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지 않은 메시지 표시를 SSE로 한번 구현 해보라고 하셨는데, 웹소켓이나 stomp를 써도 상관 없나요? 토큰 정보는 상황에 따라 저장 위치(쿠키 or 로컬스토리지)를 다르게 개발 하나요? 그렇다면 통상 실무에서는 토큰 정보를 어디에 저장 하는지 그리고 몇 가지 예시 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ChatControllerV1 에 @GetMapping("/chat-list") public ChatListResponse chatList( @RequestParam("name") @Valid String to, @RequestParam("from") @Valid String from ) { return chatServiceV1.chatList(from, to); } @Valid 를 붙이셨는데 제가 알기론 @Valid 가 붙는 쪽은 컨트롤러단에서 DTO 또는 Entity 매개변수 앞에 붙어서 유효성 검사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 지식이 맞다면 왜 String 에 앞단에 넣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이것도 추후 DTO 또는 request , response 객체들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들어가나요?
NotificationMessage 모델에 생성자를 추가하는 이유가 Jackson 역직렬화때문에 추가하셨다 했는데 setter만 있으면 필드명과 알아서 바인딩되어서 생성자가 없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실제로 생성자 삭제하고 message key값으로 /app/send 요청 찌르면 객체에 바인딩이 잘된상태인데 궁금합니다
채팅방 목록 메뉴에서 참여하기를 눌렀을때 connect sessiond IDnubkqe0a total session1 subscribe 검증 sub 토큰 검증 완료 Destination: /topic/1 roomId: 1 Hibernate: select cr1_ 0.id ,cr1_0.created_time,cr1_ 0.is _group_chat,cr1_ 0.name ,cr1_0.updated_time from chat_room cr1_0 where cr1_ 0.id =? disconnect sessiond IDnubkqe0a total session0 서버에서 세션 종료 감지: nubkqe0a 세션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당연히 채팅 메세지도 화면에 안나오는데 토큰 검증은 StompWebSocketConfig 에서 다 되는 것 같은데... 잘모르겠습니다 의심가는 로직이 있으신가요 ?
안녕하세요!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가 checkTokenForRefresh 을 해주는 메서드를 만드셨는데 제가 이해한것이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이 메서드에서 만료가 되면 TokenExpiredException 이 일어나면 토큰이 만료되서 decode 을 하시는데 위에 메서드들 처럼 createToken 을 안하는 이유가 만료된 토큰의 정보 바탕으로 바로 똑같이 바로 만들어지는 건가요?
보통 토큰을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하나요? 그러면 명시적으로 로그아웃을 누르지 않는이상은 클라이언트가 로컬스토리지 비우는 방식을 사용해서 토큰을 초기화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혹시 강의에서 로컬 스토리지 말고 쿠키 같은 것에 저장하는 내용이 뒤에서 나오나요? 안나온다면 어떤식으로 처리해야하나요? 서버에서 토큰을 내려보내줄때 쿠키에 담아서 내려보내주어야 하는건가요 ?
http,websocket의 비교라는 챕터에서는(12:07) 처음에 http 요청으로 연결을 맺는다라고 하셨는데 순수웹소켓-백엔드 강의에서는 (6:20) http 요청이 아니기 때문에 컨트롤러에서 안받고 핸들러에서 받는다고 하셨는데 중요한 개념인 것 같아서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검색해보니까 처음에 연결은 http 요청에 get이 맞고 헤더에 웹소켓 요청이라는 정보가 있으므로 http 요청과는 구분된다라는 정보가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보통 contoller service repository 이렇게 폴더 두고 그 안에서 여러개의 MemerConroller ChatController 이런식으로 나누는 것만 봐서 chat과 member 디렉토리를 나누고 그 안에서 다시 controller 디렉토리하고 만드는 방법을 처음 써보는데요~ 저는 강사님 방법이 더 좋은데 보통 어떻게 사용하나요? 특별히 강사님 처럼 디렉토리 나눈 이유가 있을까요 ??
@Bean public PasswordEncoder makePassword() { return PasswordEncoderFactories.createDelegatingPasswordEncoder(); } 이거를 싱글톤 객체로 만들어주셨는데요 그런데 String encodedPassword = passwordEncoder.encode(memberSaveReqDto.getPassword()); 이부분을 static 으로 두고 참조변수를 사용해서 사용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찾아보니 전역변수는 static 이니까 메모리에 미리 올라가고 싱글톤은 사용할떄 올라가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 예시는 어차피 클래스 초기화될 때 생성되니까 그런 장점이 없을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업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적용중입니다. 프론트에서 채팅입력하면 백엔드의 연결된 소켓에서 이를 redis 로 publish 하고 이때 같이 채팅메시지를 db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나중에 채팅방에 다시 입장하는 경우 채팅 저장 날짜를 기반으로 일부 가져오려하니 초까지 같은 경우 순서가 엉키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auto_increment 로 저장한 pk 를 순서로 가져와도 될까요? redis 는 싱글스레드이지만 websocket 가 병렬처리되면 결국 pk 순서가 실제 순서를 보장할 수 있을까요?
학습중 궁금한 것은 언제든 문의 하세요. 질문을 최대한 자세히 남겨주시면 반드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알고 싶은 내용도 요청해주시면 강의 자료를 업데이트 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강의에서 http요청은 mq를 사용하게 되는데 채팅의 경우 스프링의 기본 내장브로커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요?
원래는 백엔드에서 진행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프론트쪽에서 설정을 몇 번이고 진행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cors 에러가 납니다. 강의에서는 따로 cors 설정을 하셨던건 안 나온거 같은데, cors 설정 어떻게 하셨는지 질문 드립니다. (vue.config.js) const { defineConfig } = require('@vue/cli-service'); module.exports = defineConfig({ transpileDependencies: true, devServer: { proxy: { member: { target: 'http://localhost:8080', changeOrigin: true, pathRewrite: { '^/member': '', }, }, }, }, });
강의 설명중 1 번 방법에서 누가 서버에 커넥션을 맺고 있고 subscribe 하는지 서버에 메모리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로직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이전에 강의에서 배운내용에 따르면 스프링과 stomp 는 기본적으로 세션관리를 내부적으로 처리한다고 하셔서 즉 저희가 직접 접근을 하지못하는데 이러면 이벤트 리스너로 따로 sessions라는 자료구조를 만든 것을 활용해서 코드를 작성해야 하잖아요 ? 그리고 세션은 랜덤으로 스프링에서 생성하는데 이러면 세션이 몇개인지 카운트 및 각각 세션id가 부여되긴하는데 그게 어떤 사용자인지 구분이 안되기에 StompHandler에서 connect 맺을때 검증 후에 추가적으로 이메일정보를 String email = claims.getSubject(); accessor.getSessionAttributes().put("email", email); 로 설정해서 이벤트 리스너에 넘겨서 세션을 저장하는 식으로 생각했는데 맞을까요 ? 이후 서버에서 처리할때 subscribe하면서 , 동시에 누가 서버에 커넥션을 맺고있는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하는 (다소 복잡한) 로직을 작성해서 처리할 수 있다 이게 맞는 흐름일까요 ?
@PostMapping("/doLogin") public ResponseEntity<?> doLogin(@RequestBody MemberLoginRequestDto memberLoginRequestDto) { //email, password 검증 Member member = memberService.login(memberLoginRequestDto); //일치할 경우 access token 발행 String jwtToken = jwtTokenProvider.createToken(member.getEmail(), member.getRole().toString()); Map<String, Object> loginInfo = new HashMap<>(); loginInfo.put("id", member.getId()); loginInfo.put("token", jwtToken); return new ResponseEntity<>(loginInfo, HttpStatus.OK); } 어찌보면 자바 질문일수도 있는데요. 수업 내용 듣다가 궁금해서요! 여기 메서드 보시면 return type이 ? 사용하였는데요. ?는 어떤 타입이 와도 통과 되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요. 명시적으로 특정타입으로 표현을 해도 될거 같은데 그냥 교육상 ?로 하신건가요? 실제 실무에서도 ?를 자주 사용할까요?? 코딩하다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