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내용을 열심히 따라가다 보니 WSL에서 git push하려면 토큰 방식으로 생성된 비번을 입력하라고 하셨는데 하다 보니 아래 캡처와 같이 계속 에러가 나네요. 따라하다 무엇을 잘못한 걸까요? ㅠㅠ 참고로 토큰값 생성은 Tokens(classic)으로도 해보고, Fine-grained tokens로도 생성해서 해 봤습니다. 둘 다 안되네요. 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 먼저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cross_encoder_retriever = ContextualCompressionRetriever( base_compressor=re_ranker, base_retriever=multi_query_custom_retriever, ) 위와 같이 re-ranker를 적용시킬때 retriever를 멀티쿼리로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랭스미스로 로깅을 해보니, 멀티 쿼리는 정상적으로 작동한것 같은데요, 각각의 쿼리에 대해 Runnable로 리랭킹을 하는게 아닌, 원본 쿼리를 기반으로 리랭킹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데이터셋이 테스트용이라 확답이 안서는데, 이 부분은 사용자의 "원본" 쿼리로만 리랭킹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랭그래프로 해결을 할 수 있을듯 한데요, State에 멀티 쿼리의 문서 검색 결과를 저장한 뒤, 각 쿼리에 대한 리랭킹 노드를 하는 방법이 생각이 났는데 피드백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실 오버 엔지니어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ㅎㅎ 실제 프로덕션에 적용시킨다면 어떤 아키텍쳐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AI를 1도 모르는 JAVA 개발자 입니다. AI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몰라서 인프런 검색하여 강사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AI 개발에 파이썬이 사용된다고 하여 인공지능을 위한 파이썬 Level4 까지 모두 구입해두고 듣고 있는데요. 개발자라서 지금 수업이 어렵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위한 파이썬 LEVEL4 수업이 끝나면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 걸까요? 강의를 듣다 보니 통계, 확률을 알아야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것도 전혀 모릅니다. 이후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지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도 너무나 재밌게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재 시간 관계상, 섹션4(RCNN계열)까지 수강 후 섹션7(SSD)를 수강중입니다. 강의 내용을 누락시킨 채 질문을 드리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 Faster-RCNN에서 RPN은 image 원본이 아닌 feature map을 입력을 받는다. RPN 내에서 Positive Anchor들에 대해서만 학습을 수행한다. 일 때 학습 시에, RPN내에서 특정 anchor의 Positive 판단이 된다면, 해당 anchor 위치에 어떤 객체 A의 GT가 IoU 기준에 부합하다는 것이 판단되어야 할텐데, RPN 내에서는 feature map 을 입력으로 받고 있으니 내부에서 A 객체의 GT와 anchor 의 IoU를 계산하기 위해선 GT(image 좌표계), anchor(feature 좌표계)를 비교해야 할 텐데 이건 너무 번거로운 일이 아닌가 생각이들었습니다. 위 내용이 틀렸다면 RPN 이전 벌써 anchor 가 존재하고(혹은 설계 가정), 매 학습 이미지가 들어올 때마다 각 anchor 의 라벨정보를 미리 구해놓은 뒤 역전파 시점에서 해당 라벨 정보를 가지고 RPN의 손실 함수 계산에 해당 라벨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이 anchor의 positive 처리 과정이 network 내로 들어올 수 없고 Keras 와 같은 framework 구성으로 들어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etwork 에는 처리 소스코드를 넣을 수 없으니까요. (특정 구조로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질문입니다. RPN 내에서 Anchor Positive 처리가 이뤄지나요?
현재 2~3주 정도 유료 광고를 집행하며 시장 반응을 보고 있는데, 광고 지출 대비 수익(AdMob)이 너무 적어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광고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ㅜㅜ 데이터 해석과 최적화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드려요. 1. 현재 상황 및 지표 앱 상황) 피아노 학습 앱을 만들었고, 페이지별 배너와 학습 스테이지 앞 혹은 뒤에 전면광고를 두었습니다(첫 사용자는 학습 스테이지 뒤에, 그 이후는 스테이지 앞에 전면광고가 나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활성 사용자가 천명 정도 로 나옵니다. 사용자 지표: 리텐션은 1주 차 15.6%, 2주 차 5.3% 정도 입니다. 광고 집행 상황) 안드로이드는 Google Ads(UAC)로 한국, 일본, 영어권(미국/캐나다 등 6개국)에 각 캠페인당 일일 3000원씩 집행 중 입니다. iOS는 인스타그램 연주 영상 광고가 효과적일 것 같아 동일하게 각 나라별 $2씩 집행 하고 있습니다. Google Ads 3주, 인스타 광고 2주 차입니다(계속 최적화를 했어야했는데, 미룬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ㅜ) 아래는 google ads(android 광고) meta ads(ios 광고)의 최근 일주일간 상황입니다. Google ads의 클릭율은 4%, 전환율은 7% 정도 되고 있고 전환당 비용은 262원 정도입니다. meta ads는 바로 설치율만 나오고 있고 비용도 0.41$로 비싸서 google ads로 ios도 광고해볼까 고민중 입니다(노출대비 설치율로 보면 구글은 1.3%, 0.8% 정도로 계산됩니다) 수익상황) AdMob 수익은 일평균 총 1~1.3 달러 수준으로, ios, android 비중은 비슷합니다. 아래는 최근 1주일간의 admob 수익 지표입니다. 전면광고는 eCPM 10달러 정도이고, 배너는 1달러 왔다갔다 하고있습니다 admob.pro로 보면 보이는 지난7일 상황입니다 ㅎㅎㅎ 위가 Ios고 아래가 android입니다. 2. 광고 운용 관련 고민 질문 질문1. 현재 적자가 심해 예산을 확 줄이는게 합리적일거같은데요. 현재 admob 수익 상황에 맞게 줄이는게 맞겠죠? 아예 $1 미만으로 적자가 나지 않는 선으로 급격히 줄여도 광고 알고리즘에 악영향이 없을까요? 그리고 줄여도 된다면 단계적으로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기존 광고를 끄고 저렴한 예산으로 아예 새로 세팅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질문2. iOS에서도 Google Ads를 활용했을 때도 유의미한 성과가 있을까요? 혹시 ios를 google ads로 홍보해보신 경험이 있으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아예 관리 포인트를 하나로 줄여볼까 생각도 들어서 여쭤봅니다. 질문4. ecpm, 전환율, 클릭률, 리텐션 등 앱 만드실 때 경험적으로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각하시는 값 이 있을까요? eCPM(전면 10달러, 배너 1달러)이나 전환율 7%, 클릭률 4%, 일주일 리텐션 15% 현재 상황이 어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질문3. 현재 상황을 봤을 때, 이 앱의 수익 구조 자체를 비관적으로 봐야 할 시점인가요? 아니면 초기 최적화 단계에서 흔히 겪는 과정인가요? 피아노 자체가 필요한 앱이라서 좀 더 한계가 있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질문3-1. 강의에서 두달 정도 있다가 확 광고 성과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는데 이때 수익이 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홍보량이 같은데 eCPM이 좋아지는 건지, 아니면 최적화로 인해 타겟팅 정확도가 올라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4. 그동안 광고 문구나 소재 교체에 소홀했던 것 같아 수정해보려 합니다. 이때 현재 상황에서 기존 캠페인을 끄고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기존 것과 병행하며 테스트 기간을 더 가져가야 할까요? 혹시 별개로 조언 해주실 점 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으악 적다보니 질문이 많아졌네요. 나눠서 질문할까 하다가 맥락을 매번 새로 적어야 할거같아 모아서 질문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의욕만 앞서다 보니 다소 전략 없이 광고비를 쓴 것 같아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악기 학습 앱으로의 확장도 고려 중이라, 이번 피아노 앱에서 제대로 된 기준점을 잡고 싶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미약한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앱 연령 등급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전체 연령으로 설정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글로벌 출시 앱의 경우 COPPA와 GDPR을 준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AdMob > 차단 관리 > 광고 콘텐츠 등급 / 민감한 카테고리 설정은 어떤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제가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편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광고를 차단하니 초기에 광고가 너무 안나오는 문제가 있는거같네요. 혹시 이 내용이 강의 중에 다뤄졌다면, 제가 놓쳤을 수도 있으니 해당 파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runpod 방법으로 바뀐뒤 적용 후 학습을 해보는 과정에서 incredibles detect 실습과정에서 에러가 났다가 해결하여 제보드립니다. numpy 2.2.6버전으로 template에 깔려있어서 numpy .1.x 기준으로 컴파일된 다른 패키지가 서로 충돌이 일어나서 epoch 학습이 시작되지 않는 에러가 있었습니다. 전 깔끔하게 numpy를 삭제하고 다운그레이드한 뒤 해결하였습니다. # 수정전 # Runpod의 경우 GDrive 연결하지 않고 /workspace/ultra_workdir에 저장. !mkdir "/workspace/ultra_workdir" # 주피터 노트북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workspace를 /content/workspace 디렉토리로 soft link 적용. !ln -s /workspace /content/workspace # 수정 후 !mkdir "/workspace/ultra_workdir" !ln -s /workspace /content/workspace !conda uninstall numpy --force -y !conda install numpy=1.26.4 -y
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여부로 확인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추후 서비스 확장할 때 조금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 "누구나 호스트가 되면 안될까?" - "호스트 역시도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래서 위와 같이 서비스 정책을 확장할 때를 대비해서 (마이그레이션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is_host로 검사하는 것이 아닌 일단 캘린더 보유 여부로 호스트인지 아닌지 확인하자라고 판단했습니다.
두 요소를 모두 사용 하나, 각각 다른 용도로 쓸 것입니다. is_host 용도: 호스트 전용 엔드포인트 접근 통제 및 UI 메뉴 노출, 권한 기반 라우팅 호스트를 위한 endpoint API 에 대한 이용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호스트의 access token 생성 및 엔드포인트 함수 내의 조건문을 위해 필요한 모델 필드라고 생각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 유저가 더이상 host가 되지 않을 때, host를 위한 API의 이용 허가를 거부 해야하기 때문에 is_host 필드값의 확실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사용자 캘린더 보유 여부 용도: 실제 예약 생성/동기화가 필요한 시점에 필수 체크, 호스트의 온보딩 플로우의 완료조건 게스트의 성공적인 Booking 을 위해서는 실제 캘린더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가 Booking 하기 위해서는 캘린더를 무조건 보유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의 캘린더는 호스트가 Booking을 받을 준비가 되있다면 항상 존재 해야하며, 실제 올바른 호스트에 매핑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캘린더가 존재 하지않거나, 호스트 캘린더 ID 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동작 하지 않는다면, 게스트의 Booking 이 실패로 이어지거나 다른 호스트 캘린더에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