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4강 강의에서 Playwirght MCP나 린트/타입/빌드 체크를 하면 오류 비율이 확 낮아진다고 말씀주셨는데요. 강의를 보면 오류가 사라질 때까지 계속 작업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pro 구독자라서 토큰 한도를 계속 걱정하고 있는데, 만약 클로드 코드가 오류 제거를 위해 계속해서 작업을 반복하다가 (1)토큰 한도를 넘기거나 (2)컨텍스트 한도를 넘기는 경우, 각각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일전에 이미 설치했는데, 환경변수를 설정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삭제 후 재설치하려고 합니다. 클로드 삭제 후에 프롬프트 재입력했는데, 상기 이미지와 같이 나옵니다. 환경변수 설정이 되어 있는것처럼 보여서, 삭제가 제대로 된 것인지 환경변수 설정 되어있는 것인지, 어떻게 삭제하고 다시 재진행해야 할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짐코딩님! 저는 클로드 강의 거의 완강하고, 실무에 적용해서 클로드코드 잘 쓰고 있는 3년차 개발자입니다. 이 강의 덕분에 생산성 엄청 올랐습니다. 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를 몇 개 만들다보니..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강의를 보고 따라할 때는 PRD, ROADMAP은 기본이고 프로젝트 구조나 코드까지 세세하게 체크를 했는데요,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진행하다 보니,, 클로드가 짰지만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코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세세하게 다 봐야 하는게 맞는데 실프로젝트 요구사항이 복잡하고 코드 양이 많다 보니.. 작업 후에 오류가 없으면 '클로드가 잘했겠지' 하고 넘어가게 되네요 🥲 🥲 제가 지금 크게 잘못 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짐코딩님은 shrimp-task-manager 같은 작업관리자를 얼마나 사용하시고, code-review 같은 서브에이전트 사용 완료한 이후에.. 코드를 어떻게 검증하시나요? 개발 업무 중, ai 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적인 코드 리뷰에 할애하는 비율은 어떻게 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선생님 덕분에 좋은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선생님께서 깃헙에 올려주신 서브에이전트 중 "development-planner.md" 파일을 이용해서 ROADMAP.md 문서를 만드는 것과 Shrimp Task Manager의 "plan_task"를 이용해서 Roadmap.md 문서를 만드는 것의 차이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자의 경우, 선생님께서 Shrimp Task Manager의 "plan_task" 의 내용을 아울어서 만드신 것 같은데, 둘 간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섹션 1의 5, 7을 보면 Cursor IDE 사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VS Code가 아닌 Cursor IDE에서 클로드 코드를 쓸때의 이점이 따로 있나요? 저는 자바를 해서 IntelliJ에서 플러그인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외 작업을 한다면 VS Code에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되고 말씀하신 내용에서도 편한거 아무거나 쓰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에도 Cursor IDE가 언급되는것에 대해 궁굼해서요. 혹시 VS Code말고 Cursor IDE만의 강점이 따로 있을까? 싶어서요. 예) VS Code에서는 플러그인 설치를 따로 해줘야 하는데 Cursor IDE에서는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유용한 도구가 있다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