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한님! 강의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인덱스를 생성한다고 해서 항상 옵티마이저가 해당 인덱스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실무에서는 특정 인덱스를 어떤 쿼리나 사용 패턴을 고려해서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의도로 설계했는지를 별도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시간이 지나 다른 개발자가 인덱스를 보더라도, “이 인덱스는 특정 조회 쿼리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었다”와 같은 설계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설계 1편에서 소개해 주신 용어 사전처럼 별도의 문서나 규칙을 두고 관리하는 방법이 있는지, 혹은 실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저는 1번문제에서 FK -> PK 로풀었습니다 영한님은 PK -> FK 로 푸셨던것에 질문입니다. FK -> PK는 항상 다대일으로 e.managed_id가 가리키는 PK 행은 0~1개라서 조인해도 왼쪽 테이블 행이 늘지 않아서 왼쪽 테이블이 행을 정하고, 조인은 컬럼만 붙인다고 생각했습니다. PK -> FK는 일대로써 한 행이 여러 행으로 늘어나는데, 그럼 on 조건까지 다 읽어야 이해되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select e.employee_id, e.name, e.managed_id, m.name as manager_name from employees e join employees m on e.managed_id = m.employee_id where m.name = '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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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남기라고 하셨는데...리뷰를 어디에 남기는지 모르겠네요... 에너지 회사에서 시황 데이터와 거래 데이터를 많이 다루는 50대 입니다....sql말만 듣고 동영상 듣기까지 한 10년 정도 걸린거 같네요.. 도메인 지식만 가지고 최근 ai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다른 강의도 잘 보겠습니다. ^^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강의안 제목은 외부 조인이지만 앞에서 내부 조인 얘기를 함께 하기도 하고 명령어도 단순히 JOIN(내부)로 사용하셔서 부모가 자식과 조인을 할 때 행 개수는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다는 얘기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내부 조인의 경우에는 행이 감소할 수도 있으니까요 강의안 '조인의 특징' 섹션 내 코드의 JOIN 명령어들을 LEFT JOIN으로 변경 또는 외부 조인의 특징이라고 명시해주시면 더 정확할 거 같아요. 섹션 제목이나 본문에 어디에도 '조인'이라고만 나와있어서..ㅠㅠ 당연한 얘기인데도 많이 헷갈렸어요 심지어 내부 조인 명령어를 썼는데도 행 개수가 감소하지가 않는 예시들이어서요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 통계정보 갱신에 대해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운영중에 간혹가다 옵티마이저가 실행계획을 잘못 선택해서 쿼리를 실행해서 슬로우 쿼리가 발생되는 경우가 종종있었습니다. 이때 use index 를 사용해서 주로 해결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문제가 되는 테이블의 통계정보를 갱신하면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하시던데 운영중인 db 에 통계정보 갱신을 했을때 트레이드 오프같은게 없을까요? 실무에서 보통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PK 설계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는 AUTO_INCREMENT 를 사용하면 PK가 순차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랜덤한 위치에 데이터가 삽입되는 것을 줄이고, 페이지 분할을 최소화할 수 있어 사용을 권장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MSA 환경에서 PK로 UUID를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UUID를 사용하면 각 서비스에서 ID를 독립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 서비스별로 데이터베이스와 테이블이 분리되어 있다면 각 테이블의 PK는 해당 테이블 내에서만 유일하면 되기 때문에 AUTO_INCREMENT 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실제 MSA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PK로 UUID를 많이 사용하는지 UUID 사용으로 인한 인덱스 크기 증가와 페이지 분할 등의 단점보다 UUID의 장점이 더 커지는 판단 기준은 무엇인지 찾아보니까 시간 순서 특성이 있는 UUID v7 라는 것도 있는데 이를 사용하는 건지 이런 궁금증이 생기는데 시원하게 해결이 되지 않아서 질문으로 남깁니다. 항상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이 다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버링 인덱스가 아니라고 가정한다면 클러스터링 인덱스까지 2번의 B+Tree 탐색을 하지만 커버링 인덱스라면 이런 탐색을 한번 줄여 발생하는 IO 작업을 최적화 하는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커버링 인덱스 말고도, 자주 사용되는 페이지의 위치를 자동으로 InnoDB에서 어댑티브 해시 인덱스라는 공간에 저장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방식도 IO 작업을 최적화 하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마스터패스 구매하고 모든 강의를 재밌게 수강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취업준비생입니다.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남깁니다!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s_deleted 와 같은 컬럼을 사용하는 soft delete 방식은 실제 삭제 시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진 않고, deleted_at을 컬럼으로 두고 삭제 여부/시점을 모두 판별할 수 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뒤에 설명해주신 상태 기반 관리를 통해서 ProductStatus나 OrderStatus를 관리할 경우, deleted_at이나 다른 시점을 컬럼으로 두면 나쁜 설계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ProductStatus와 같은 상태를 가진 것들은 삭제 시점이나 특정 시점을 알 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만약 삭제 시점이나 회원의 탈퇴 시점같은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해결 방법으로써 이력 테이블 등의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취준생의 개인 프로젝트로 사용하기에 규모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UserStatus 상태값입니다. 이를 테이블의 한 컬럼으로 두고 내부에는 ACTIVE(정상), SUSPENDED(임시정지), BANNED(영구정지), WITHDRAWN(탈퇴) 등의 여러 상태를 가집니다. 이때 만약 withdrawn_at 컬럼이 존재하지 않고 상태값만으로 관리하면 탈퇴 시점이 언제인지 등을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값과 함께 두는 것보다 이력 테이블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 설계이자, 개인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도 해당되는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이전트 인프런 에이전트에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남겨봤는데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 컬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력 테이블은 개인 프로젝트 규모정도에서는 사용하기에 관리 복잡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