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완강후 오랜만에 질문드립니다! 그동안 클린코드, sql, oop, cs등을 공부해보고 강의도 다시 복습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현능력에 대한 질문입니다. 강의코드를 이해하거나 복붙, 수정해서 api를 구현하는 것은 가능한데, 백지상태에서 구현하라고 하면 머리가 하얘집니다…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돼서 회사에 지원은 안해봤는데 막상 과제테스트를 하게되면 정말 막막할 것 같네요..(어떤 회사들은 과제테스트 할 때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고 구현해야된다고 하더군요) 새로운 api를 구현하려고 하면 일단 강의코드를 참고해서 복붙 ,수정 작업을 반복하는데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코드를 한줄 한줄 따라 치면서 이해하고 외우는 방법으로 구현능력을 키워보려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그냥 코드를 참고하더라도 무작정 구현을 많이 해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코파일럿을 쓰고있는데 굉장히 편리하긴 하지만 구현능력을 키우려면 쓰지 않는게 좋겠죠? 독학으로 하다보니 여러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강의를 따라 타이핑 중 저의 VS에서는 다음과 같은 에러가 떳습니다. 위의 this에서는 "this에는 형식 주석이 없으므로 암시적으로 any 형식이 포함됩니다." 라는 오류와 밑의 new에는 "대상에 구문 시그니처가 없는 new 식에는 암식적으로 any 형식이 포함됩니다." 라는 오류가 떳습니다. 해당 구문을 js 파일로 바꾸어 사용했을 땐 다음과 같이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떤 문제일까요ㅠㅠ? tsconfig.json
saju-db-prod.sql import 는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이어서 manses.sql DB Import 하는데 오류가 납니다. ERROR 1062 (23000) at line 24: Duplicate entry '1' for key 'manses.PRIMARY'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 도중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service 파일에서는 어떤 서비스의 로직만을 구현하는 것으로 들었었습니다. 다만 해당 강의에서는 service 파일에 로직 + 쿼리빌더로 쿼리까지 사용하는 부분에서 repository.ts 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분리시킬 필요는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원두멘토님! 13챕터에서 graphql-upload 버전이슈로 버전을 낮춰 대응하셔 작동이 되게 알려주셨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apollo server에서 원래 패키지에 포함시켰던 디펜젼시를 csrf문제로 포함시키지 않고 분리를 해서 버전관리가 되지 않아서 생긴 문제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graphql-upload로 클라이언트에게 업로드 기능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grpahql에서 upload기능을 제공해 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보안상 좋지 않고 버전관리가 되지 않는 패키지는 사용하는것이 나중을 생각했을때 더 개발난이도가 올라갈 것 같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은 multer를 사용하는 건데 그렇게 하려면 restapi로 제공을 해줘야 하는데 grpahql 과 restapi를 같이 사용해서 api를 제공해줘야하는데 이 또한 가능하거나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로그인 코드 작성 완료 후 테스트로 포스맨을 호출했을 때 2가지 오류가 발생했었습니다. Error: Login sessions require session support. Did you forget to use express-session middleware? secret option required for sessions 1번은 express-session 아래에 passport를 작성하라는 것 같아서 강사님의 깃 보고 아래 코드를 추가했었고 app.use(cookieParser()); app.use( session({ resave: false, saveUninitialized: false, secret: process.env.COOKIE_SECRET, cookie: { httpOnly: true, }, }), ); 2번은 검색해보니 secret 설정을 하면 된다고 해서 .env 파일에 COOKIE_SECRET에 대한 값을 넣어줘서 1,2번 전부 해결했었습니다. 다만, 강의에는 이미 들어가있던 부분이였던 아래 코드와 passport.session을 같이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passport.session만 사용하니 express session의 미들웨어를 사용하라는 것 같았고, express session을 찾아보니 express session만 사용해서 로그인을 구현하기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app.use(cookieParser()); app.use( session({ resave: false, saveUninitialized: false, secret: process.env.COOKIE_SECRET, cookie: { httpOnly: true, }, }), ); 그리고 secret는 express session의 암호로만 알고 있어도 되는걸까요? .env 파일에 제가 임으로 설정한 암호를 예를들어 COOKIE_SECRET=12314 이런식으로 작성해놓는게 맞는건가요?? ++ 그리고 수업 별개로 추가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현재 강의에서 사용되는거는 typeORM 0.3 버전인가요? 실무에서는 0.2 버전보다 0.3으로 많이 사용되는건가요??
import { ApolloDriver, ApolloDriverAsyncConfig as ad } from '@nestjs/apollo'; import { Module } from '@nestjs/common'; import { GraphQLModule } from '@nestjs/graphql'; import { AppController } from './app.controller'; import { AppService } from './app.service'; @Module({ imports: [ GraphQLModule.forRoot<ad>({ // forRoot의 데이터타입지정 <> -> 제네릭 부분 driver: ApolloDriver, autoSchemaFile: 'src/commons/graphql/schema.gql', }), ], controllers: [AppController], providers: [AppService], }) export class AppModule {} import { Field, Int, ObjectType } from '@nestjs/graphql'; @ObjectType() // graphql에서 type을 의미함 예)type Board export class Board { @Field(() => Int) // Int를 import를 해서 사용해야한다 number: number; // ;을 기준으로 구분함 @Field(() => String) // graphql을 위한 용도 writer: string; @Field(() => String) title: string; @Field(() => String) contents: string; } 단순히 graphql shema를 자동생성 해주는 거만 테스트할려고했는데 경로를 잡아주니 에러가나와서 true도 해보고 playground : true도 추가해보고했는데 계속 해서 오류가 나고 계속해서 오류는 type이 존재하지않는다고해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Argument of type '{ driver: typeof ApolloDriver; autoSchemaFile: string; }' is not assignable to parameter of type 'ApolloDriverAsyncConfig'. Object literal may only specify known properties, and 'autoSchemaFile' does not exist in type 'GqlModuleAsyncOptions<ApolloDriverConfig, GqlOptionsFactory<ApolloDriverConfig>>'.ts(2345)
해당 강의에서 product service의 create 함수를 아래와 같이 코딩하는 것을 가르쳐주셨는데요. 아래 코드에서 const tags = [...prevTags, ...newTags.indentifiers]; 부분에서 prevTags에도 .identifiers가 붙어야 될 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revTags는 this.productsTagsRepository.find 함수를 통해서 찾아오는데, 이는 where 조건문에 의해 name이 tagNames인 것을 찾아내어 productTags의 프로퍼티인 id와 name을 둘다 return 하지 않나요? 이전 조회API를 만드는 강의에서도 find 함수를 통해 id만 가져오는 것이 아닌 다른 칼럼들도 모두 가져왔었습니다. 그런데 prevTags 뒤에 .indentifiers를 붙이니 에러가 뜨더라구요... 분명 조회API 강의에서는 find를 통해 모든 칼럼을 다 가져왔던것 같은데, 왜 이번에는 똑같은 find 함수를 통해 id만 리턴이 되는 건가요? async create({ createProductInput }: IProductServiceCreate): Promise<Product> { const { productSalesLocation, productCategory, productTags, ...product } = createProductInput; const result = await this.productsSalesLocationService.create({ productSalesLocation }); const tagNames = productTags.map((el) => el.replace('#', '')); const prevTags = await this.productsTagsRepository.find({ where: { name: In(tagNames) }, }); const temp = []; tagNames.forEach((el) => { const isExist = prevTags.find((prevEl) => el === prevEl.name); if (!isExist) temp.push({ name: el }); }); const newTags = await this.productsTagsRepository.insert(temp); const tags = [...prevTags, ...newTags.identifiers]; const result2 = this.productsRepository.save({ ...product, productSalesLocation: result, productCategory: productCategory, productTags: tags, }); return result2; }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1:1관계등록 강의에서는 product sales location 관계를 등록할 때는 따로 sale location에 대한 모듈 파일과 리졸버 파일은 만들지 않고 서비스 파일만 만들어서 관계를 등록하였는데, 1:다 관계등록 강의에서는 product category에 대한 모듈파일과 리졸버 파일까지 만들어 관계등록을 하는 것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코드 구성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카테고리 관계등록 강의에서는 일대다 관계이기 때문에 리졸버와 모듈파일까지 만들어서 관계등록을 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코드 구성은 비슷하고, 차이라고 할 것은 1대1이냐 1대다이냐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모듈파일을 만들어주고 안만들어주고의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가서요 ㅠ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보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Entity는 디비 테이블의 컬럼들을 작성(실제 컬럼 및 디비에 없는 컬럼들까지)하고 Dto는 요청에서 받는 타입들을 작성하고 해당 타입들을 Controller 전에 검증해주는 클래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궁금한건 아래 2가지 인 것 같습니다. Entity는 디비 테이블의 컬럼을 / Dto는 타입 검증을 위한 데코레이터들을 작성하는 클래스로 분리되는 개념으로 생각해왔었는데 잘 못 생각하고 있었던건가요?? 만약, Dto 클래스에 있는 컬럼들을 생략하면 nickName?: string; 처럼 선택적 옵션들과 @IsString()등 타입 검증을 해주는 데코레이터들을 전부 Entity에 작성해주는 건가요?? 저는 Entity는 건들이지 않고 Dto에서 선택적 옵션과 타입 검증들의 데코레이터를 사용하고 있었어서 궁금해졌습니다..!
발생하는 장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주셨는데요. 1. new 한 번으로 모든 곳에서 재사용 가능 2. 의존성 주입으로 몽땅 한꺼번에 변경 가능 다음과 같은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ProductController의 constructor에서 this.cashService = new CashService() 와 같은 사용을 하면 constructor에서 변경점을 가져가고 해당 클래스의 모든 함수에서는 this.cashService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요. class ProductController { cashService constructor() { this.cashService = new CashService() } } CashService 대신 CashService2로 변경하고 싶을때는 다음처럼 변경하면 2번 장점도 동일해지구요. class ProductController { cashService constructor() { //this.cashService = new CashService() this.cashService = new CashService2() } } 의존성 주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위와 같은 재사용이나 변경에 대한 장점보다도 말 그래도 의존성을 없애는 것에 있다고 보는데요. 의존성 주입을 통해 ProductController에서 구현체인 CashService에 대한 의존성을 없애고, 외부에서 CashService에 대한 의존성을 가져갈 수 있게 되니까요. CashService에 대한 코드의 변경으로 인한 ProductController의 코드 변경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의존성 주입의 핵심이라고 보는데, tight-coupling을 왜 loose-coupling으로 변경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던 거 같아서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프런 수업자료 페이지에서 받은 파일이 모두 비어있어 커뮤니티에서 검색을 해보니 강사님께서 PDF파일 링크를 올려주신 답변을 찾았는데 PDF파일은 중간중간 글자가 짤리는부분이 좀 있는 듯 하여 DrawIo로 XML파일 불러와서 봐보고싶은데 XML파일은 링크를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XML파일도 링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est 처음 공부하는데 강사님 강의 정말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