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한님! 11강에서 created_at 과 updated_at 값을 데이터베이스의 DEFAULT CURRENT_TIMESTAMP 과 ON UPDATE CURRENT_TIMESTAMP 기능을 사용하는 가이드에 대해 다뤄주셨는데요. Spring Data JPA를 사용하면 아래와 같이 @EnableJpaAuditing 을 사용하여 Application 단에서 Auditin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ntityListeners(AuditingEntityListener.class) @MappedSuperclass @Getter public class BaseEntity { @CreatedDate @Column(updatable = false) private LocalDateTime createdAt; @LastModifiedDate private LocalDateTime updatedAt; } 만약 위와 같은 JPA 기능을 데이터베이스와 같이 사용한다면, Application 단에서 createdAt , updatedAt 값이 채워진 채로 저장되고, DB에서 한 번 더 덮어쓰는 구조가 될 것 같더라고요. 실무에서 created_at 과 updated_at 값을 채울 때, @EnableJpaAuditing 과 데이터베이스의 DEFAULT CURRENT_TIMESTAMP 과 ON UPDATE CURRENT_TIMESTAMP 중 어떤 것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각각을 사용했을 때 유리한 케이스가 따로 있을까요?
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입문 - 모든 IT인을 위한 SQL 첫걸음(SQL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SQL 쿼리의 논리적 실행 순서에서 SELECT 절 설명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SELECT 절에 SUM, COUNT 같은 집계 함수 계산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내용은 GROUP BY 에서 HAVING 으로 넘어갈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HAVING 절에서 집계 함수로 필터링이 가능한데 이 계산이 SELECT 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array, struct 연습문제 4번에 대한 질문입니다. 위 사진처럼 카일스쿨님과 동일한 쿼리를 작성했는데, 출력 결과가 다르게 나와서 문의드립니다. 질문1: 사진에 보시듯이 user_id 컬럼에 NULL이 들어간 행들이 있는데, 제가 뭔가 잘못한 걸까요? 만약 NULL이 나오는 게 정상이라면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질문2: 만약 NULL이 나오는 게 정상이라면, 실무에서도 이렇게 id 컬럼에 null이 허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이런 id 값은 primary key로 쓰는 줄 알았어서요..! 질문3: 연습문제 뒤에 추가로 COUNT 출력해보는 것도 결과(cnt)가 다른데, 이것도 정상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혹시 카일스쿨님이 강의 찍으실 때 쓰신 데이터셋과 변동사항이 있나요?
sellers와 items 테이블이 있을때 두 테이블을 조인한다고 할때 만약 items에 seller_id가 외래키로 잡혀 있지 않을 경우 select * from items i join seller s on i.seller_id = s.seller_id 이렇게 조인하면 풀스캔 조인이 일어나는 걸까요? 추가적으로 select * from items i join seller s on i.seller_id = s.seller_id where s.seller_id = '행복상점' 과 select * from items i join seller s on i.seller_id = s.seller_id where i.seller_id = '행복상점' 이렇게 두 쿼리를 실행 할떄 첫번째 쿼리는 인덱스를 활용해 검색을 하고 두번째 쿼리는 테이블 풀스캔을 해서 검색할까요?
코드 5줄의 마법, 5줄 머신러닝 PyCaret: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에 AutoML 날개 달기
ydata_profiling 버전 확인 시 'v4.17.0' 입니다. 이슈 해결을 위해 노력해보았으나 너무 어려워 확인 부탁드립니다. 버전 충돌 문제인 지 어렵네요.. 처음에 Overview 화면은 잘 나오나 뒤에 Correlations 등 클릭하면 다시 미니 주피터랩 화면으로 나타납니다. html로 저장하여 확인 시에는 전부 다 잘 확인되는데 notebook 화면에서 확인이 안됩니다. notebook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nda 명령어로도 실행해보았으나 동일한 이슈가 발생합니다. conda install -c conda-forge ydata-profiling import numpy as np import pandas as pd from ydata_profiling import ProfileReport df = pd.DataFrame(np.random.rand(100, 5), columns=["a", "b", "c", "d", "e"]) profile = ProfileReport(df, title="YData Profiling Report") profile
안녕하세요 한기용 지식공유자님. 37. 앞서 Airflow 예제를 개선해보자 (v4) - 실습 강의에서 데이터의 벌크 업로드를 위해 dag의 insert into 코드를 copy into로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기존에 한 줄씩 insert into 하던 방식보다 더 느린 결과가 나옵니다(insert into의 경우 2분, copy into의 경우 3분) 개인적으로는 제 컴퓨터의 IO 연산이 좋지 않고, 데이터의 양이 크지 않아서 오버헤드가 더 크기 때문인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지식공유자님의 의견도 알고 싶습니다 🙂
MySQL 8.x 버전에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인덱스를 생성했습니다. CREATE INDEX idx_items_price ON items (price); CREATE INDEX idx_items_price2 ON items (price DESC); 이 상태에서 아래 쿼리를 실행하면, SELECT * FROM items WHERE price BETWEEN 50000 AND 100000 ORDER BY price DESC; 처음에는 possible_keys 에 두 인덱스가 모두 나타나고, 옵티마이저가 idx_items_price (오름차순 인덱스)를 backward index scan으로 사용합니다. 이후에는 몇 번 실행 후에는 possible_keys 에 idx_items_price2 (내림차순 인덱스)만 나타나고 이 인덱스가 쿼리에 사용됩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이 옵티마이저가 통계 정보를 수집하고 점차 최적화되어 인덱스 선택이 변경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 번 최적화가 이루어진 후에는 idx_items_price2 인덱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보장되는지, 아니면 나중에 다시 변경될 가능성도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 번에 끝내는 AI 에이전트 개발 올인원 (w. LangGraph, Google ADK, CrewAI)
from firecrawl import Firecrawl firecrawl.search(query, limit=5, integration="crewai") ... TypeError: search() got an unexpected keyword argument 'integration' 환경 패키지: firecrawl-py 3.4.0 문서 관련 Firecrawl Python SDK 페이지에 search() 파라미터 목록이 나와 있으나 integration 항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docs.firecrawl.dev Search API 레퍼런스/가이드에도 query , limit , sources , location , timeout 등은 보이나 integration 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연동하는지에 대한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작성을 망설였는데, 학습하다 보니 궁금해서 작성하게 되었어요. integration 없이 호출해도 괜찮은지 확인 부탁드려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보고 있습니다 🙂 트랜잭션 강의를 듣고나니 mysql에서 table에서 트랜잭션관리 + lock이 필요함을 이해했습니다. 근데 이 강의를 듣고나니 헷갈리는게 고급1편강의에서 lock(reentrant lock, synchronized, cas, 비관적락 같이 임계영역을 보호하는 것) 과 헷갈려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executor패키지 같은 멀티스레드 경우는 당연히 여러 사용자의 요청을 동시에 처리해야하니 필수적이라고 이해되는데 문제는 lock관련 부분이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ㅠㅠ 일단 이런 애플리케이션 단의 lock들(reentrantlock synchronized cas 비관적락)은 서버가 여러대 A,B,C서버가 되면 각각의 서버에서만 lock을 관리해서 A서버의 a1스레드 출금로직 과 B서버의 b1스레드 출금로직이 겹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플리케이션에서 각 서버에 lock을 걸었어도 mysql단의 lock이 필수적이다. 라고 이해했는데 이러면 애플리케이션단에서 lock들이 존재하는 필요성이 사라져서 의문입니다..ㅠㅠ 그냥 db단에서만 걸어주면 충분하지 않나요?? 어차피 걸어도 서버 분산화가되면 소용없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찾아본 해결방안이 애플리케이션 java단의 출금메서드에 @Transactional을 걸고 관련 repository메서드들에 @Lock(PESSIMISTIC_WRITE)를 걸면 SELECT --- FOR UPDATE가 걸려서 db 단에서 lock이걸린다. reentrantlock같은건 쓰지 않아도 된다. 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그렇다면 이러한 lock들은 단일서버에서만 통하니 실무에선 잘 사용하지 않는것인지... 배운지식들을 합치니까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 😇 강사님께선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