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펌웨어에 질문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강의 내용에서는 Scheduler() 에서는 flag만 세팅하고, 태스크 실행 함수는 main()의 while()문에서 flag를 확인하여 해당 함수를 실행하는 것으로 확인하였는데, 펌웨어를 받고 보니 Slcheduler()함수에서 flag도 set하면서 task함수도 실행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우측 설명에서 Vds = 12V인것에 의문이있습니다. 의문의 시작은 Vg가 12V라면 Vds가 Vgs - Vth 보다 무조건 클수밖에없지않나? 에서 시작하였습니다. GPT를 이용하여 공부해보니 , MOSFET이 도통될때는 외부에서 흐르는 전류에따라 Vds가 더 작게 결정된다고 이해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도통된상태에서는 Vds가 본래 걸어주던전압보다 더 작아진다는말인데 , 우측설명에는 Vds = 12V로 계산을 하여 혼란스럽습니다. 그런데 또 단순히 Node전압쪽으로 생각해본다면 S는 당연히 0V를 가지고있을것이고 , 위쪽은 12V를 인가하였으니 Ron에 걸리는 전압 = Vds = 12V라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무엇이 옳은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해를 정확히 하지못하여 질문수준도 안좋은거같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모터 속도 측정 가능한 센서로 엔코더에 대한 설명이 전 장에 있었는데요. 만약 홀 센서와 분해능이 높은 엔코더가 있다면 속도 측정할 때 어떤 센서를 사용해서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 더 좋은지 강사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강의를 보면 홀 센서를 사용해서 속도를 측정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GPT에 물어보니 홀 센서를 사용하여 속도 측정시 저속에서 부정확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벅 컨버터 설계에서 벌크 커패시터의 최소 용량을 구하는 공식에서 델타t를 50usec(20kHz)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떤 스위칭 주파수를 말하는 건가요? 이 전에 벅컨버터의 스위칭 주파수는 544kHz라고 하셔서 20kHz는 어디서 나온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어 질문 드립니다. STM에선 TIM2~5에 3개의 HALL 센서 신호를 XOR하여 처리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센서 신호를 각각 외부 인터럽트로 설정하는 것보다 XOR하여 CC1 인터럽트가 발생할 때마다 처리하는게 제 생각엔 더 깔끔할 것 같은데 외부 인터럽트로 설정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강의 중 크리스탈을 연결하는 부분에서 XI와 XO에 크리스탈과 커패시터들을 연결했습니다. 근데 XO부분에 R1 저항이 하나 있는데 회로 설계 시 언급되지 않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 R1은 어떤 기능이고 무시해도 되나요? 또한 이렇게 데이터시트처럼 하지 않고 넘어가는 소자들은 경험으로 인해 알고 넘어가는 건가요? 또한 글로벌 라벨을 붙일 때 어떤 핀은 모양을 Input, Output, Bidirectional로 붙이는데 이는 어떤 걸 근거해서 붙이는 건가요? 데이터시트 상에선 RESET시 I, ACTIVE시 O인 핀에도 Bidirectional을 붙이지 않고 다 다르게 붙여서 헷갈립니다. 감사합니다!
P = I2R 여기서: 주어진 값: 전류 ( I ) = 30A RDS 저항 ( R ) = 1 Ω 계산: P =(30A) 2 ×1Ω P =900A 2 ×1Ω P =900 W 따라서, MOSFET에 30A의 전류가 흐르고 RDS 저항이 1 옴일 때 발생하는 전력은 900W 가 아닌지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완강하지는 않았지만 강의를 구매 후 살펴보아도 실제 어떤 부품을 구매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찾지를 못해서 질문 남깁니다. 키트로 판매하신다는 물품 외에 쓰로틀, 인휠모터, 소형모터 그 외 필요한 부속 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링크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모니터 밖의 상황(?)은 보여 주시지 않는건가요? 예를 들면 인휠모터가 돌아가는 장면 이라던가.... 실제 전동킥보드를 만들어본다고 해서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실제 킥보드를 개조하여 재조립하는 부분이라던지, 이런 부분들은 없고 그냥 ‘전동킥보드를 만드는걸 상상하며 소형 모터를 제어해보자’ 이런 개념인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Artwork 진행 중인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PHY칩과 Main contoller의 RX/TX 통신선로 50ohm 매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5MHz 통신으로 10/파장 = 0.4mm보다는 길어져서 반드시 매칭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Kicad에서 제공하고 있는 calculator tool로 50옴 매칭을 계산한 결과(현 보드셋업 반영: dielectric, dielectric thickness 등등 ) width가 0.9mm로 산출되었습니다. 해당 width는 인접 핀에서 신호선을 가져오기에 너무 커서 routing이 어려운 상황입니다.(0.3mm가 각 핀에서 보여지는 width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확인해봤습니다. 1. 일부 bit선은 via를 통해 bottom plate에서 routing 진행: 각 데이터별 신호선의 길이를 맞추는 장점은 있지만, via로 인한 discontinuity 발생 2. 보드 셋업 변경: pcb dielectric 두께를 0.48mm에서 더 얇게 변경(제조사 마다 다르기 때문에 맞는 업체를 찾는 게 가능할지 미지수) 제가 생각한 방법 외에 다른 방도가 있는지, 아니면 제가 놓치고 있는 개념이나 포인트들이 있는지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어떤 방법이 더 현실적인 방안인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thernet PHY 선택하기에서 인터페이스비교가 궁급합니다. (강의자료 39/90과 40/90) 표로 Ethernet PHY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해당 표에서 나타난 데이터 폭이 39쪽에 (MCU와 Ethernet PHY 구상도에 있는 TXD<3:0>, RXD<3:0> 이런 데이터폭이랑 같은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