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비지움 소스 테이블 스키마 변경에 따른 자동 스키마 반영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소스 테이블에 변경이 있을 때 예를 들어 varchar 타입 컬럼에 default를 적용하는 변경을 수행하는 경우 sink 쪽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디비지움에 스키마 레지스트리가 적용되어 있고, 스키마 호환성을 체크한다고 한다면 디비지움의 소스 테이블 변경 규칙은 무시될수도 있으며, 스키마 레지스트리 호환성에 따라 동작하게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스키마 레지스트리의 compatibility가 BACKWARD로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nullable int 타입 컬럼을 source 쪽에서 추가하셨는데, BACKWARD 호환성의 경우는 읽기 쪽부터 변경스키마를 반영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nullable이므로 default가 있는 컬럼의 추가라서 BACKWARD를 만족한다는게 왜 소스쪽에서 추가한 내용 바탕으로 설명이 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user service에서 어떤 요청이 들어오든 AuthenticationFilter 를 거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login 요청을 제외한 다른 요청들은(ex: health-check, welcome 등) AuthenticationFilter 에 존재하는 attemptAuthentication과 loadUserByUsername 메소드는 실행되지 않고 바로 필터가 통과되는 것인가요? 해당 질문은 msa 라기보다 시큐리티 관련 내용인 것 같아 여기에 질문하는 것이 좀 죄송한데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프라 활용 1~2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DB서 insert 가 발생했을 때는 @KafkaListener 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데 update나 delete 가 발생했을 때는 @KafkaListener로 받을 수 없더라고요? DB에서 update또는 delete문이 발생했을 때의 이벤트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개의 Service가 통신할 때 예외처리 시나리오 A, B 서비스가 있을 때 A 서비스에서 B 서비스로 데이터를 수정 또는 생성하는 요청을 했는데 이 때 개발자가 의도해서 예외를 발생시켰던 예상치못한 예외가 발생했던 간에 예외가 발생해서 B서비스의 데이터를 수정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A서비스는 어떻게 롤백시켜주나요? 1번 시나리오에서 하나의 서비스가 추가되어 3개의 Service가 통신할 때 예외처리 시나리오 A서비스에서 B 서비스를 수정 or 생성 하고 C서비스를 수정 or 생성하는 시나리오일 경우 만약에 B서비스에 요청을 했을 때는 성공을하고 C서비스에 요청을 했을 때 실패를 했다면 A서비스로 롤백시켜줘야하고 B서비스도 롤백을 시켜주어야할텐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롤백처리를 해주나요?? 구글해보니 그냥 추상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 Saga패턴? 그런걸로 처리한다는데 막연하게 글로만 설명있고 어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코드를 짜면된다 이런건 없어서 어떻게 처리되어야하는건지 감을 못잡겠네요ㅠㅠ. Axon 서버 뭐 이런것도 본거 같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만약 group by의 경우 일반 컬럼을 지정해서 리파티션이 되었다면 해당 source topic 레코드를 조회하면 그 때부터 key값에 group by로 지정한 일반 컬럼이 key로 나오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group by 만을 위한 리파티션 수행 내부 토픽이 별도로 생성되는거고 source 토픽은 그냥 유지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의 듣다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어 질문 드립니다. 먼저 강의에서는 빅디님께서 각 서버에 설치할 프로그램을 알려주셔서 편하게 설치는 했는데, 어떤 기준으로 설치할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각 서버에 설치할 프로그램을 나눠서 아키텍처를 짜셨는지 빅디님의 관점?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postgreSQL는 서버 1에만 설치하고, HBase Region 같은 경우는 서버 세 곳 모두 설치 한 이유와, 다른 RDBMS 중에서도 postgreSQL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 같은거요..! 그리고 서비스 중간에 서버를 늘리려고 할 때 추가해야 하는 서버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모니터링 하다가 서버 전체 메모리의 몇 퍼센트를 차지하게 되면 서버를 늘려야 한다 이런 기준이 있을까요? 비용은 제외하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기준으로 세울만한 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는 프로젝트 특성마다 다 다르게 설계를 해야 할 테고 3V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예시가 있으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프카 인강을 듣고 처음 적용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혹시 프로듀서에서 컨슈머로 데이터를 받고, API 통신을 4회 정도 하여 DB에 넣는다고 하면 , 적정하지 않은 컨슈머 렉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고민이 되어서요. 비동기 방식으로 진행하고 큐에 데이터를 쌓고 진행하려고 하는데, 큐에 데이터가 많이 쌓인다면 메모리 이슈로도 진행될 것 같아서요. 요점은 프로듀서에서 컨슈머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비동기 방식으로 큐에 쌓은다. 큐에 쌓은 데이터를 API 통신으로 데이터를 가공한 후 DB에 넣어준다. 이렇게 되면 카프카에서 컨슈머로 렉이 발생되지는 않겠지만 큐에 데이터가 쌓이면서 메모리 문제가 되지 않을까 고민이 있습니다.
private void Write() { // 다른 스레드가 읽기나 쓰는지 검증 ... var request = DateTime.Now .ToString(); Interlocked.Increment(ref writeCount); //...쓰기작업 } 03:40 부분의 내용입니다 스레드1 이 var request = DateTime.Now .ToString(); 이 부분을 실행할때는 아직 writeCount 가 0인 상태인데 이때 스레드2가 writeCount와 readCount 0인거 확인하고 들어올 위험은 없는건가요? 어떻게 상호배제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안녕하세요 섹션4 코드를 보면 requests 라는 오브젝트 키를 사용해서 스레드1과 스레드2가 임계영역을 이용중인데 서버 함수를 보면 일이 없으면 lock 안에서 wait 즉 대기 상태로 빠집니다 그리고 클라 함수를 보면 일을 넣어주고 다른 스레드를 깨웁니다 여기서 의문인게 임계영역 안에서 대기중인 스레드와 실행중인 스레드가 공존할 수 있나요 https://www.inflearn.com/questions/1046075 제가 다른 수업에서 한 질문인데 답변에는 ai 답변이긴 하지만 그럴 수 없다고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이번 영상에서 진행하신 모든 테스트가 작동되지 않는데 에러페이지 조차 뜨질 않아서 어떠한 오류인지 확인이 불가능하여 잘못된 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Eureka 페이지에서 user-service를 클릭하면 저는 localhost 로 실행이되면서 실행권한이 없다며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security filter에 걸렸나 싶었지만 그 어떤 프로젝트 파일에서도 console에 아무런 메세지가 뜨지 않습니다. 강사님께서는 따로 설정하신것이 있으실까요? 왜 저는 localhost 로 가고 강사님은 실제 ip주소로 실행되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당ㅠㅠ user-ms 실행하면 Fetching이 127.0.0.1:8888로 걸리는 것 까지는 잘 되는데 그 이후에 health_check를 하고자 user-service 페이지를 여는 것부터 안됩니다ㅠㅠ
강의에서 권한을 주는 부분을 보기 전에 작성해주신 아래와 같은 Dockerfile을 사용하였을 경우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1번 FROM mariadb ENV MYSQL_ROOT_PASSWORD rlaxogjs8312 ENV MYSQL_DATABASE mydb COPY ./mysql_data/mysql /var/lib/mysql EXPOSE 3306 그래서 저는 복사하는 폴더가 문제인가 해서 COPY부분을 아래와 같이 바꿔서 mydb만을 복사하도록 하였습니다. 2번 FROM mariadb ENV MYSQL_ROOT_PASSWORD rlaxogjs8312 ENV MYSQL_DATABASE mydb COPY ./mysql_data/mysql/mydb /var/lib/mysql EXPOSE 3306 이렇게 하였더니 db가 제대로 복사가 되지는 않았지만 로컬에서 접속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복사가 안되는거지.. 고민하다가 나머지 강의를 듣고 다시 1번으로 빌드 후 실행한 뒤에는 복사도 잘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왜 2번 Dockerfile의 경우 복사는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로컬호스트에서 DB에 접속이 가능했었던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COPY가 아니라 VOLUME을 적용해서 한 과거 기억을 되살려보면 권한은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권한은 해당 Docker Container에 어떤 이유때문에 적용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