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의 TargetSearcher는 기준점 하나를 잡은 뒤 그 기준점으로 타겟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해했습니다. 저는 이 방식을 응용해서 기준점을 여러 개 잡는 방식(다중 타겟 선택)을 구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은 select를 여러번 하는 방식으로 대략적인 설계를 했는데 이 경우 인디케이터와 상호작용을 어떻게 고려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강사님께선 어떤식으로 구현하실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추가로 머리가 턱 막히는 기능을 구현해야 할 때 어떤 식으로 문제에 접근 하시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해당 강의에서 진행한 postgres_loader DAG를 돌리면 자꾸 sample_table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에러가 발생해서 질문 남깁니다. 도커에서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고 postgres 설치가 잘못된 것 같은데 다른 질문들 보면서 이것저것 수정을 해서 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 postgres 설치부터 잘못된 것 같은데..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로초님 안녕하세요 expo 프로젝트의 폴더 구조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src/app 폴더에서 페이지들을 관리하고 있고 각 페이지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하위 컴포넌트들은 src/app/settings/_components/AccountSettingsSection.tsx 와 같이 _components 폴더 하위에 배치하고, named export를 통해 라우트로 잡히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없지만 프로젝트를 실행시키면 WARN Route "./settings/_components/AccountSettingsSection/AccountSettingsSection.tsx" is missing the required default export. Ensure a React component is exported as default. 라는 경고 메시지가 app/ 내부에서 named export 한 모든 하위 컴포넌트를 대상으로 출력됩니다. Next.js처럼 _components 내부의 하위 컴포넌트들은 완전히 무시하도록 하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무시할 방법이 없는 거 같습니다 ㅠ 제로초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페이지 내부 하위 컴포넌트들을 배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관리하기 용이한 폴더 구조가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현재 강의는 심화과정 2강의 빼고 다 보았습니다. 몇가지 궁금한 사항들이 있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ecs, dots 병렬처리를 위해서 유니티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인데요. 이 강의에서도 여러 쓰레드를 사용하기 위해 잡에 작업들을 할당하는 코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발사체와 적이 충돌시 HP를 깍는데 EnemyComponentLookup[enemy] = enemyData; 이런 코드가 있던데 이는 실제로 해당 컴포넌트에서 hp 변수를 수정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멀티쓰레드에서 lock이나 뮤텍스같은 안전장치가 없는데 저런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묻고 싶고... 두번째는 Enemy오브젝트에서 여러 엔티티 update 이벤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nemyComponent는 발사체에서도 사용하고 있고 moveComponent에서도 사용하고 있고 hpBarComponent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Enemy가 죽었을때 수십만 이벤트가 현재 할당된 상태에서 문제가 없는것인지 추가적인 내용을 알 고 싶습니다. 현재 만마리 이상 스폰을 시키면 간혹 죽은 Enemy들이 살아있는 것 같은데 ecs, 멀티쓰레드 강의에서 젤 중요한 내용이 빠진게 아닌가 싶어서 여쭈어봅니다.
데이터 저장 방식에 대하여 공부하던 중, ScriptableObject라는 유니티 데이터 저장 용 객체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현업에서 일할 때 캐릭터/몬스터의 스텟 등 에디터 내에서 조절해주는 경우는 ScriptableObject를 사용하고, 세이브 파일, 설정 값 저장 등 런타임 동안 읽고 쓸 가능성이 있는 데이터는 Json 및 xml 파일에 데이터를 저장한다고 배웠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에서 DataManager들은 스텟같은 전자에 속하는 데이터들도 Json or xml 파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으로 배워서 궁금한 점이 1. 추측하기로는 배포 후 밸런스 패치 등 외부에서 스텟등을 조절해주기 위해 Json방식을 쓰는 것일까 하는데 맞나요? 2. ScriptableObject 방식이 문자열 읽고 파싱하고 C#데이터로 바꾸는 Json 사용 방식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전자를 별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3. 현업에서는 ScriptableObject를 자주 사용하나요? 4. 선생님의 ScriptableObject에 대한 개인 의견(ex. 불편함, 효율적임, ...)은 어떠신가요? 이렇게 4가지입니다. 항상 좋은 수업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강의를 볼 때마다 새로운 가르침을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시문제 작업형1 강의 듣고 있는데 이것저것 연습겸 클릭하고 있는데 문제풀이에서 하다가 답안 메뉴 다시 갔다가 다시 문제풀이로 돌아오니 코드 작성한게 다 날라갔더라고요.. 저장버튼이 활성화되지 않던데.. 저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실제 시험칠때도 문제풀이 저장하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f['고객만족도'].fillna(m)할때 앞에 다시 df['고객만족도'] = ~ 붙이는거랑 df.dropna(subset='근속연수') 앞에 df = ~ 붙이는게 정확하게 붙이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뭔가 작업을 할떄 앞에 df ~를 다시 붙여준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자세하게 좋은 정보 알려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사용자 인증을 구현할때 jwt토큰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 걸로 압니다. jwt토큰도 마찬가지로 signed cookie처럼 암호화(인코딩)해서 헤더에 같이 보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방식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jwt토큰과 signed cookie로 인증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짧은 경험상 모든 기술간의 트레이드 오프가 존재했던 거 같은데 jwt토큰과 signed cookie에도 그러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