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한 프로젝트가 3가지가 있는데요! 앞쪽에 배치하면 좋을 플젝이 지금 작성된 1,2,3 순일까요?! 😲 1. 타직군과 협업한 프로젝트 (출시) 2. 디자이너들끼리 진행한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부분 많이 다룬 플젝) 3. 개인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 까지 진행한 플젝)
질문 가이드 (*이렇게 하면 더욱 의미있는 답변을 드려요!) 현재 상태 : 취준생 or 이직준비 or 실무 서비스기획/PM/PO 경력 : N년 기타 경력 : 마케터 3년 or 개발자 3년 or 취준 강의 수강 이유 : 강의수강 이유를 작성해주세요:) 질문 : 아래 질문사항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앱 출시를 위해 디자이너분을 고용해야 하는데요 와이어프레임, 화면 정의서를 준비해가려면 별도로 Figma 강의를 수강해야 할까요?? 처음 작성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루키스님. 저는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지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 진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제 포트폴리오는 Unity 게임 1개, Unreal 게임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루키스님의 취업 특강을 듣고 기존 제 포트폴리오가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루키스님의 DirectX 11 강의를 수강하며 자체 엔진 제작에 도전하고, 서버 관련 공부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얼어붙은 취업 시장 상황과 제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려했을 때, 졸업 직후 및 4학년 2학기부터 지원서를 넣어볼 생각이지만 바로 취업에 성공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서 취업이 안될 시 부트캠프나 게임 전문 학원을 통해 역량을 더 키우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학점이 부족하지는 않고 이펙티브/이펙티브 모던 C++ 등을 강의 이외에 추가로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고려 중인 학원/부트캠프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순위: 크래프톤 게임테크랩 2순위: 프로카데미 또는 쥬신게임아카데미 3순위: 스파르타 등 국비지원 부트캠프 최근 강사님께서 다른 Q&A를 통해 "국비 학원은 애매하다"라는 의견을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워둔 이 우선순위와, 졸업 후 학원을 거쳐 취업을 준비하려는 전반적인 방향성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전략인지 루키스님의 솔직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H님의 커리큘럼을 진행해보면서 이력서를 canva를 이용해서 이력서 업데이트중에... 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overview 페이지 예시를 보니까 면접관에게 어필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하면될까요? 저의 경우에는 회사프로젝트에서 경쟁력이 없어서 사이드프로젝트 개인1개, 팀3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를 강조하고싶긴한데... 사이드프로젝트만으로 overview를 나타내면 왜 이사람은 사이드프로젝트만 있지? 회사에서 뭐했지? 라는 의문이 들수있을거같긴한데... 이런 우려때문에 저의경우에는 타임라인순으로 overview 초안은 잡았습니다. overview에는 사이드프로젝트(개인1, 팀3) + 회사프로젝트 로 나타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경험 브레인 스토밍 실습을 듣고 실제로 작성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스타트업에 재직한 경험이 있고 스타트업 특성상 빠른 구현과 배포가 이루어져 1주에도 2-3개의 기능을 구현하고 배포했었습니다. 프론트 입장에서 경험을 정리하다보니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액션에 단순히 어떤 기능을 추가함 이라고만 적게 되는데 프론트에서 유의미한 액션을 어떻게 작성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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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예전에 OCI 무료 인프라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고 이런 저것 것들 해보면서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정리해 놓은 내용을 찾아보니 2020년정도였네요) 인프런에서 우연히 강의를 발견하여 반가운 마음으로 수강하게 되었고, 잘 들었습니다. 인프라 세팅까지는 하였지만 실제로 해당 인프라를 사용하여 좀 더 쉽게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실제 도메인 세팅 연결 개발이 완료된 소스 + Dockerfile을 GitHub Actions와 ArgoCD를 이용한 CI/CD 자동화 이 과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다음 강의 주제로는 해당 내용이 적합하지 않을까 의견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하은입니다. 설날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멀리 아일랜드에서, 한분 한분이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혹시 강의를 아직 시작하지 못하셨거나 잠시 멈춰 계셨더라면, 지금이 다시 리셋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설 연휴 동안 하루 10분, 가볍게 1강만 다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시작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진하은 드림
안녕하세요. 현재 강의를 수강하며 경험 브레인스토밍 실습을 진행하던 중, 작성 범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저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약 10개월간 취업 준비를 하며 직무 관련 자격증 3개를 취득했고, 이후 11월에 인턴으로 입사하여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경우, 인턴 입사 전인 1월~10월 사이의 '자격증 취득 및 기본기 학습 과정'도 경험 브레인스토밍 리스트에 포함하여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해당 내용은 자격증 란에만 기재하고,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제외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를 즐겨보는 취준생입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하면 1년 정도 SI 업체 다니다가 현재는 군대에서 취준하고 있고 6월에 전역하면서 동시에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1: Readme 파일을 잘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 제가 했던 프로젝트들이 전부 회사에서 혼자 진행한 프로젝트들이여서 모두 private 인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Readme 파일에 꾸미기 보다는 노션에 따로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Q2: QnA 글을 보니 큰돌님께서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준비하라고 하신걸 봤습니다. 근데 토스채용 같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제출해야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