscoresNamingStrategy 이걸로 바뀐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