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속과 별로 연관된 질문은 아닌 듯 하지만 강의에서 나온 부분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val swimAbility: Int get() = 3 이라는 예제 코드를 작성하셨는데요. 코틀린은 어차피 필드를 선언하면 게터, 세터를 만들어주고 필드 선언 시 디폴트 값도 지정해줄 수 있는데 그렇다면 위와 같은 형태의 커스텀 게터는 굳이 구현할 필요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초기값 3을 갖는 필드를 선언하기만 하면 게터까지 알아서 만들어질 테니까요. 그냥 인터페이스의 게터 상속 의도를 표현하기 위해 별 의미나 실 용례는 없는 코드를 작성하신 거라고 봐도 될지? 아니면 저런 방식의 커스텀 게터에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ㅇ
상황 정리 저희가 매장 관리자용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조 [외부 예약 플랫폼 (네이버 같은)] ↓ 자동 연동 [매장 POS 시스템 (티오더 같은)] ↓ API 폴링 [우리 통합 관리 시스템] 고객이 외부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POS에 자동으로 들어옴 우리는 POS API를 폴링해서 예약 데이터를 가져옴 우리 어드민에서 직접 예약 등록 기능도 곧 추가 예정 문제 상황 POS 업체에 확인해보니: API에서 외부 플랫폼 예약 구분이 안 됨 → 구분값 추가 예정 외부 예약은 원칙적으로 수정 불가 현재는 수정이 되지만 플랫폼 API 키가 연결 안 되어 사실상 불가능 DB만 바꿔서는 의미 없고, 외부 플랫폼 API 재호출이 필요 POS와 외부 플랫폼 간 연동이 아직 불완전한 상태 논의된 두 가지 방향 A안 (readonly 방식) - 우리 어드민 생성 예약 → POS 직접 등록 (수정 가능) - 외부 플랫폼 예약 → POS에서 폴링해서 조회만 (수정 불가) - UI에서 "외부 예약" 표시하고 수정 버튼 비활성화 - 수정 필요시 원본 플랫폼 바로가기 링크 제공 B안 (통합 수정 방식) - 모든 예약을 우리 시스템에서 직접 수정 가능하게 - 외부 예약 수정 시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호출까지 처리 장단점 분석 A안 장점 각 시스템의 책임 범위가 명확함 동기화 정합성 이슈 없음 외부 플랫폼 정책 변경에 영향 안 받음 여러 플랫폼을 한 곳에서 조회만 해도 관리자 리소스 절감 효과 A안 단점 수정은 여전히 각 플랫폼에서 해야 함 "진정한 통합 관리"는 아님 B안 장점 완전한 통합 관리 경험 관리자가 한 곳에서 모든 예약 제어 B안 단점 외부 플랫폼 API 직접 연동 불가 (계약 주체가 매장)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해야 하는데 현재 없음 POS-외부 플랫폼 양쪽 동기화 복잡도 높음 외부 플랫폼 정책(취소규칙 등) 변경 시 계속 대응 필요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 애매 질문 이런 다중 오리진 데이터를 통합하는 시스템 에서: readonly로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정까지 구현해야 할까요?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어떤 순서가 좋을까요? 1단계: 통합 조회만 2단계: POS가 API 제공하면 그때 수정 추가 비슷한 사례에서 일반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나요? 현재 상황에서는 A안(readonly)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음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POS에서 외부 예약 플랫폼 식별값을 제공 외부 예약 플랫폼 API를 저희가 제공받을 수 있음 그때는 어떤 아키텍처로 가야 할까요? 옵션 1: 직접 호출 방식 [우리 시스템] → [외부 플랫폼 API] (직접 호출) → [POS API] (동기화용) 우리가 외부 플랫폼 API를 직접 호출 POS는 조회 + 동기화 확인용으로만 사용 옵션 2: POS Proxy 방식 [우리 시스템] →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하도록 요청 우리는 POS API만 호출하면 POS가 내부적으로 플랫폼 API 처리 외부 플랫폼 변경사항은 POS가 책임 옵션 3: readonly 유지 [우리 시스템] → [POS API] (조회만) 기술적으로 가능해져도 readonly 유지 각 플랫폼 바로가기만 제공 어떤 방식이 일반적이고, 각 옵션의 trade-off는 무엇인가요? 특히 옵션 1 vs 옵션 2에서: 우리가 직접 여러 외부 API를 관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POS가 Proxy/Gateway 역할을 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PG 결제 승인 API 구현 중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PG사로 부터 /callback/success 등과 같이 콜백 url로 요청을 받았을때 결제 승인을 서버에서 진행하는 플로우인데 결제 승인 요청 전 결제 검증 PG 결제 승인 API 호출 정상 승인 or 승인 실패 시 transaction_history 저장 의 흐름인 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3번에서 정상 승인 시에 PG사로 부터 응답받은 paymentKey, amount 등을 요청한 paymentKet, amount와 동일한지 검증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실무에서 PG사 연동 시에는 결제 승인 응답 후 검증 로직을 다루는지? 다룬다면 실제 승인 요청 내역과 응답 내역이 다르다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클라이언트로 응답, 불일치 시 보정 전략 등..) 외부 API 호출 시 서킷 브레이커를 사용하는 걸 선호하는지? 정도가 있습니다! 제미니님 덕분에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의 코드를 보니 Question 클래스 등에 id, userId, title, content 등만 넣어두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자주 표현되는 다른 필드를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QnA 조회시 질문 목록에서 질문 작성자의 이름이 표시되는 형태가 많습니다. 이때 그렇다면 QnAResponse 에 questionAuthor 필드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해당 필드가 추가된다면 어떻게 username 정보를 넣어주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1안. Question 클래스가 userId 대신 User 클래스를 가지고 있는다... 2안. Controller에서 user 목록을 조회해서 response 팩토리 메서드에서 매핑한다. 2안이 더 나을 것 같긴 합니다만, 리스트이다 보니 매핑로직이 복잡해 질 것 같기도 하고... qnsList->question->userId 모아서 userList조회... map생성 후 매핑 등등 이런 과정이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또 2안이 더 나은 방법이라면 response에 노출해야하는 join 필드 5-6개 처럼 많을때는 어떻게 처리하시는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래 함수만 추가 하고 back버튼을 클릭 한번만 해도 오류 없이 자동으로 앱이 종료 됩니다. 로그도 다르게 나옵니다. 전체 소스 공유 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pywWeGHuAAZb0a0nC1IZZdje1wLZxlLv/view?usp=sharing override fun onBackPressed()
안녕하세요 결제 코드느끼기 강의를 보며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여러 주문들을 동시에 넣었고 createPayment가 되고 PG사로부터 success가 콜백 호출 된다 했을때, 동시성 문제가 우려되는데요 각 주문마다 point 혹은 coupon을 쓴다고 했을때, 고객이 가진 point 이상으로 point가 차감된다든지, 쿠폰 재사용 문제를 직면했을때 예외처리가 없어보이며, 이 때문에 이를 복구하는 방안같은건 없어보입니다. (괜히 예외처리를 했다가 고객의 돈이 빠져나가고 결제상태가 안바뀔 염려때문) 그럼에도 각 Value Object에서 valid및 예외처리하는 로직이 success api에 추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주문 결제 전 단계에서 막으면 좋을까요?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자주는 없으니, 결제 상태는 Ready인 부분을 찾아서 수동 수정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강의랑 유튜브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여러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코틀린이 아닌 자바를 사용할 경우엔 엔티티 객체를 도메인 객체로 변환해서 return 해줄 때 코드가 다소 지저분해지는데요 ㅠㅠ 어떤 방식이 가장 유효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엔티티 객체에 toDomain() 과 같은 도메인 객체 변환 메서드 생성 Mapper 클래스 생성 (ex. ProductMapper.toDomain(entity)) (생성 한다면 어느 모듈, 위치에..?) 추가적으로 도메인 객체를 사용한다면, 엔티티 -> 도메인 -> 클라이언트 응답 DTO 와 같은 변환 과정을 거의 필수적으로 거쳐가야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도메인 객체와 엔티티 객체의 분리 시점이 재미니님은 있으신건가요? 아니면 프로젝트 시작부터 도메인과 엔티티는 구분해서 사용할 것이다! 라고 정하고 시작하시는 편이신가요? 물론 프로젝트의 규모와 도메인의 복잡도 등에 따라 유연하게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해당 경험이 없다시피 하다보니 현재 프로젝트 구조에서 구현 레이어 밖으로 나갈때 도메인 객체로 변환의 이점과 트레이드 오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Executor 설명 중 한 가지를 정정드리고 싶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내용은 maxPoolSize까지 바로 스레드가 생성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데, 실제 동작은 먼저 corePoolSize만큼 스레드를 생성하고, 그 이후 요청은 큐에 쌓이며, 큐가 가득 찼을 때 maxPoolSize까지 확장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강의 흐름상 의도적으로 설명을 단순화하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혼동될 수 있는 부분이라 참고용으로 댓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