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cker 공부를 하고있는데 redis를 강사님과 똑같이 docker run -d -p 6379:6379 redis 라고 생성했더니 생성은 되나 자동으로 꺼지네요. CONTAINER ID IMAGE COMMAND CREATED STATUS PORTS NAMES be795dd1b69f redis "docker-entrypoint.s…" 4 seconds ago Exited (1) 4 seconds ago my-redis ce1e514748c0 redis "docker-entrypoint.s…" 3 minutes ago Exited (1) 3 minutes ago gallant_davinci M1칩 맥북을 사용하고있는데 아키텍처 불일치 문제일 수도 있다고 하여 구글링해서 아래와 같이 입력도 해보았으나 계속 자동으로 꺼집니다..ㅠㅠ docker run --platform linux/arm64 --name test-redis -d -p 6379:6379 redis 전에 Docker Desktop을 깔아두어서 사용중인데 이것때문에 문제가 발생할수도있나요? nginx 이미지를 통해 컨테이너를 생성하면 안꺼지는데 redis, mysql, mariadb같은 데이터베이스 이미지만 사용하면 꺼지네요.
[ 👍 좋은 질문을 했을 때 좋은 답변이 돌아 옵니다] 안녕하세요 일프로님! 혼자서 해결해보려다가 하루종일 해봤는데 계속 같은 문제가 반복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까지 트러블 슈팅 해본 경험으로는 VM의 시스템 단의 문제 인걸로 파악이 됩니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현상이 VM이 CPU 사용률이 높아서 K8s kube-system 내의 오브젝트들이 죽는 것이 반복 되는데 죽었다 살았다가 지속 되다가 VM도 멈춰버립니다. 이 환경을 최적화 하고 리소스 낭비가 있는 곳이 있다면 줄여서 정상적으로 실습을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노트북은 14코어에 렘 16Gb 입니다. CPU는 CICD 서버와 master node가 있는 서버가 돌아가도 50% 미만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렘 사용률은 90% ~ 95% 정도를 유지합니다. 1. 실습 중 본인의 환경이 가이드와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Jenkins step3 blue-green 배포 진행 하다가 VM이 커널이 뻗어 버려서 리소스들이 부족한가 생각이 들어서 VM 종료 후 VitualBox 설정에서 VCPU 프로세서를 6 -> 12로 고쳐 다시 기동했습니다. Deployment들이 startupProbe 밑 설정들이 파드 로그들을 봤을 때 java 앱 기동도 전에 재시작이 되어 10초마다 60번 까지 체크 하는 걸로 고쳤습니다. 2. 해당 문제의 발생 빈도(재설치 여부)와 문제 해결을 위해 시도해본 케이스를 말씀해 주시면 원인 파악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VM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root@k8s-master ~]# kubectl get pod NAME READY STATUS RESTARTS AGE app-1-2-2-1-78cbbff668-7vkls 0/1 Unknown 1 2d app-1-2-2-1-78cbbff668-jvzxq 0/1 Error 5 2d [root@k8s-master ~]# Message from syslogd@k8s-master at Jun 12 15:42:16 ... kernel:watchdog: BUG: soft lockup - CPU#2 stuck for 21s! [portmap:50410] 커널이 멈춰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검색해보니 사용 중인 리눅스 배포판(Rocky Linux 등)의 커널 버전에 알려진 버그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sudo dnf update -y 위 명령어로 커널 업데이트 했습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계속에서 top으로 조회 해도 cpu 사용률이 100% 를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 때 마다 여러번 VM을 재시작했습니다. 재시작 후 kubelet 과 containerd 도 재시작 하고 정상작동할 때 까지 기다리고 실습을 다시 진행했습니다. 혹시나 전에 배포 했던 오브 젝트들이 차지 하고 있는 리소스 때문에 그런가 해서 anotherclass-2** 으로 시작하는 네임 스페이스들을 anotherclass-221 제외하고 모두 삭제했습니다. 3. 에러 메시지만 봐서는 저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전에 했던 작업이 포함된 캡쳐 화면도 부탁 드려요. 반복해서 kubeapi-server가 죽습니다. 제 기동 되면 다시 kubectl 명령어가 됬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고 다시 재시작 됩니다. 그 동안 VM 이 느리지 않았는데 오늘 실습을 하고나서 kubectl 명령실행 시 꽤나 시간 약 (5초~30초) 후에 실행이 되거나 60초가 지나서 명령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AI 한테 kube-apiserver 에러로그를 보여주고 답변 받은 내용도 보냅니다 3번 overflow는 2번 이 발생 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3번 오류에 대한 AI 의 답변은 캡쳐 하지 않았습니다. 4. 영상 내용에 대한 질문 시 해당 시간을 같이 올려 주시면 답변을 드리는 시간이 더 빨라집니다. 5. 긴 로그는 제 메일로 보내주세요. ( k8s.1pro@gmail.com ) 6. 카페 [ 강의 자료실 ]에도 많은 질문과 답변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젠킨스 파이프라인 기본 구성 및 배포 세분화 강의를 보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강의 영상의 8분 25초쯤을 보시면, Github project에 Project url을 지정하는 곳이 보입니다. 그리고, 9분쯤에 Repository URL이라는 부분도 보입니다. 이 두 속성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roject URL의 경우 해당 Repo가 Private일 경우 Jenkins에서 접근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명세의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실제로 Project 소스를 가져오기 위해 참조되는 것은 Credentials 속성을 가지고 있는 Repository URL일 것이구요. 혹시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그레스서비스를 blue/green 배포하는 것은 잘 이해했습니다. 그럼 만약 ArgoCD를 여기에 사용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blue/green 배포에서는 ArgoCD가 레이블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그레스에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 부탁드릴 수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강의 내용과는 큰 관련 없는 질문이지만 지식 공유자님의 경험이 듣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희 회사에는 EKS가 구축되어 있고, 기존에 사용하던 템플릿이 있어서 확인해 보았는데, startupProbe 없이 livenessProbe, readinessProbe만 최초 5초 정도 지난 후 동작하도록 세팅이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JVM 개발자이지만, 아직까지 다른 올라가있는 모든 App들이 파이썬 기반이라서 가능한 것으로 추측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파이썬 기반이어서 최초 기동 시간이 필요가 없는 경우 등등 실제로 이런 식으로 startupProbe 없이 사용해도 무방한지가 궁금했고, 사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면 어떤 경우에 주로 사용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책이나 강의에서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게 되는 재미로 매일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 인그레스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어 질문 드립니다. 인그레스와 nginx 사이의 관게를 클래스로 매칭 시킨다는 것은 어렴풋이 이해가 가는데 nginx 가 매칭된 인그레스의 패스정보 등은 어떻게 가져오는지 그 메카니즘이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8. ArgoCD Image Updater를 이용한 이미지 자동배포 ( 💻 실습) 강의 실습 도중 발생한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해서 공유 드립니다. ArgoCD를 통해서 2232 Application을 배포할 때 values-dev.yaml 파일을 사용하여 helm chart 앱을 생성했습니다. 강사님께서 제공해주신 git 코드(fork한 코드 repo, 하기 코드 블록)를 통해서 application 생성 했을 때, 자연스럽게 1pro/api-tester:1.0.0 이미지를 가지고 와서 pod를 생성했습니다. 2232/deploy/helm/api-tester/values-dev.yaml image: repository: 1pro/api-tester pullPolicy: Always tag: 1.0.0 이후 Image-updater를 사용하여 image의 변경사항을 감지하려고 했으나 image-updater 파드에서는 감지되지 않았고, 당연히 argo cd에서도 sync 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문제를 찾아보니 regex 식의 규칙과 기존 이미지의 이미지명 형태가 동일해야 image updater가 인지를 하는 것 같아 하기 argo application과 연결된 git 디렉토리의 코드(2232/deploy/helm/api-tester/values-dev.yaml)를 같게 변경했더니 image-updater가 정상동작하면서 auto sync도 제대로 실행되었습니다. image: repository: alchdliodd/api-tester pullPolicy: Always tag: 1.1.1-250604.171111 강의 영상에서는 이렇게 맞추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 같았는데, 이 현상이 argo image updater의 버그인지, 아니면 원래 해당 규칙을 맞추어야 하는 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강의 5분에 hostPath, local 사용 목적에 관한 질문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용 목적 2번에서 노드의 디스크 공간이 한정적이라 디스크 공간이 부족해져서 노드가 죽어버리면 그 노드 위에 다른 Pod들도 함께 죽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생긴 의문은 hostPath로 node의 Volume을 사용하든 PVC/PV를 이용하여 Volume을 사용하든 특정 Pod에서 사용량이 많으면 어떤 경우든 죽어버릴 것 같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hostPath는 용량을 설정하지 않는데 비해, PVC/PV에서는 용량을 설정해주는 옵션이 있어 해당하는 Pod만 죽고 다른 Pod에는 영향이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섹션 18 - 82번 강의 :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 후 마주하게 되는 고민들(실습) 수강 중 Jenkins 파일에 대한 질문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Jenkins 파일을 작성할 때, parameter로 PROFILE(배포환경선택)과 DOCKERHUB_USERNAME(도커허브유저명)을 설정하셨는데 하기 코드를 보시면 parameters { // 배포 환경 선택 choice(choices: ['dev', 'qa', 'prod'], name: 'PROFILE', description: '배포 환경 선택') // DockerHub 사용자명 입력 string(name: 'DOCKERHUB_USERNAME', defaultValue: '', description: 'DockerHub 사용자명을 입력하세요.') // GitHub 사용자명 입력 string(name: 'GITHUB_USERNAME', defaultValue: '', description: 'GitHub 사용자명을 입력하세요.') } stage('헬름 배포') { steps { // helm 명령 사용 - [1] 중요 데이터 암호화 관리 withCredentials([file(credentialsId: 'k8s_master_config', variable: 'KUBECONFIG')]) { sh "helm upgrade api-tester-${CLASS_NUM} ./${CLASS_NUM}/deploy/helm/api-tester -f ./${CLASS_NUM}/deploy/helm/api-tester/values-${params.PROFILE}.yaml" + " -n anotherclass-222-${params.PROFILE} --install --kubeconfig " + '${KUBECONFIG}' + // [5] Helm 부가기능 " --wait --timeout=10m" + // 최대 10분으로 설정 // [2] 잦은 배포 - versioning 무의미, 계획된 배포 - versioning 필수 " --set image.tag=${TAG}" + " --set image.repository=${DOCKERHUB_USERNAME}/api-tester" } } } PROFILE은 앞에 "params"가 붙어있고 (${params.PROFILE}), DOCKERHUB_USERNAME은 환경변수처럼 그냥 ${DOCKERHUB_USERNAME}로 사용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choice문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선택하는 prarmeter의 경우 params를 붙인다던가 하는 규칙이 있는 걸까요? 위 두 개 사용 방법이 다른 것에 원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강의에서 NestJS는 컨테이너를 생성하면서 npm install + npm run build 로 컨테이너 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왜 Spring Boot는 컨테이너를 생성하기 전에 먼저 빌드를 하고 이 jar 파일을 컨테이너로 복사하는 것인가요? Spring Boot도 NestJS처럼 컨테이너 내에서 빌드하면 docker compose up -d --build 전에 ./gradlew clean build 도 생략할 수 있으니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어 혹시 이유가 있는지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눈으로 학습했는데, AWS ECR에 올리는 실습을 직접 하려다 보니 로컬에서 spring boot 빌드하는 환경 구성에 시간을 잡아먹고있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라서 이런 개발환경은 너무 낯선데, 다른방법으로 빌드할수는 없을까요. VSCODE에서 SpringBoot Extention Pack으로 고군분투해봐도 시간만 소요될 뿐 진행되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질문사항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yml파일 내부 db: 하위 ports: 설정부분을 보면 3306:3306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제 로컬 PC에서 mysql server가 3306포트로 실행되고 있어서 에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Flask 앱이 아닌, 제가 로컬(제 PC)에서 직접 요청을 할 일이 없는 경우라면 ports 설정이 필요한가요? 당장의 실습 환경에서 코드를 봤을 땐 호스트(로컬PC)에서 접근할 만 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db의 ports 설정부분을 제거하고 실행했을 땐 정상적으로 앱이 동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한 필요한 경우가 있을까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제 로컬에서 실행되는 MySQL이 강제로 종료해도 데몬으로 등록되어있어서 계속 살아나더군요. 결국 데몬 등록을 없애고 수동으로 종료를 확인한 후에 다시 compose up --build했을 때는 됩니다. 최종적으로 질문을 정리해보자면 혹시 "호스트로 내 로컬을 지정하지 않고 (즉, ports 설정을 하지 않고) 도커 네트워크 안에서 통신하도록 구성한 상황에서 문제상황이 생긴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EC2 강의를 듣던 중,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은 주로 CDN을 통해 배포하고, 백엔드 API 서버는 EC2에 배포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만약 CSR 기반의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라면, 빌드 후 생성된 정적 파일을 S3에 업로드하고 CloudFront 같은 CDN을 통해 배포하는 방식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React에서 Server Actions 같은 서버 기능이 도입되고, Next.js 역시 SSR, API Routes 등을 포함하면서 정적 파일만으로 구성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은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배포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CDN만으로는 어려워 보이는데, EC2나 다른 대안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compose up -d --build 를 통해 최종적으로 다합해서 시작을했는데 에러가 뜨는게아니라 계속 과부하 걸리는지 EC2가 먹통이되더라고요 로컬로해도 계속 메모리부족같은게 뜨면서 프로그램 실행중인거 끄라고 그러는데 뭔가 메모리를 어디서 엄청 잡아먹는거같은데 다른건 다괜찮은데 compose로 mysql이랑 springboot연결하면 그런거같네요
아마 h2같은 in-memory DB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mysql driver를 추가한 경우는 datasource객체를 만드려고 시도하면서 url, username, password같은 정보가 없다면 스프링 서버를 띄우기도 실패할 것입니다! 이렇게요. FAILURE: Build failed with an exception. * What went wrong: Execution failed for task ':test'. 스프링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최초로 만들어지는 // java @SpringBootTest public class XXTests { @Test void contextLoads() { } } // kotlin @SpringBootTest class XXTests { @Test fun contextLoads() { } } 이 테스트코드도 실패할거에요 그럴때는 해당 클래스 파일을 없애거나 @SpringBootTest 어노테이션을 제거하거나 맨 위에 @Disabled를 추가해줘서 테스트를 생략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테스트코드에서도 스프링 컨테이너 뜰 때 드라이버가 있다면 DataSource 빈을 만드려고 시도하다가 기본 ENV가 없다면 실패할 것 같은데.. 재성님은 아마 테스트코드를 지우신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스프린트 1,2 강의를 모두 듣고 젠킨스 운영 관련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학습에선 젠킨스를 vm 에 직접 설치하셨는데요. Grafana, Prometheus, Argo CD 등은 모두 파드로 컨테이너환경으로 설치 하셨습니다. 젠킨스만 vm에 직접 설치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젠킨스도 pod 형태로 운영 하는 것에 어떤 제약이 있는 걸까요? 실무에선 젠킨스를 보통 어떻게 운영 하는지 궁금 합니다. (현재 강의처럼 별도 서버에 직접 설치 운영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