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VA를 배울때는 ols 사용할때 독립변수 앞에 C()를 붙이는것이 분산분석은 범주형 분석이기에 앞에 C를 붙인다고 생각했는데요~ 로지스틱 회귀분석은 독립변수가 수치형, 종속변수가 이산/명목형으로 알고있는데.. Gender 앞에 C를 붙이는 이유가 있을가요? 오히려 Gender은 수치로 바꿔줘야할것 같은데.. 혹시 C 의 의미가 수치형->범주형, 범주형->수치형으로 양쪽 모두 바꿔주는 역할인건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문제 지문에서알려주는 제출 CSV 파일 형식은 0, 1, 1, 0 ... 이런 predict 결과값인데 0.11385 와 같이 predict_proba 확률값으로 결과를 제출해도 괜찮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roc_auc가 predict_proba 로 해야한다면 predict_proba로 모형 성능테스트를 하고 제출은 predict로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인코딩을 할때 선생님이 어쩔때는 원핫인코딩을 하시고 어쩔때는 레이블인코딩을 하시던데 그 인코딩을 정하시는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코딩을 정하실때 그 경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코딩을 할때 컬럼도 몇개 정하셔서 하시던데 그 컬럼고르는 기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기준에 대해서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보통 작업형2에서는 예측값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오던데요. 문제가 나올때 어느문제는 분류모델을, 어느문제는 회귀모델을 사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강의+기출문제를 보면서는 분류/회귀를 결정하는 부분이 평가 모델을 통해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1) roc_auc_score, accuracy_score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분류형 모델 사용(Classifier) 2) rmse, mean_squared_error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회귀모델 사용(Regressor) 이렇게 생각하면서 작업형2를 접근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저는 이제 5개월차가 된 신입?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 생성과 수정 API에 대한 응답으로 어떤 정보까지 넘기는것이 적합할지 에 대해 고민을 하던 도중 강사님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Q1. 강사님 께서는 생성, 조회 , 수정, 삭제 API의 응답을 각각 어떻게 보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조회의 경우는 말 그대로 path의 Entity 및 관련된 Entity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Write Operation에 대한 응답을 어디까지 보내야 하냐가 이슈 입니다. 예를들면 엔티티의 생성의 경우 엔티티의 응답 DTO를 보내면 - 프론트에서 별도의 조회 API 호출 없이 바로 프론트가 화면에 뿌려줄 수 있으니깐 저는 생성의 경우에도 조회와 마찬가지로 Entity의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Command Query Sperate 원칙에 어긋나는것 같아, 강사님께서는 혹시 생성한 Entity의 Key만 보내시는지, 아니면 Entity의 정보를 DTO로 변환하여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정보를 다 보내신다면 이후에 별도로 조회API를 호출해야 하고 그 또한 비용일텐데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제 수정 API인데요, 제가 다룬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수정 비즈니스 로직이 다양하고 , 각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다뤄지는 Entity의 종류가 다른 경우였습니다. (중심 Entity는 동일하지만, 연관된 Entity를 누구까지 건드리냐의 차이) 그래서 응답으로 보내기 모호한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애초에 수정 후에 프론트 화면에서 그 엔티티의 정보를 보여줄 필요가 없어서 라는 두번째 이유에 의해서 에초에 엔티티의 Id값도 보내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수정 API의 응답을 성렬님은 어떻게 진행하지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삭제의 경우는 정말, 프론트에게 보낼 응답이 없어도 되는 경우 라고 생각했는데요, 팀장님의 의견은 만약에 나중에 삭제한 Entity를 복구하는 요구사항이 추가되는것을 고려하여 Id 정도는 넘기자는 의견을 내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삭제의 경우도 어떤식으로 수행하시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Q2. 마지막으로 Entity의 ResponseDto의 필드를 어떤식으로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저의 경우는 API는 프론트와 서버 간의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Entity의 단건조회의 경우는 단건 조회용 ResponseDto를, 전체조회의 경우는 전체 조회용 SummaryResponseDto를 별도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각 상황별 ResponseDto를 별도로 정의하고, 그 안에 관련된 Entity들의 필드를 직접 풀어넣는 방법) 저희 팀장님 께서는 프론트쪽도 일을 해오시다가 , 백엔드쪽 분야로 전향하신 케이스 인데요,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해야 프론트의 생산성이 올라가는지를 고려하시는 분 이셨고, 팀장님의 생각은 서버에서 넘겨주는 응답에 일관성이 있어야 그 응답을 사용하는 프론트 측도 학습이 되고 놓치는 부분 없이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의견이셨습니다. 그래서 Entity별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모든 필드를 담은 ResponseDto를 하나만 만들고, 해당 ResponseEntity의 조합으로 각 API별 응답 Dto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 프론트 측 에서는 일관성 있는 응답값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네트워크 패킷의 양을 쓸데없이 증가시킨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각 Entity의 응답 Dto의 조합별로 API의 ResponseDto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sponseDto{ UserDto{ id : 1, name : “aaa” … // User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ItemDto{ id : 2, name : “bbb”, … // Item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 저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이, 그냥 제가 “해당 API를 호출하는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들만을 담아 |(혹은 여러 화면에서 쓰인다면 여러개를 고려) ResponseDto를 각각 만들어서” 넘겼는데요 강사님께서는 이러한 ResponseDto를 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황별로 필드를 재구성 하여 ResponseDto를 정의하여 사용하시는 편 인지 아니면 생산성을 고려하여 각 Entity별 Dto를 만들고, 이들을 조합하여 ReponseDto를 정의하시는 편 이신지 혹은 다른 규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 팀장님의 의견에서 전체조회시 사용하는 DTO와 단건조회시 사용하는 DTO가 동일하더라도, 전체조회 후 단건조회를 기존 Front가 가지고 있는 값을 그대로 쓰지 말고., 단건 조회용 API를 다시 호출하자 입니다! 그저 핵심은 프론트가 다루는 ResponseDto의 일관성을 위해서 입니다 (결론은 생산성을 위해) 항상 좋은 강의,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상님의 의견과 고민을 강의에 녹여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함께 고민하고 많이 배우는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은 3가지 입니다. 1) 저는 문제를 딱 접했을때 분류모형을 써야할지, 예측모형을 써야할지 판가름을 정확하게 못하는 것 같습니다. 쉽게 판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 이 문제의 경우 target인 output 컬럼을 train.head() 로 보면 0과 1로 구분되어있어서, 0 또는 1로 분류하는(분류모형) 것인가 생각했다가도 문제 맨위에서 참조해주는 예시에서 id,output 41,0.633 28,0.123 222,0.355 를 보면 output이 확률값으로 되어있어서 회귀모형을 사용해야하는 것인가? 라고 헷갈리곤합니다. 어디서 개념을 잡지 못하는 것일까요 3) 최종 예측을 할때 pd.DataFrame({'id':test_id, 'output':pred_proba[:,1]}).to_csv("00000.csv", index=False) output에 pred_proba 를 쓰셨는데 참조예시에서 확률값을 OUTPUT에 담았기 때문에 pred_proba를 사용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output에 pred 를 담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df = df.T df.head() mean_2001 = df[2001].mean() mean_2003 = df[2003].mean() a = sum(df[2001] > mean_2001) b = sum(df[2003] < mean_2003) print(a+b) 이렇게 작성하면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데,,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요?
driver = webdriver.Chrome () 여기서 계속 오류가 나는데요. 혹시 최근에 바뀐게 있나요? 강의 내용 외 개인적인 실습 사이트의 질문은 답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긴 코드, 에러 메세지 등을 꼭 같이 올려주셔야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코드를 이미지로 올려주시면 실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답변이 어렵습니다. 답변은 바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직접 고민하고 검색해가며 해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강의 회귀 실습 1: 자전거 대여(공유) 수요 예측 -02에서 19분 52초 경에 나오는 선형 회귀의 피처별 회귀계수 시각화 부분에서 저 회귀계수 값들이 다르게 나올 수가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github의 주피터노트북 코드 다운로드 받아서 그대로 시행했는데 LinearRegression/Lasso/Ridge 각 회귀에 대한 RMSLE, RMSE, MAE까지는 값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오는데 회귀 계수의 값을 보려고 lr_reg.coef_ 부분에서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상식적으로 회귀 모형에서 이런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15분 경에 다음과 같은 코드가 나옵니다만, 저는 분명 동일한 코드를 실행했는데 오류가 떠서 질문드립니다. house_df.fillna(house_df.mean(),inplace = True) TypeError: can only concatenate str (not "int") to str 이 코드가 Null있는 문자형 열까지 포함시켜 처리하기 때문에 오류가 나는 거 같은데, 혹시 원래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코드인가요…? 책에 있는 코드도 동일한데 제가 실행시키면 에러가 나서 전 Null 있는 숫자혀여 열에 대해서만 각 열의 평균값으로 결측치를 채워서 실행했습니다. 만약 현재 버젼으로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 코드라면 선생님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만 새로 작성하신 코드를 여쭙고 싶습니다! 방금 확인해보니까 jupyter notebook으로는 잘 실행되는데, vscode에서는 위와 같은 오류가 뜹니다. 혹시 이 오류가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덕분에 저 혼자서 페이지도 만들고 nginx 사용해서 서버까지 배포해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전 까지만 해도 느리긴 했지만 잘 되던 서버가 오늘 서버내의 기능을 사용할려고 하니 502 bad gateway를 내 뱉으면서 멈춰버립니다.(되다가 안되다가 반복함) 그래서 error 로그를 찾아보니 2023/11/01 00:20:22 [error] 10930#10930: *232 upstream prematurely closed connection while reading response header from upstream 라고 뜨네요 3일동안 해봤는데 헛발짓만 했네용.. gpt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리소스, 네트워크 문제 , 응답시간 문제 등 이라곤 하는데 메모리랑 네트워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3일전까지만 해도 잘되던 서버가 안되니까 많이 답답하네요..
제목 그대로 언제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제 경우는 영속성 계층에 새로운 객체가 추가될 때 (RDB에 레코드를 추가할 때)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id 값을 생성자로 받지 않는 생성자를 열어두고,존재하는 도메인 엔티티 혹은 영속성 엔티티를 영속성 계층으로부터 불러올 때는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사용하는데강의를 진행하시면서 습관적으로 생성자 대신 static 메서드를 통해 생성 하시더라구요, 강사님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경험 이지만 개발을 하면서 서비스 단의 로직을 분리 (강의에서 말씀 해주신 것 처럼 책임을 분리할 정도) 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Point1. ServiceUtil 클래스를 정의하여 컴포넌트로 주입받아 사용하거나 (실무에선 이렇게 사용) Point2. 학습시에는 Facade 패턴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서비스들의 상위 퍼사드 객체를 만들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퍼사드 패턴의 경우, 두 로직이 완전히 다른 맥락인 경우에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강의 예제와 같이 결합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라..) 그런데, 강의에서는 Factory 객체를 만들어서 (마치 제가 ServiceUtil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 처럼 - 사실 이름만 다르지 같습니다)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Q1. 강사님께서는 실무에서 서비스의 책임을 분리할 때 주로 이런식으로 Factory 클래스를 분리하여 사용하시는지 궁금하고, Q2.그렇게 Factory 클래스로 책임을 분리했을 때, 이 Factory 클래스는 Controller / Service/ Repository 그 어느것도 아니게 되는데, Spring WEB mvc 레이어 아키텍쳐 상으로 어떤 Layer의 어떤 입장의 객체로 인지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