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를 들으며 issuance 테이블에 status, coupon_id로 각각 인덱스를 생성하시면서 조회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라 설명하셨는데요. 특히 status를 이용한 인덱스가 꼭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현재 status는 3가지 타입으로 (추후에도 늘어날 value가 제한적) 선택도가 약 33% 정도로 보입니다. 이렇게 가짓수가 적은 경우에는 인덱스의 효율을 잘 활용하기 어려워 인덱스를 생성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학습한적이 있는데 지금과는 다른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DIP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course" 컴포넌트 <- "curriculum" 컴포넌트는 단방향 의존성을 가져야하기 때문에, CurriculumValidator.class를 DIP를 통해 course 패키지로 옮긴 것을 이해하였습니다. 하지만, CurriculumValidator에서 던지는 예외인 InvalidCurriculumException.class는 "curriculum" 도메인에 속해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양방향 의존성을 가지게 되는 것 아닌가요? 만약, 양방향 의존성이 맞다면, CurriculumValidator 인터페이스는 ValidationException을 던지도록 선언하고, CurriculumValidator인터페이스 구현체인 "CurriculumModifyService.class"는 "InvalidCurriculumException" 을 catch해서 ValidationException을 던지도록 수정하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질문을 작성하기 전에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을 올릴 때는 이 안내문을 모두 지우고, 질문 내용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질문 작성 방법 질문은 동영상 강의 화면 오른쪽의 [커뮤니티] 버튼 을 통해 남겨주세요. 커뮤니티를 통해 질문해주셔야 어떤 강좌에서 나온 질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질문할 때는 영상의 몇 분 몇 초 구간 인지 함께 적어주세요. 예: 12분 35초 부분에서 ~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질문을 올리기 전에 기존 질문 게시판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 이미 다른 수강생이 같은 내용을 질문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어려운 질문 아래에 해당하는 질문은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학교 과제,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한 질문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범위를 벗어난 이론 질문 지나치게 세부적인 컴퓨터 이론 질문 시험 출제 가능성이 낮거나, 출제되더라도 비중이 매우 낮은 암기성 내용 예: 서브넷 마스크 계산처럼 외울 내용은 많지만 실제 출제 비중이 낮은 주제 좋은 질문 예시 3강 12분 35초에서 설명하신 반복문 조건식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왜 i < 10으로 작성하나요? 5강 08분 10초에서 나온 코드 실행 결과가 제 환경에서는 다르게 나옵니다. 아래는 제가 작성한 코드입니다. 정확한 강의 위치와 질문 내용을 함께 남겨주시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감사님 크게 수업과 관련없는 질문입니다만 강의를 며칠 쉬었는데요.. 그 IntelliJ IDEA체험판 주기가 만료가되었는데 결제하는게 맞겠죠?
강의에서는 부하 테스트 시 시나리오 작성을 아래와 같이 5000 rps 정도로 부하를 가했을 때와, 1000 rps 수정해서 부하를 가했을 때의 latency(p50, 90, 99) 차이가 있는데,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기준을 가지고 rps 를 정하는지 궁금합니다! scenarios: { burst: { ... rate: 5000, timeUnit: '1s', duration: '30s', // 1000 req/s × 30s = 총 30,000 요청 }, },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강의에 나와있는대로 그대로 잘 프로젝트 생성하고 HelloSpringApplication.java 파일 열어서 옆에 재생버튼 눌렀는데 아래와 같이 오류가 뜨면서 실행이 안됩니다.. 왜그런걸까요..?ㅠㅠ
질문이라기 보다는 저같이 몇시간 버리시는 분 계실까 내용 공유드립니다. 도커 데스크탑 업데이트로 testcontainers 의존성 버전이 안맞은게 문제였습니다. 감사하게도 같은 문제로 다른분이 포스팅을 적어두셨더라구요. build.gradle 파일에서 testcontainers 의존성 -- 아래 처럼 변경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2.0.5'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junit-jupiter:2.0.5'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mysql:2.0.5' ※ 최신버전은 Maven Rep 참고해주세요. 참고한 포스팅입니다. 도커 업데이트 이후 Testcontainers 테스트 실패 이슈 해결 기록 이슈 해결 외에도, 도커 버전에 따라 최소 API 버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도 같이 기재되어있어 참고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예외처리 3강에서 결과 값이 다르게 나오길래 한참을 코드 비교 해보니 success를 sucess 로 작성 이걸 변경하니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 오타가 어디에 영향을 줘서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지 잘 이해가 안가서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따라해보고 있는데 강의에서 나오는 네이버 API의 '검색 - 책' API 제공이 중단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강의가 계속 도서관련해서 나오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련 링크 첨부해드립니다. https://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64 https://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30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64강 17분쯤 ArticleReadService의 count 메서드 구현하신 코드를 보면 아래 코드블럭과 같이 작성하셨습니다. private long count(Long boardId) { Long result = boardArticleCountRepository.read(boardId); if (result != null) { return result; } long count = articleClient.count(boardId); boardArticleCountRepository.createOrUpdate(boardId, count); return count; } 그런데 BoardArticleCountRepository의 count 메서드는 아래와 같이 작성하셨는데 이 경우 boardArticleCountRepository.count(boardId);는 Redis에서 데이터가 조회되지 않은 경우 0L를 반환하여 ArticleReadService의 count 메서드에서는 항상 client에서 조회하는 케이스가 발생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public Long read(Long boardId) { String result = redisTemplate.opsForValue().get(generateKey(boardId)); return result == null ? 0L : Long.valueOf(result); }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아래 issue 메서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Transactional fun issue(couponId: Long, userId: Long): Issuance { val policy = couponIssuePolicyReader.get(couponId) val now = LocalDateTime.now() if (!policy.isBookingOpen(now)) { throw NotStartedException() } val expiresAt = now.plusDays(policy.validityDays.toLong()) couponIssuer.tryIssue(couponId, userId) issuanceRequestProducer.publish( IssuanceRequested( couponId = couponId, userId = userId, issuedAt = now, expiresAt = expiresAt, ) ) return Issuance( userId = userId, couponId = couponId, issuedAt = now, expiresAt = expiresAt, ) } 해당 코드에서 couponIssuer.tryIssue() (Redis)는 성공했는데 바로 다음 issuanceRequestProducer.publish() (Kafka)가 실패하는 경우 재고는 차감됐는데 이벤트는 유실된 불일치 상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재고를 DB로 관리한다면 아웃박스 패턴으로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이벤트를 아웃박스 테이블에 적재하고 별도 워커가 Kafka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원자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재고 자체를 Redis로 관리하는 구조에서는 Redis와 Kafka 각각에 대한 이중 쓰기 문제가 생기고 아웃박스 패턴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만약 해당 구조에서 at-least-once를 보장하려면 어떤 전략을 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Domain 패키지에 Coupon 같은 @Entity 와 CouponRepository 를 함께 두셨더라고요! 영속성을 storage(또는 Infrastructure) 로 따로 분리하는 구성도 있는데, 여기서는 엔티티와 레파지토리 모두 domain 에 두신게 궁금했습니다. 혹시 이 서비스 규모에서는 db가 바뀔 가능성이 낮고, 엔티티를 밖으로 빼면 도메인 <-> 엔티티 매핑 비용만 늘어난다고 보셔서 의도적으로 domain 안에 함께 두신걸까요? 아니면 다른 기준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오랜만에 강의를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제가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외부 서비스나 인프라 연동이 많은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조 라고 이해하고 있었는데요. 강의에서는 비교적 작은 시스템에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적용하셔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작은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도메인 모델 패턴과 풍부한 도메인 모델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외부 서비스 연동은 거의 없을 예정이라, 이런 경우에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오버엔지니어링이 될 수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AI에게 물어봤을 때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도입을 고려할 수 있는 기준으로 외부 연동의 수뿐만 아니라, 하나의 Port에 대해 구현체가 둘 이상 존재하거나 향후 교체 가능성이 있는지 도 이야기하더라고요. 강의에서 DDD와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잘 맞는다고 설명해주셨는데, 결국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선택할 때 외부 서비스 연동이 많은지 Port의 구현체가 여러 개이거나 교체 가능성이 있는지 도메인을 기술적인 의존성으로부터 분리할 필요가 큰지 같은 요소 중 무엇을 주요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작은 시스템이고 외부 연동도 거의 없다면 레이어드 아키텍처로 시작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풍부한 도메인 모델과 DDD를 적용한다는 이유만으로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선택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인터페이스와 구현체를 만들때 테스트를 어디에 만드는게 맞을까란 고민을 했었는데, 마침 토비님이 강의에서 언급해주셔서 너무 반가웠는데요. 테스트는 인터페이스에 만들라는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스펙을 테스트하기에 인터페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만들어야하는것도 이해를 했는데요. 구현체가 2개 이상이 되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각 구현체들이 스펙을 준수하는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할텐데 인터페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작성하면 구현체가 1개일땐 문제가 없는데 2개 이상일땐 좀 난감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