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 아키텍처 설명과 interface를 활용해 계층 간 의존도를 끊는 방법을 보며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토비님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기존 코드를 리펙토링할 때, 어떤 기준으로 아키텍처를 선정하는지 궁금합니다. 팀원들의 지식 범위나 프로젝트의 뱡향성, 개발 속도 등 여러 요소 중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고려하시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회사 규모상 프로젝트를 혼자서 개발하는 경우, 강의의 내용을 적용해서 도메인 문서를 만드는 것이 개발에 대한 정리나 추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당장 시간에 쫓기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피드백 없이 혼자서 정리하다 보면 잘 정리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의 정리는 오히려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토비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에서 말씀하신 공부할 때는 AI 관련 도구를 끄고 지식을 습득 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전에도 공부와 실무 사이에는 늘 간극이 있었고, 이번 강의는 그 간극을 인지하고 실무적인 관점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AI가 빠르게 보편화되면서, 공부와 실무의 관계가 또 다른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신규 업무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AI의 활용 방식과, 기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거나 확장하는 과정에서의 AI의 활용 방식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AI를 새로운 학습 형태이자, 학습과 실무를 잇는 새로운 도구로 봐야 할지, 아니면 보조적인 수단으로 바라봐야 할지 고민됩니다. 토비님은 실무에서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계신지, 그리고 이 시대의 개발자가 어떤 균형점을 가져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5년차 백엔드 개발자 이며 현재 섹션5.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사실과 오해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 하면서 어떤 아키텍처를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고민중에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개발 및 설계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전부 리드하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젝트 전반적인 부분을 개발 리드분에게 권한을 받고 저와 팀원 둘이서 백엔드 구조를 설계 하고 있습니다. 수천만건 그 이상이 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서비스를 계획 및 설계하고 있는데, 자바 스프링으로 서버를 구축 하려고 하는데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저와 팀원은 경험 하지 못하였는데, 확장성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헥사고날 아키텍처 기반으로 어떤 구조 설계를 하는 것이 좋을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querydsl이 쿼리를 코드로 작성하여 컴파일 시점에 오류를 감지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데 Spring JPA와 혼합하여 사용할떄 그 외에 장점이 또 있을까요 레거시 쿼리는 이미 사용되고 있어 이를 전환하기 위해 먼가 더 장점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아니면 레거시는 두고 신규 추가되는 부분만 Querydsl를 도입하는 식으로 가면 될까요?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fetch join 부분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gpt에게 물어보며 공부했습니다. 강의에서 fetch join으로 나온 중복 데이터를 DISTINCT 키워드를 이용해서 제거해주시는 부분을 보았는데, gpt가 다음과 같이 설명해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DISTINCT 키워드가 SQL과 JPA 양쪽에서 다르게 동작하기 때문에 완전한 중복 제거가 보장되진 않습니다. 이 말이 맞다면 현업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강의에서는 H2 인메모리 DB를 이용해 테스트를 진행하셨는데, 실무에서는 테스트 환경에서 실제 MySQL이나 PostgreSQL 같은 실제 운영 DB와 동일한 컨테이너 기반 테스트 DB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인메모리 DB와 컨테이너 DB 중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시는지, 선택 기준이나 장단점에 대해 조언을 받을수 있을까요?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안녕하세요. 수업 내용과는 크게 관계가 없지만... 예외처리 관련 내용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스프링이 제공하는 표준 예외( IllegalArgumentException , IllegalStateException )와 비즈니스 로직을 표현하는 커스텀 예외( NotFoundUserException ) 사이에서 표준 예외를 사용하는 경우와 커스텀 예외를 사용하는 경우에 대한 기준을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빈약한 도메인 모델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홀더 역할정도만 하는 빈약한 도메인 모델이 있습니다. repository에는 테이블의 상태 컬럼을 업데이트하는 메소드가 존재하는데 이를 도메인 모델 내부에 메소드를 만들어 업데이트하고 repository의 save를 통해 엔티티의 상태를 update하는 것이 강의에서 의도한 내용으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추가로 이런 경우(비즈니스 로직이 복잡하지 않은)에 꼭 도메인 모델이 없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JPA entity와 도메인 모델을 분리하는 케이스에서 데이터 저장 기술이 바뀌는 경우 Spring Data를 사용하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JPA에서 MyBatis로 변경하는 경우도 Spring Data로 커버가 가능한가요? 회사에서 JPA로 개발을 진행중인데 MyBatis로 마이그레이션을 해야할수도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NestJS로 적용해 따라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ArchUnit을 이용한 아키텍처 테스트” 파트에서 Node/NestJS 환경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아키텍처 규칙을 테스트/검증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자바에서는 ArchUnit으로 레이어 규칙, 패키지 의존성, 순환 참조 등을 명시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데, Node 진영에서는 유사한 도구로 무엇을 추천하실까요? 제가 찾은 것은 “ts-arch”였고, 폴더/슬라이스 의존성, 사이클 검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적용을 하다가 실패를 했는데, 다른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코틀린으로 현재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현재 자바로 작성된 코드를 보고 설명과 함께 어떤 이유로 이런 코드를 작성한 것인지 생각하며, 코틀린으로 이 개념을 적용하면 어떻게 작성할 수 있을지 DDD와 클린 아키텍처를 코틀린 문법 활용하여 구상하는 연습 중입니다. 현재 Member 도메인 코드 개선 강의에서 value class 적용하여 필드의 값이 바뀌는 문제(email자리에 nickname이 오더라도 같은 String이라 컴파일 에러가 안 남)를 해결하려 시도했습니다 package org.example.splearn.domain @JvmInline value class Email( val value: String, ) @JvmInline value class Nickname( val value: String, ) @JvmInline value class PasswordHash( val value: String, ) class Member private constructor( val email: Email, var nickname: Nickname, var passwordHash: PasswordHash, var status: MemberStatus, ) { fun 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PENDING) { "회원이 PENDING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fun de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회원이 ACTIVE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DEACTIVATED } fun verifyPassword(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Boolean = passwordEncoder.matches(password, this.passwordHash.value) fun changeNickname(nickname: String) { this.nickname = Nickname(nickname) } fun changePassword(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 this.passwordHash = PasswordHash(passwordEncoder.encode(password)) } fun isActive(): Boolean = this.status == MemberStatus.ACTIVATE companion object { fun create( memberCreateRequest: MemberCreateRequest,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Member = Member( email = memberCreateRequest.email, nickname = memberCreateRequest.nickname, passwordHash = PasswordHash( passwordEncoder.encode(memberCreateRequest.password.value), ), status = MemberStatus.PENDING, ) } } 강의대에서는 static 메소드인 of에서 MemberCreateRequest를 파라미터로 사옹하고 있습니다. 코틀린이라 companion object를 사용했구요 그러던 중 "헥사고날 아키텍처의 특성을 고려하면 의존성 외부 로직인 dto가 내부로 향해야 하고 따라서 도메인이 dto에 의존하는 것이 괜찮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companion object { fun create( email: Email, nickname: Nickname,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Member = Member( email = email, nickname = nickname, passwordHash = PasswordHash( passwordEncoder.encode(password), ), status = MemberStatus.PENDING, ) } 그래서 코드를 수정해 보면 이런 식으로 수정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토비님 의견이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