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curosr부분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서 커서를 이동시키면서 데이터를 가지고온다고 이해하였는데 데이터베이스에서 웹애플리케이션서버로 데이터를 가지고올때 전체 결과 집합을 웹어플리케이션서버에서 가지고온뒤 웹어플리케이션서버에서 커서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하나씩 뽑아오는 방식인가요? 아니면 커서하나를 내릴때마다 네트워크 요청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스서버와 통신하여 한줄씩 데이터를 받아오는건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Connection 객체의 경우에는 해당 커넥션이 만들어지고 close하지않으면 네트워크 리소스 소모때문에 close를 해야하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preparedStatement와 ResultSet객체의 경우에는 해당 데이터베이스로 SQL문을 전송및 전달받는 객체인걸로 보이는데 왜 close로 명시적으로 닫아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루비네 코딩 입니다 ^^ 최근 앱을 런칭할 때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ModuleNotFoundError: No module named 'altair.vegalite.v4' 이런경우, 다음과 같이 altair 패키지의 버전을 바꾸어 설치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pip uninstall altair pip install altair==4.2.2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ResultSet에서 데이터를 얻어오기 위해 rs.next ()를 계속 수행하며 진행하는데 여기에서 궁금한게 ResultSet은 첫 쿼리로 모든 데이터를 받아온 뒤에 단순히 메모리에서 커서를 이동하는 건가요? 아니면 rs.next ()가 호출될때마다 DB에서 새로 데이터를 받아오는건가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checked() 테스트에서 아래와 같이 isInstanceOf(SQLException.class)를 ConnectException.class로 변경하면 왜 테스트가 통과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Test void checked() { Controller controller = new Controller(); Assertions.assertThatThrownBy(() -> controller.logic()) .isInstanceOf(ConnectException.class); } public void logic()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 { service.logic(); } service.logic()에서 두 예외가 다 밖으로 던져졌으니 테스트에서도 ConnectException가 발생하는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연구실에서 자체적으로 실험기기와 컴퓨터랑 통신을 진행하는 중인데, 하나가 해결이 안 되어서 너무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자문을 구하려고 합니다. Rs232 rtu 모드를 지원한다고 한 OS-20 overhead stirrer과 통신을 진행 중 입니다. 이 친구의 통신 규격과 방식은 아래 그림 3개와 같습니다. 이중 stirrer control 부분을 제가 참조해서 저 command를 hex 방식으로 입력하였는데 도무지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웃긴게 이 회사에서 지원하는 공식 통신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더군요. Instruction overview에서 나온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Command 구조는 Prefix Instruction_code Data_frame Checksum로 되어 있고 입력의 prefix는 0xfe로 시작하며 responce는 0xfd로 시작합니다. 모든 바이트 사이에는 50ms delay가 존재해야하며 Dataframe은 큰 수 자리부터 전송합니다. ex) 1000rpm을 data frame에 입력하려고 할 시 Hex값이 03E8이니까 앞에 두 자리를 0x03에 해당하고 뒤에 두 자리를 0xE8로 해당시킵니다. Null은 0x00입니다. Checksum 방식은 0xfe,0xfd인 prefix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전부 더한 값으로 0xnn 이런식으로 표현됩니다. 신기하게도 16진수의 2자리를 넘어가도 뒤에 2 자리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ex) 0xfe 0xb1 0x03 0xe8 0x00 checksum인데 0xfe를 제외하고 다 더하면 019c이지만 0x9c만 입력하면 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이 규칙대로 코드를 짜서 통신을 해 보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심지어 제가 잘못했는지 확인하려고 시리얼 통신 sniffer을 사용하여서 공식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통신이 되나 뜯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제가 python으로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port serial import time ser = serial.Serial( port='COM7', # Update with your actual port baudrate=9600, parity=serial.PARITY_NONE, # No parity stopbits=serial.STOPBITS_ONE, # 1 stop bit bytesize=serial.EIGHTBITS # 8 data bits ) def send_hex_string(hex_string): # Convert the hex string to bytes byte_data = bytes.fromhex(hex_string)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def send_hex_string_with_delay(hex_string, delay_ms=50): for i in range(0, len(hex_string), 2): # Extract each pair of characters and convert to bytes hex_pair = hex_string[i:i + 2] byte_data = bytes.fromhex(hex_pair)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 Wait for the specified delay time.sleep(delay_ms / 1000.0) command = 'feb103e8009c' send_hex_string_with_delay(command) ser.close() 또한 파이썬에서의 결과를 시리얼 전송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은 제대로 되는데 기기에는 반응이 제대로 나오지 않네요... 제가 잘못하고 빠뜨린 점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repository은 TransactionSynchronizationMaganger를 통해 트랜잭션이 적용되어 기존의 커넥션이 존재하면 그 커넥션을, 트랜잭션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 기존의 커넥션이 없으면 새로운 커넥션을 받아올텐데요. 트랜잭션이 적용되어 기존의 커넥션이 존재할 때, 그 기존의 커넥션을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즉, TransactionSynchronizationMaganger는 각 서비스에서 사용중인 커넥션들을 어떻게 식별해서 각 서비스에 전달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노테이션 매핑정보 사용 강의 보고 궁금한점이 생겨 문의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강의에 나온것과 똑같이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실행하면 예상했던 값이 나오지 않고 404 오류가 떠요. 실행창에는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옵니다. 16:09:26.879 [http-nio-8080-exec-1] WARN org.springframework.web.servlet.PageNotFound -- No mapping for GET /hello 16:09:26.886 [http-nio-8080-exec-1] WARN org.springframework.web.servlet.PageNotFound -- No endpoint GET /hello. 그래서 HelloController 클래스위에 @RequestMapping을 지우고 대신 @Controller을 추가해봤더니 그제서야 강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제 스프링 버전은 3.x, jdk17인데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요? 같은 코드인데 왜 저는 404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트랜잭션의 동작 원리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혹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클래스의 메소드에 @Transactional 이 있으면 스프링은 해당 비즈니스 로직을 상속한 AOP 프록시 객체를 생성한 후, 이를 스프링 빈에 등록한다. 클라이언트가 해당 프록시 를 호출한다. (비즈니스 로직 자체를 호출하지 않는다) 스프링은 스프링 컨테이너에 등록된 트랜잭션 매니저 를 획득한다. 트랜잭션 매니저의 transactionManager.getTransaction() 을 호출하여 트랜잭션을 시작한다. 트랜잭션 매니저는 스프링 컨테이너에 등록된 데이터 소스 를 이용하여 커넥션 을 생성한다. 커넥션의 con.setAutoCommit(false) 호출로 수동 커밋 모드로 변환한다. 생성하고 설정을 끝낸 커넥션을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 에 보관한다. 실제 서비스를 호출하면, 서비스의 비즈니스 로직과 리포지토리의 데이터 접근 로직이 수행된다. 리포지토리의 데이터 접근 로직은 트랜잭션 동기화 매니저에 보관된 커넥션을 획득한 후 DB에 접근하여 SQL을 수행한다. 비즈니스 로직이 끝나면서 AOP 프록시에서 커밋 또는 롤백 을 통해 트랜잭션을 종료한다. 트랜잭션을 종료함으로써 커넥션은 커넥션 풀에 반납된다.
프록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로 질문드립니다. 앞으로 다른 강의에서 나올 수 있는 내용이지만, 일단 큰 그림을 잡을 수 있게 간단하게 질문드립니다. 이번 강의에서 메소드에 @Transactional 을 붙이면 프록시 객체가 만들어진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Transactional 가 붙어있는 메소드 단위로 프록시 객체가 만들어지는 건지, 아니면 Service 클래스 단위로 프록시 객체가 만들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Service 클래스에 3개의 메소드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Transactional 메소드가 2개, 일반 메소드가 1개 있다면, 프록시 객체는 2개가 만들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한 개의 프록시 객체에 두 개의 메소드가 등록되는 건가요?
프로젝트 코드 : https://drive.google.com/file/d/11CCB36D9oTLIXMvT4LUcGoXfyXB9Pk0E/view?usp=sharing MemberSerivceV3_1Test , MemberSerivceV3_2Test 에서 이체중 예외 발생 테스트 가 통과가 안됩니다. 기대하는 바는 롤백이 적용되어야 하는데, 실제 값은 롤백이 적용되지 않는 8000원이 저장됩니다. PlatformTransactionManager 을 적용한 코드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딱히 놓친 부분이나 잘못한 부분을 발견하기 힘들어서 도움을 요청드리고자 질문 올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섹션 10. 스프링 부트 자세히 살펴보기에서 스프링 부트의 자동 구성과 테스트로 전환하는 부분 보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남깁니다. @HellobootTest를 @JdbcTest 또는 @SpringBootTest로 전환하는 부분에서 @JdbcTest같은 경우는 내장된 테스트용 db로 교체를 한다. 라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전 강의에서 테스트를 위해 인메모리 db인 h2를 사용하도록 application.properties 에 설정을 하고 테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JdbcTest를 사용하면 교체된다고 하는 db가 기존에 사용했던 h2 DB가 아닌 또 다른 DB로 전환된다는 말씀인건지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구체적으로 JdbcTemplateTest class가 jdbcTemplate을 테스트하기 위해 hello table을 db에 생성하고 insert하는 작업을 할 때, @HellobootTest 일 때는 h2 db를 사용하고 @JdbcTest로 교체했을 때는 다른 embedded db를 사용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이전까지는 도커 서비스를 잘 수행이 됐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docker-compose.yaml파일을 수정 후 서비스를 내렸다가 다시 올리려고 하니 사진처럼 해당 로그까지만 찍힌 후에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기다려봐도 상태가 그대로인 것을 보아하니 어딘가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yaml파일은 올려주신 파일과 비교해봤을 때 오타나 다른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의 docker-compose.yaml로 교체하면 잘 실행이 되는 상태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이전 단일 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 코드를 알려주실 때stats.wilcoxon(df[’무게‘]-120, alternative=’less’)와 같이 알려주셨는데 이번 대응표본 검정에서 정규성 검증을 진행할 때 willcoxon는 stats.wilcoxon(df[‘after’] ,df[‘before’], alternative = ‘greater’)와 같이 알려주셨습니다.또한 강의에서도 after와 before의 값을 빼서 넣은 값인 df['diff']를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아래 사진과 같이 임의로 df[‘after’] - df[‘before’]를 넣어서 실행해봤는데 결과값이 똑같이 나왔습니다. 그럼 단일 표본 검정에서 알려주신대로 df[’무게‘]-120와 같이 df[‘after’] - df[‘before’]로 생각하고 넣어줘도 무방한 것인가요?
섹션8의 Environment 추상화와 프로퍼티 제목의 강의의 막바지 부분에서 Environment Abstraction 의 우선순위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강의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ServletConfig Parameter < ServletContext Parameters < JNDI < System Properties < System Environment Variables < @PropertySource < application.properties , xml, yml 대로 오른쪽으로 갈 수록 우선순위가 높다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우선 저는 System Properties가 jvm 옵션을 말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었고 그렇게 생각하고 위의 내용을 보니 jvm option의 우선순위가 os의 환경 변수보다 높아야 되는거 아닌가? 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제목 그대로 우선순위에 대한 내용에 오류는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 질문 수정 "자동 구성에 Environment 프로퍼티 적용" 강의를 들어보니 우선순위를 제가 반대로 이해한것 같습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application level의 설정이 더 우선해야 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에 application property > jvm property > os level property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스프링에서는 jvm property > os level property > application property 의 우선순위를 가지게 한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것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우선순위의 변경을 원한다면 바꿀 수 있도록 스프링이 제공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강의 내용을 끝까지 안듣고 궁금한것을 적었는데.. 질문을 남기고 나머지 강의를 들어보니 궁금했던 내용이 해소가 됐네요. 자문 자답하자면, application의 설정을 default로 하되,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용자가 사용하냐에 따라 설정이 달라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jvm, os level의 property보다 우선순위가 낮아야 할 것입니다. 이왕 글을 남긴거 삭제하기 뭐해서 남겨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