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 나온대로 require()로 따라하던 중 import가 더 최신방식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require()를 쓰는 쪽은 CommonJS(CJS)이고 import 쓰는 쪽이 ESM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Es6(2015)부터 import를 쓸 수 있던거 같은데 그 이후에 나온 강의가 require를 쓰게된 이유가 있을까요? 사용되는 패키지의 호환성 이슈인지 다른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연구실에서 자체적으로 실험기기와 컴퓨터랑 통신을 진행하는 중인데, 하나가 해결이 안 되어서 너무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자문을 구하려고 합니다. Rs232 rtu 모드를 지원한다고 한 OS-20 overhead stirrer과 통신을 진행 중 입니다. 이 친구의 통신 규격과 방식은 아래 그림 3개와 같습니다. 이중 stirrer control 부분을 제가 참조해서 저 command를 hex 방식으로 입력하였는데 도무지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웃긴게 이 회사에서 지원하는 공식 통신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더군요. Instruction overview에서 나온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Command 구조는 Prefix Instruction_code Data_frame Checksum로 되어 있고 입력의 prefix는 0xfe로 시작하며 responce는 0xfd로 시작합니다. 모든 바이트 사이에는 50ms delay가 존재해야하며 Dataframe은 큰 수 자리부터 전송합니다. ex) 1000rpm을 data frame에 입력하려고 할 시 Hex값이 03E8이니까 앞에 두 자리를 0x03에 해당하고 뒤에 두 자리를 0xE8로 해당시킵니다. Null은 0x00입니다. Checksum 방식은 0xfe,0xfd인 prefix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전부 더한 값으로 0xnn 이런식으로 표현됩니다. 신기하게도 16진수의 2자리를 넘어가도 뒤에 2 자리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ex) 0xfe 0xb1 0x03 0xe8 0x00 checksum인데 0xfe를 제외하고 다 더하면 019c이지만 0x9c만 입력하면 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이 규칙대로 코드를 짜서 통신을 해 보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심지어 제가 잘못했는지 확인하려고 시리얼 통신 sniffer을 사용하여서 공식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통신이 되나 뜯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제가 python으로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port serial import time ser = serial.Serial( port='COM7', # Update with your actual port baudrate=9600, parity=serial.PARITY_NONE, # No parity stopbits=serial.STOPBITS_ONE, # 1 stop bit bytesize=serial.EIGHTBITS # 8 data bits ) def send_hex_string(hex_string): # Convert the hex string to bytes byte_data = bytes.fromhex(hex_string)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def send_hex_string_with_delay(hex_string, delay_ms=50): for i in range(0, len(hex_string), 2): # Extract each pair of characters and convert to bytes hex_pair = hex_string[i:i + 2] byte_data = bytes.fromhex(hex_pair)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 Wait for the specified delay time.sleep(delay_ms / 1000.0) command = 'feb103e8009c' send_hex_string_with_delay(command) ser.close() 또한 파이썬에서의 결과를 시리얼 전송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은 제대로 되는데 기기에는 반응이 제대로 나오지 않네요... 제가 잘못하고 빠뜨린 점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콘솔로그 결과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를보고 간단하게 따라해보았는데요 NextRequest 타입의 req를 매개변수로 받아와서 req를 console.log 에 찍어보면 undefined가 뜹니다. 혹시 NextRequest 사용에 조건이 따로 있을까요? req.nextUrl.pathname 으로 url 도 가져와보고 싶고한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인피니티 스크롤로 페이지 방식으로 구현했을때 새로운 채팅 입력시 게시글이 1~50개까지 있을 때 처음 1~10번을 가져왔는데 새로운 게시글이 추가되어서 11~20번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 12~21번을 가져오는 문제가 발생해서 어찌어찌 페이지로 해결을 해보려고 해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이걸해결하려면 채팅서비스의 경우 lastId 방식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이콘...등을 직접만든 이미지로 적용해보려 합니다. 프로젝트 루트폴더에 resource폴더 생성 후 여기에 이미지파일을 넣고 상대경로로 지정하거나 public폴더 생성 후 process.env.PUBLIC_URL로 불러오는 등의 방식을 써봤는데 정적리소스를 불러오지 못하네요. webpack.config.ts의 devServer에 static: { directory: path.resolve(__dirname) }는 추가 되어있습니다.
async function ( if (){await 어쩌구} ) 여기서 if문 안에 await가 들어있으면 await가 있는 곳이 최상위 스코프가 아닌데 작동이 가능한가요? 최상위 스코프에서만 async function 생략 가능하다는 말은 async function(await 어쩌구) 이래야 바로 await 어쩌구 로 꺼낼 수 있고 if(){await 어쩌구} 는 async function 밖으로 꺼낼 수 없는 것으로 이해되어서요.. 제가 최상위 스코프가 뭔지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ㅠㅠ [제로초 강좌 질문 필독 사항입니다] 질문에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과 도움이 되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KOWrOuC0c 0. 숫자 0부터 시작한 이유는 1보다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러가 났을 때 해결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해결을 못 하고 저는 해결을 하는지, 어디서 힌트를 얻은 것이고 어떻게 해결한 건지 그걸 알아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1. 에러 메시지를 올리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번역을 해야 합니다. 번역기 요즘 잘 되어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가 에러 해결 단서의 90%를 차지합니다. 한글로 번역만 해도 대부분 풀립니다. 그냥 에러메시지를 올리고(심지어 안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저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해결해달라고 하시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2. 에러 메시지를 잘라서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문자일수록 에러메시지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지 모르실 겁니다. 그러니 통째로 올리셔야 합니다. 3. 코드도 같이 올려주세요. 다만 코드 전체를 다 올리거나, 깃헙 주소만 띡 던지지는 마세요. 여러분이 "가장"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코드를 올려주세요. 4. 이 강좌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응용을 해보다가 막히는 부분, 여러 개의 선택지 중에서 조언이 필요한 부분, 제 경험이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은 대환영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회사 일은 질문하지 마세요. 5. 강좌 하나 끝날 때마다 남의 질문들을 읽어보세요. 여러분이 곧 만나게 될 에러들입니다. 6. 위에 적은 내용을 명심하지 않으시면 백날 강좌를 봐도(제 강좌가 아니더라도) 실력이 늘지 않고 그냥 코딩쇼 관람 및 한컴타자연습을 한 셈이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local:host3095 주소로 사이트가 열리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과정) db연결성공했고, 그 다음에 npx run dev 입력하고, 주소창에 local:host3095을 입력했더니 에러가 납니다. 포트번호가 잘못됐나 확인을 해봤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ㅠ 포트번호 확인 app.js에 3095라고 잘 적혀있는데 sql들어가서 server > serverstatus>test connection을 실행해보면 3306이라고 적혀있습니다. sql 종료했다 다시 실행하기
[passport 세팅 및 회원가입 만들기] 강의 중 passport 미들웨어를 왜 express-session 밑에다가 반드시 적어야한다고 하셨는데 이유는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GPT도 써보았지만 생성형 AI라서 틀린 대답일 수 있으므로 강의자분께 질문드립니다.
DWORD WINAPI ThreadFunction(LPVOID pParam) { puts("*** Begin Thread ****"); for (int i = 0; i < 5; ++i) { printf("[Worker thread] %d\n", i); ::Sleep(1); } //스레드가 끝나기 전에 이벤트를 세트한다. puts("종료 이벤트 세트 전"); //이 함수를 호출하면 _tmain() 함수의 //WaitForSingleObject() 함수가 반환한다! ::SetEvent((HANDLE)pParam); puts("종료 이벤트 세트 후"); puts("**** End Thread ****"); return 0; } for (int i = 0; i < 5; i++) { printf("[Main thread] %d\n", i); //i값이 3이면 이벤트가 세트되기를 무한정 기다린다! if (i == 3 && ::WaitForSingleObject(hEvent, INFINITE) == WAIT_OBJECT_0) { puts("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CloseHandle(hEvent); hEvent = NULL; } } 3일 때 worker 스레드가 실행되는 조건문 하에서 Main함수가 2일 때도 반환되고 0일 때도 반환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3일 때 반환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장되지 않고 빈번하게 아래 케이스처럼 반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디버그 모드, 릴리즈 모드 모두에서) 이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case1 [Main thread] 0 [Main thread] 1 [Main thread] 2 *** Begin Thread **** [Worker thread] 0 [Main thread] 3 [Worker thread] 1 [Worker thread] 2 [Worker thread] 3 [Worker thread] 4 종료 이벤트 세트 전 종료 이벤트 세트 후 **** End Thread **** 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Main thread] 4 case2 [Main thread] 0 *** Begin Thread **** [Main thread] 1 [Main thread] 2 [Worker thread] 0 [Main thread] 3 [Worker thread] 1 [Worker thread] 2 [Worker thread] 3 [Worker thread] 4 종료 이벤트 세트 전 종료 이벤트 세트 후 **** End Thread **** 종료 이벤트를 감지했습니다! [Main thread] 4
이전까지는 도커 서비스를 잘 수행이 됐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docker-compose.yaml파일을 수정 후 서비스를 내렸다가 다시 올리려고 하니 사진처럼 해당 로그까지만 찍힌 후에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기다려봐도 상태가 그대로인 것을 보아하니 어딘가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yaml파일은 올려주신 파일과 비교해봤을 때 오타나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의 docker-compose.yaml로 교체하면 잘 실행이 되는 상태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이전 단일 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 코드를 알려주실 때stats.wilcoxon(df[’무게‘]-120, alternative=’less’)와 같이 알려주셨는데 이번 대응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는 stats.wilcoxon(df[‘after’] ,df[‘before’], alternative = ‘greater’)와 같이 알려주셨습니다.또한 강의에서도 after와 before의 값을 빼서 넣은 값인 df['diff']를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아래 사진과 같이 임의로 df[‘after’] - df[‘before’]를 넣어서 실행해봤는데 결과값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그럼 단일 표본 검정에서 알려주신대로 df[’무게‘]-120와 같이 df[‘after’] - df[‘before’]로 생각하고 넣어줘도 무방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DWORD dwRead; OVERLAPPED aOl[3] = { 0 }; HANDLE aEvt[3] = { 0 }; //세 번의 비동기 쓰기 완료를 확인하기 위한 이벤트 객체를 생성한다. for (int i = 0; i < 3; ++i) { aEvt[i] = ::CreateEvent(NULL, FALSE, FALSE, NULL); aOl[i].hEvent = aEvt[i]; } //비동기 쓰기가 시작될 지점을 기술한다. //두 번째 쓰기는 세 번째 쓰기보다 나중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aOl[0].Offset = 0; //파일의 시작. aOl[1].Offset = 1024 * 1024 * 128; //5MB aOl[2].Offset = 16; //16바이트 //세 번의 비동기 쓰기를 순차적으로 수행한다. for (int i = 0; i < 3; ++i) { printf("%d번째 중첩된 쓰기 시도.\n", i); ::WriteFile(hFile, "0123456789", 10, &dwRead, &aOl[i]); //정상적인 경우 쓰기 시도는 지연(보류)된다! if (::GetLastError() != ERROR_IO_PENDING) exit(0); } 여기서 dwRead가 얼마나 쓰였는지 확인하는 바이트수를 나타낸다고 하는데 만약 쓰고 싶다면 //세 번의 비동기 쓰기가 완료되기를 대기한다. DWORD dwResult = 0; for (int i = 0; i < 3; ++i) { dwResult = ::WaitForMultipleObjects(3, aEvt, FALSE, INFINITE); printf("-> %d번째 쓰기 완료.\n", dwResult - WAIT_OBJECT_0); } sizeof("0123456789") == dwRead; 이런식으로 마지막에 비교할때 쓰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