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ORD WINAPI ThreadFunction(LPVOID pParam) { puts("*** Begin Thread ****"); for (int i = 0; i < 5; ++i) { printf("[Worker thread] %d\n", i); ::Sleep(1); } //스레드가 끝나기 전에 이벤트를 세트한다. puts("종료 이벤트 세트 전"); //이 함수를 호출하면 _tmain() 함수의 //WaitForSingleObject() 함수가 반환한다! ::SetEvent((HANDLE)pParam); puts("종료 이벤트 세트 후"); puts("**** End Thread ****"); return 0; } for (int i = 0; i < 5; i++) { printf("[Main thread] %d\n", i); //i값이 3이면 이벤트가 세트되기를 무한정 기다린다! if (i == 3 && ::WaitForSingleObject(hEvent, INFINITE) == WAIT_OBJECT_0) { puts("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CloseHandle(hEvent); hEvent = NULL; } } 3일 때 worker 스레드가 실행되는 조건문 하에서 Main함수가 2일 때도 반환되고 0일 때도 반환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3일 때 반환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장되지 않고 빈번하게 아래 케이스처럼 반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디버그 모드, 릴리즈 모드 모두에서) 이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case1 [Main thread] 0 [Main thread] 1 [Main thread] 2 *** Begin Thread **** [Worker thread] 0 [Main thread] 3 [Worker thread] 1 [Worker thread] 2 [Worker thread] 3 [Worker thread] 4 종료 이벤트 세트 전 종료 이벤트 세트 후 **** End Thread **** 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Main thread] 4 case2 [Main thread] 0 *** Begin Thread **** [Main thread] 1 [Main thread] 2 [Worker thread] 0 [Main thread] 3 [Worker thread] 1 [Worker thread] 2 [Worker thread] 3 [Worker thread] 4 종료 이벤트 세트 전 종료 이벤트 세트 후 **** End Thread **** 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Main thread] 4
강의 22분 35초 경 switch-case 문을 통해 체크박스의 id로 분기를 하려고 할 때 // id로 분기함 switch (checkboxId) { case R.id.checkBox: break; case 문의 R.id .checkBox 부분에서 "Constant expression required" 에러가 발생합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switch-case 문의 상수가 final로 선언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전까지는 도커 서비스를 잘 수행이 됐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docker-compose.yaml파일을 수정 후 서비스를 내렸다가 다시 올리려고 하니 사진처럼 해당 로그까지만 찍힌 후에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기다려봐도 상태가 그대로인 것을 보아하니 어딘가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yaml파일은 올려주신 파일과 비교해봤을 때 오타나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의 docker-compose.yaml로 교체하면 잘 실행이 되는 상태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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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사님먼저 첫번째 질문은 DTO (CalculatorMultiplyRequest request)를 매개변수로 받는 데, 자동으로 request 인스턴스가 생성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클래스는 생성자를 호출하기 위해서는 new키워드로 생성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두번째 질문은 GET요청과는 다르게 POST요청은 Request 클래스 내부에 생성자 없이도 number1과 number2에 값이 할당되는 점입니다.어떻게 이게 가능할 수 있죠..?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property name="hibernate.hbm2ddl.auto" value="update"/> create / create-drop 은 잘 됩니다. 하지만 update는 이상한점을 발견을 했습니다. 이유를 알고 싶어서 이런 질문 드립니다. update를 value에 작성을 한뒤에 Member class 에서 A - private int age x B - private Integer o 위 와 같이 작성을 하고 나서 실행을 해보면 A는 오류가 발생하지만 B는 정상적으로 작동이 됩니다. 이유를 알려주세요.
[질문 내용] 준영속 상태와 비영속 상태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한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영속 상태 : 한번도 엔티티 매니저의 관리를 받아본적 없는 엔티티 준영속 상태 : 엔티티 매니저의 관리를 받다가 연결을 끊음으로써 더이상 관리 받지 않고있는 상태. 제가 아는 차이점은 이것 뿐인데 혹시나 이게 두 상태의 차이점의 전부라면 굳이 상태를 나눌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냥 '준영속 상태' 라는 단계를 없애고 연결이 끊기면 비영속 상태 로 , 다시 연결을 맺으면 영속 상태 로 이렇게 단계를 줄여도 되지 않을까요? 혹시나 제가 모르거나 잘못이해하고 있는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전 단일 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 코드를 알려주실 때stats.wilcoxon(df[’무게‘]-120, alternative=’less’)와 같이 알려주셨는데 이번 대응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는 stats.wilcoxon(df[‘after’] ,df[‘before’], alternative = ‘greater’)와 같이 알려주셨습니다.또한 강의에서도 after와 before의 값을 빼서 넣은 값인 df['diff']를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아래 사진과 같이 임의로 df[‘after’] - df[‘before’]를 넣어서 실행해봤는데 결과값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그럼 단일 표본 검정에서 알려주신대로 df[’무게‘]-120와 같이 df[‘after’] - df[‘before’]로 생각하고 넣어줘도 무방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DWORD dwRead; OVERLAPPED aOl[3] = { 0 }; HANDLE aEvt[3] = { 0 }; //세 번의 비동기 쓰기 완료를 확인하기 위한 이벤트 객체를 생성한다. for (int i = 0; i < 3; ++i) { aEvt[i] = ::CreateEvent(NULL, FALSE, FALSE, NULL); aOl[i].hEvent = aEvt[i]; } //비동기 쓰기가 시작될 지점을 기술한다. //두 번째 쓰기는 세 번째 쓰기보다 나중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aOl[0].Offset = 0; //파일의 시작. aOl[1].Offset = 1024 * 1024 * 128; //5MB aOl[2].Offset = 16; //16바이트 //세 번의 비동기 쓰기를 순차적으로 수행한다. for (int i = 0; i < 3; ++i) { printf("%d번째 중첩된 쓰기 시도.\n", i); ::WriteFile(hFile, "0123456789", 10, &dwRead, &aOl[i]); //정상적인 경우 쓰기 시도는 지연(보류)된다! if (::GetLastError() != ERROR_IO_PENDING) exit(0); } 여기서 dwRead가 얼마나 쓰였는지 확인하는 바이트수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만약 쓰고 싶다면 //세 번의 비동기 쓰기가 완료되기를 대기한다. DWORD dwResult = 0; for (int i = 0; i < 3; ++i) { dwResult = ::WaitForMultipleObjects(3, aEvt, FALSE, INFINITE); printf("-> %d번째 쓰기 완료.\n", dwResult - WAIT_OBJECT_0); } sizeof("0123456789") == dwRead; 이런식으로 마지막에 비교할때 쓰이는건가요?
ANOVA를 배울때는 ols 사용할때 독립변수 앞에 C()를 붙이는것이 분산분석은 범주형 분석이기에 앞에 C를 붙인다고 생각했는데요~ 로지스틱 회귀분석은 독립변수가 수치형, 종속변수가 이산/명목형으로 알고있는데.. Gender 앞에 C를 붙이는 이유가 있을가요? 오히려 Gender은 수치로 바꿔줘야할것 같은데.. 혹시 C 의 의미가 수치형->범주형, 범주형->수치형으로 양쪽 모두 바꿔주는 역할인건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문제 지문에서알려주는 제출 CSV 파일 형식은 0, 1, 1, 0 ... 이런 predict 결과값인데 0.11385 와 같이 predict_proba 확률값으로 결과를 제출해도 괜찮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roc_auc가 predict_proba 로 해야한다면 predict_proba로 모형 성능테스트를 하고 제출은 predict로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조금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청을 통해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나 로직상에서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의 id값을 알고 있는 경우 필요한 Entity를 DB에서 조회하는 과정 없이 id값만 초기화된 Entity를 생성하여 주입하는 방식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그렇게 주입된 Entity는 persist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인데요. ( cascade 옵션이 적용 안 되었다는 가정 ) 이런 경우에 두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연관관계 Entity가 연관관계 설정 외에는 사용될 일이 없는 로직의 경우이고 두 번째는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가 이후에도 여러 로직에서 사용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의 경우에는 사실 고민할 것 없이 ID를 이용해 Entity를 생성하는 것이 아닌 SELECT를 통해서 Entity를 조회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EntityGraph를 맞추는 면에서도 당연히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첫 번째의 경우 굳이 Entity를 ID값을 통해 조회하는 과정이 필요한 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저런 단순한 로직의 경우 굳이 DB와의 정합성을 위해 조회 및 연관관계 편의메소드 등을 이용해서 EntityGraph를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실제 현업에서는 어떤식으로 처리하는 지 궁금합니다. 저렇게 각 상황에 따라 효율을 따져서 다르게 처리하는 지 아니면 ID를 통해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은 크게 성능상 문제가 되지 않으니 불필요하더라도 로직의 통일성이나 혹시 모를 사이드 이펙트를 대비해서 조회한 뒤 연관관계 편의 메소드를 통해 EntityGraph까지 맞춰 주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굳이 Entity그래프를 맞춰줄 필요가 없는 경우는 그런 과정을 생략하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EntityGraph를 맞춰 주는 로직이 단 하나도 없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 제가 JPA를 제대로 쓰고 있는 게 맞나 싶어 질문드립니다..ㅠㅠ
Cookie 값을 삭제 하며 여러 동작을 해보던 도중, 로그인을 하기 전부터 JSSESSIONID 값이 cookie 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류인가 싶어 값을 삭제하고 로그인하였더니, 로그인이 동작하지 않고 그냥 페이지가 reload 된 다음 임의의 JSSESSIONID 값을 가져왔습니다. 왜 reload 할 때마다 JSSESSIONID 값을 가져오는 걸까요? 그리고 왜 JSSESSIONID 값 없이는 로그인 동작 자체가 안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