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즘 React Router를 보면 SSR 프로젝트를 위한 프레임워크가 나오는 등, 서버 사이드 렌더링 환경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는데, 요즘 시장에서는 CSR 방식의 수요가 많이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여전히 CSR 중심의 프로젝트도 많은 편인가요? 현재는 CSR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흐름을 생각하면 SSR 관련 기술도 공부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현업에서 체감하시는 부분이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기용 지식공유자님.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ELT를 구현할 때 SWAP 명령어를 사용한 정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바로는 SWAP 명령어는 포인터 교체 방식으로 '즉시' 데이터와 메타데이터가 교체되므로, 무중단 배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사실, 트랜잭션을 활용해도 같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메타데이터 복제를 빠뜨리는 것을 예방하고, 트랜잭션을 활용하였을 때보다 성능이 우수하고, lock을 예방하기 때문에 SWAP 문법을 활용하는 걸까요?
from google.colab import files upload = files.upload() 위 명령어 실행없이 바로 데이터 불러올수없나요? 퇴근후딴짓님처럼 바로 df=pd.read_csv("members.csv") 로 불러오고싶은데 에러가 나네요 No such file or directory:members.csv
코드 5줄의 마법, 5줄 머신러닝 PyCaret: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AutoML 날개 달기
# --- [핫픽스] dask ↔ sktime 호환 패치 --- import types try: import dask.dataframe as dd # 최신 라이브러리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호환성을 맞춰주는 코드 # 상세한 내용을 이해할 필요는 없으며, 안정적인 실행을 위한 장치로 이해하세요. if not hasattr(dd, "core"): dd.core = types.SimpleNamespace() if not hasattr(dd.core, "DataFrame"): try: from dask.dataframe import frame as _frame dd.core.DataFrame = _frame.DataFrame except ImportError: class _DummyDF: pass dd.core.DataFrame = _DummyDF except ImportError: pass # dask가 설치되지 않은 환경에서는 무시합니다. 들여쓰기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노션의 코드를 복사하여 붙여넣을 시 에러납니다.
1) 해당 부분에서 비교연산자가 이상/이하가 아니고 초과/미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분위수값에 해당하는 값이 있으면 그 결과가 다를꺼 같아서요. 25% 데이터 구하세요 하는 문제는 정의자체가 분위수값 미만의 값 이런식으로 정해진건가요? 2) 하위 25% 데이터를 구하는 함수가 있다면, 상위 25%는 ~ 를 이용해서도 함수를 쓸 수 있을까요? 3) 가장 큰 값이 두개 이상인경우 더 앞선것을 불러오던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가장 큰 값이 동일한경우 모든 인덱스를 불러오게끔)
안녕하세요 쌤 짧고 실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까지 코딩이 제 뇌와 맞지않는다고 느꼈는데 쌤의 짧고 핵심 위주 실습이 반영된 강의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Next 강의도 예정중이시라는 글을 봤는데 혹시 언제쯤 나오는지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까요? 다른 강사님의 강의는 안맞고 수코딩님 강의만 맞아서 next 도 수코딩님 강의로 시작하고싶어서요 React query 관련된 강의나 tanstack query, tanstack router 부분은 없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쿼리 부분은 혼자 공부해야하는 파트일까요? 종종 단톡방을 운영하시는 강사님을 보았는데 수코딩님 단톡방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Spring Boot TDD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보통 Spring에서 개발할 때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구조의 레이어드 아키텍처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강의에서는 컨트롤러가 직접 리포지토리의 save 같은 메서드를 호출하면서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이것이 강의의 핵심 내용에 집중하기 위해 코드를 단순화 하신 것인지, 아니면 강사님께서 실제로 선호하시는 개발 스타일 이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후자라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더불어, "TDD를 잘하려면 인터페이스를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일종의 오해라는 말씀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왜 개발자들 사이에서 이런 오해가 생겨나게 된 것인지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추후에 비즈니스가 복잡해지면 테스트가 깨졌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이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단위테스트를 추가로 작성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export default memo(TodoItem, (preProps, nextProps) => { if (preProps.id !== nextProps.id) return false; if (preProps.isDone !== nextProps.isDone) return false; if (preProps.content !== nextProps.content) return false; if (preProps.date !== nextProps.date) return false; return true; } 사실상 isDone 빼고 바뀌는 게 없으니 if 부분 지울 수도 있나요? 아니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TDD 관련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을 따라 실습을 진행하던 중, 테스트 격리 전략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 강의에서 다뤄주신 상황 강의에서처럼 여러 테스트 메서드에서 동일한 이메일 값을 사용하니, 테스트 클래스 전체를 실행했을 때 JPA의 유니크 제약 조건 위반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별 테스트는 성공하지만 전체 테스트는 실패하는 상황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제가 먼저 생각한 해결책: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저는 강의를 들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테스트 메서드에 @Transactional 애너테이션을 붙여 테스트가 끝나면 자동으로 롤백시키는 방식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이 방법으로 각 테스트가 독립적인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되고, DB 상태를 다음 테스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사님의 방식(임의 데이터 generator)에 대한 질문## 그런데 강사님께서는 강의에서 롤백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UUID 등을 활용해 매번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생성해주는 데이터 제너레이터 방식을 사용하셨습니다. 강의에서도 @Transactional 을 성능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방식도 충분히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사님께서 UUID 생성 방식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나 설계 철학이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생각한 롤백 방식에 비해 UUID 생성 방식이 갖는 실용적인 장점(ex. 롤백을 하지 않으니 디버깅의 용이성(?))이 있을까요? 두 방식의 장단점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실무에서 더 좋을지에 대한 강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미리 설치해둬도 되나요? expo에서 'eas build --platform android --profile development' 해당 명령어를 사용해서 빌드할 때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ㅜㅜ 하나 설치하면 계속 그런 라이브러리 없다고 해서 계속 다시 빌드해야해서ㅜㅜ 혹시 강의에 사용한 라이브러리 리스트가 있다면 제공해주실 수 있나요?? 무료를 사용하면 1시간도 기다리라고 해서요...ㅜㅜ
강의를 들으면서 내부 설계에 의존하는 테스트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강의 초반에는 테스트가 내부 설계에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내부 설계에 의존하게 되면 테스트가 깨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함께 말씀 주셨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케이스를 설명 해주셨습니다. 다만 왜 이런 케이스에는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질문을 드리자면 내부 설계의 의미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 이 두가지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내부 설계라는 것이 클라이언트가 실제로 사용하는, 외부로 공개된 인터페이스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말하는 것일까요? 이번 강의에서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는 클라이언트는 어떤 방식으로 암호화를 하는지 알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현재 공개된 인터페이스로는 실제 비밀번호가 평문으로 저장이 되었는지, 아니면 정말 암호화가 이루어져 저징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실제 암호화 로직을 테스트 해야한다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한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만 제가 맞게 이해한 것인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내부 설계란 외부로 드러난 인터페이스 외적인 것들을 말하는 것인지 왜 내부 설계를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지 정도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