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s로 명명하는 것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2-5. 집계(GROUP BY + HAVING + SUM/COUNT)"에서 선생님께선 다음과 같이 쿼리를 작성해주셨는데요. select type1, count(id) as cnt from `basic.pokemon` group by type1 having cnt >= 10 order by cnt desc count(id)를 cnt로 명명한 후, having과 order by에서 그 별명을 이용하여 간단히 입력하신 걸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sql에 익숙해지고자, 여러 시험을 해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쿼리도 같은 결과를 출력할 수 있었습니다. select type1, count(type1) as cnt from `basic.pokemon` group by type1 having count(id) >= 10 order by count(kor_name) desc select 내의 count 괄호 내에는 type1 열을 불러 읽고, having 내의 count 괄호 내에는 id 열을 불러 읽고, order by 내의 count 괄호 내에는 kor_name 열을 불러 읽고, as로 select 내의 count 함수를 따로 명명해주었지만 그 별명을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즉, 각 count 함수의 변수를 모두 전혀 다른 것들을 불러 읽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 없이 같은 결과가 출력된다는 것은, as는 입력 간편화를 위해 이용하는 것이니, 명명을 하더라도 이용하지 않아도 출력상 문제는 없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그리고 count 내 변수를 랜덤하게 지정해도 같은 결과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id 열을 변수로 쓰는 이유는, 실무에서는 값이 누락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을 열이 아닌, 하나의 row마다 반드시 값이 주어지는 열(=id 열)을 쓰는 것이 잘못된 집계를 피하기 위함이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글이 길어졌지만, 답변을 기다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적고 다른 사람들 제출내용 봐야겠네요 1. 화면구성성공여부: CTR, CVR 설정 후 넓은 영역, 가운데, 위 등 중요 영역일수록 높은 수치가 나와야 함. 검색기능 만족평가: 검색 결과에서 스크롤을 적게 한 뒤 전환율 확인(검색결과 상위 클릭, 재검색 낮도록) 필터기능 평가: 필터 선택 후 스크롤 적게 움직이고 CTR, CVR 확인(검색 후 클릭/스크롤양) 배달앱지표: 전환까지 걸리는 시간 / 소비자는 배고픈게 문제고 빨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맞춤,추천기능, 빠른배달업체 제안, 전환단계 축소, 카테고리로 빠른 진입 커머스추천알고리즘성능확인지표: 구매전환율 / 평소 관심있어하던 제품을 적절한 가격으로 추천하여 구매하게 만드는 성능파악 자주사용하는서비스의 지표: 인스타: 광고클릭률 / 주요수입원임 / 접속 빈도, 체류시간 유튜브(프리미엄의 경우): 구독 지속율 / 주요수입원이므로 / 체류시간, 첫 화면에서 영상 선택율 네이버뉴스: 기사길이에 따른 스크롤양 / 뉴스에 얼마나 집중하는지 / 다른 뉴스 클릭률, 댓글작성이나 감정표현 가입퍼널 온보딩 효과: 가입전환율 상승, 온보딩중 이탈율, 가입 후 사용비율, 제품사용관련 문의율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예시 두개 푼거에서, 사용자 기준으로 했을때, 특정 이벤트 (purchase, checkout) 앞뒤의 모든 이벤트와 세션을 포함하던데. -> 세그먼트 생성 기준에서 기준이 사용자일경우, 그 기간내의 모든 세션과 이벤트가 전부 카운트 되서 나오는건가요? 이게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서요.
1. WITH 사용하지 않고 FROM으로 묶은 후 쿼리 작성 이어나가기 2. WITH 사용하기 안녕하세요. 위의 두 경우 모두 쿼리 결과는 동일하게 나오는데, WITH를 사용하는 정확한 이유가 오로지 가독성을 위한 것인지, 용량에도 차이가 생기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제를 풀 때 바로 묶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에 여쭤봅니다.!)
실제 데이터 집계를 할때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모델링이 되었다고 했을때, 보고서에 결과가 다음과 같이 나오는게 맞나요? 데이터 : 유저 A : Refferal (80%) - Org. Search (20%) 유저 B : Paid Search (40%) - Refferal (60%) 결과 : 1순위. Refferal : 140%에 해당하는 어떤 수치. 2순위. Paid Search : 40%에 해당하는 어떤 수치 3순위. Org. Search : 20%에 해당하는 어떤 수치 섹터8 마지막 강의 5:44부터 이해가 잘안됩니다. 어떻게 이런 결론에 다다랐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광고 - 모델 비교에서 Email은 잠재고객을 쇼핑몰로 유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이지만, 구매하게 하려면 다른 채널의 도움이 필요 5~8 채널은 이전에 사이트를 방문한 방문자와 상호 작용하고, 처음에 다른 채널에서 사이트를 방문한 재방문자를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5번 문제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5번 문제에 대해서 저는 쿼리를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SELECT generation, COUNT(tp.id) AS pokemon_cnt FROM ( SELECT id, trainer_id, pokemon_id, status FROM `basic.trainer-pokemon` ) AS tp LEFT JOIN basic.trainer AS t ON tp.trainer_id = t.id LEFT JOIN basic.pokemon AS p ON tp.pokemon_id = p.id WHERE t.hometown = 'Incheon' AND tp.status IN ('Active', 'Training') GROUP BY generation ORDER BY pokemon_cnt DESC 강의에서 카일님과 다른 부분은 WHERE 절에 AND 가 더 추가된 부분이에요. 문제에서 '보유하고 있나요?' 라고 물어서 저는 저 조건을 추가해줬는데 카일님은 추가해주시지 않았는데도 제 쿼리와 결과가 같게 나오더라구요. 우연히 인천에 있는 트레이너들의 status가 다 Active, Training 이어서 이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저 조건이 필요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당!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덕분에 현재 카페24에서 운영중인 자사몰에 GA4를 활용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가적으로 전자상거래 관련된 부분을 GTM을 통해 GA4로 값을 옮겨오는 과정에서 begin_checkout과 purchase에서 items 항목에 price값이 크게 나오는 상황인데 해결하기 어려워 질문을 남깁니다. 기존 가격이 20000원이지만 해당 값처럼 표기가 됩니다. 통화도 한화로 되어 있고, GTM에서도 정상적으로 값이 표기되는데 GA에만 오면 값이 바뀌어서 뭐가 문제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