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서 catch 부분에 break가 왜 필요한건가요? "q" 를 입력하면 printerThread 에 인터럽트를 걸고 while문의 !Thread.interrupted가 false가 되어서 while문을 탈출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Thread.interrupted가 false가 되기 전에 먼저 예외를 잡아서 인터럽트가 true에서 false로 먼저 되어서 !Thread.interrupted가 true가 되는건가요?
private static int incrementAndGet(AtomicInteger atomicInteger) { int getValue; boolean result; do { getValue = atomicInteger.get(); log("getValue: " + getValue); result = atomicInteger.compareAndSet(getValue, getValue + 1); log("result: " + result); } while (!result); return getValue + 1; } getValue = atomicInteger.get(); 에서 조회한 값이 compareAndSet() 연산을 할때 바뀌지 않아야 바꿀려고 한 값으로 바꾸고 true를 반환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getValue = atomicInteger.get(); 여기서 값을 조회하거나 중간에 스레드가 바꾼 값을 조회 한다는걸 compareAndSet()에서 구분을 할 수 있나요?
CPU 코어와 메모리가 동작하는 이미지가 자주 나왔는데요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스레드, 프로세스, 메모리 등 여러 개념들이 존재하지만 CPU와 직접적으로 통신(?) 하는 주체는 스레드라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1번이 맞다면 스레드는 본인이 실행한 코드 한줄 한줄을 CPU로 보내고 CPU는 해당 코드 한줄을 해석하고 그에 따라서 프로세스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힙, 데이터, 코드)이나 스레드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스택)에 접근해서 데이터를 읽거나 저장한다 라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Java 의 thread 는 OS의 kernel thread 와 1:1로 mapping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CPU는 kernel thread 와 통신 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public class BoundedQueueV4 implements BoundedQueue { private final Lock lock = new ReentrantLock(); private final Condition condition = lock.newCondition(); private final Queue<String> queue = new ArrayDeque<>(); private final int max; public BoundedQueueV4(int max) { this.max = max; } @Override public void put(String data) { lock.lock(); try { while (queue.size() == max) { log("[put] 큐가 가득 참, 생산자 대기"); try { condition.await(); log("[put] 생산자 깨어남");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throw new RuntimeException(e); } } queue.offer(data); log("[put] 생산자 데이터 저장, notify() 호출"); condition.signal(); } finally { lock.unlock(); } } @Override public String take() { lock.lock(); try { while (queue.isEmpty()) { log("[take] 큐에 데이터가 없음, 소비자 대기"); try { condition.await(); log("[take] 소비자 깨어남");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throw new RuntimeException(e); } } String data = queue.poll(); log("[take] 소비자 데이터 획득, notify() 호출"); condition.signal(); return data; } finally { lock.unlock(); }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queue.toString(); } } synchronized를 사용 했을때는 객체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락과 스레드 대기 공간을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궁금한점은 ReentrantLock 객체를 생성하고 Condition 객체를 생성하면 BoundedQueueV4 내부에 또 다른 락과 스레드 대기 공간이 생성 되는건가요?
@Override public synchronized void put(String data) { while (queue.size() == max) { log("[put] 큐가 가득 참, 생산자 대기"); try { wait(); // RUNNABLE -> WAITING, 락 반납 log("[put] 생산자 깨어남"); } catch (InterruptedException e) { throw new RuntimeException(e); } } queue.offer(data); log("[put] 생산자 데이터 저장, notify() 호출"); notify(); // 대기 스레드, WAIT -> BLOCKED } 생산자 스레드가 먼저 실행되면 마지막 스레드는 wait() 호출 후 스레드 대기 집합에서 관리 되는걸로 이해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소비자 스레드가 실행되면 데이터를 처리하고 마지막에 notify()를 호출하면 스레드 대기 집합에서 관리 되던 생산자 스레드가 깨어날텐대 여기서 wait(); 바로 다음 코드를 실행하지 않고 바로 BLOCKED 상태가 되는건가요? BLOCKED 상태에 있다가 소비자 스레드가 락을 반납 했을때 BLOCKED 상태가 풀리면서 wait() 바로 다음 코드를 실행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중에 설명해주시는 내용 중 Development info > Main interface 설정하는 부분이 안보여서 질문드립니다. 최신 xcode, mac 버전을 사용하고 있어 업데이트가 된 거 같은데 어디에서 설정할 수 있을까요? 강의 중 화면 제 화면 .
안녕하세요. 정말 강의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orders API를 예시로 들었을 때, urls.py 파일에 모든 코드가 작성되는데, 쿼리나 비즈니스 로직을 따로 분리하는 방식은 파이썬 프레임워크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방법인가요? 일반적으로 스프링에서는 service와 respository 클래스로 해당 코드를 분리하는 편이어서 이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강의를 보고 제 사이드 프로젝트에 그대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리뷰와 리뷰댓글 테이블이 있으면 동시에 1번 리뷰에 대한 리뷰댓글을 100개 썼을때, 리뷰테이블의 리뷰댓글카운트 컬럼에 업데이트를 시키는데, 두 방식 다 성공했습니다. 처리시간 평균 비관적 락 : 1초 레디스 락 : 1.5초 환경은 리뷰테이블에는 데이터 2건, 리뷰댓글테이블에는 10만건 있었습니다. 시도해본것 레디스 락의 락 유지시간, 재시도 시간을 줄여봄 Q1. 그렇다면 어떤 환경에서는 레디스 락이 빠를까요? Q2. 레디스 락이 분산 시스템 환경에서 유리하다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Q3. 곧 MSA 프로젝트를 하는데 각 마이크로 서비스마다 DB가 있을테고 각 서비스에 DB에 접근할때 비관적 락을 걸어도 문제없을거 같은데 이때에 레디스 락을 쓰는 것에 대한 장점이 있을까요??
강의에서 각 스레드 스택 마다 지역변수로 objectReference 참조 변수를 생성하시는 것을 예시로 들어주셧는데요, 해당 변수는 문자열 풀 값들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이잖아요. 힙에 저장될 때 어떻게 데이터가 저장되나요? thread 1번에서 생성한 지역변수인 objectReference 는 "1" 의 문자열 풀 주소값 + ": Hello World" 의 문자열 풀 주소값, thread 2번에서 생성한 지역변수인 objectReference 는 "2" 의 문자열 풀 주소값 + ": Hello World" 의 문자열 풀 주소값, ... 이렇게 저장되는 것이 맞을까요?? 혹은 "1 : Hello World" 라는 문자열 전체가 하나의 스트링 풀에 저장되고, 그 상수에 대한 주소값이 저장되는 것일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synchronized (){} 블록에서 파라미터로 인스턴스를 지정하는 이유가 혹시 다른 클래스에 있는 메서드와의 동시성 연결..? 때문일까요? 예를 들어 이러한 사고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A 클래스에 a 메서드를 실행하면 해당 메서드에서 내부적으로 B 클래스에 b 메서드를 실행한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하지만 b 메서드는 a 메서드를 통해서만 호출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호출하는 메서드라고 했을 때, 나타나는 동시성을 고려한 것일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b 메서드 안에 synchronized (b 클래스의 인스턴스) {} 를 지정하여, a 메서드를 통해 호출되는 b 메서드와 B 클래스 자체적으로 호출하는 b 메서드의 동시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 예상이 됩니다. synchronized 블록의 파라미터는 위와 같은 상황을 위해 특정 인스턴스의 락을 파라미터로 잡게 한건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강의에서 ,Cache 메모리 값을 초기화하는데 제일 확실한 방법이 컨텍스트 스위칭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while 문 안에 Thread.yield()를 통해 Running 에서 Ready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들어 직접해보니 바로 꺼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Thread.yield()를 하게되면 컨텍스트 스위칭을 하는 걸까요?
import UIKit class TestClass {} class SomeClass { var a = 10 var b = TestClass() func myFunc() { print(self.a) } lazy var myClosure1: (()->Void)? = { () -> Void in print(self.a) } lazy var myClosure2 = { [a] () -> Void in print(a) } lazy var myClosure3 = { [b] in print(b) } deinit { print("SomeClass deinit") } } var myClass1: SomeClass? = SomeClass() var myClass2 = myClass1 var myClass3 = myClass1 var myClass4 = myClass1 myClass1?.myClosure1 myClass1?.myClosure1 = nil myClass1?.myClosure2 myClass1?.myClosure3 myClass1 = nil myClass2 = nil myClass3 = nil myClass4 = nil 위 코드에서 myClusore3 의 캡쳐 리스트엔 b를 작성했고, b는 클래스의 인스턴스로 참조타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위 코드를 실행하면 deinit이 실행되는데요. weak 키워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deinit이 실행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 예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 예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 예 /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public void run() { while (!Thread.interrupted()) { if (jobQueue.isEmpty()) { Thread.yield(); continue; } ... } 위에 코드에서 Yield 를 사용하면 그 쓰레드가 양보를 해서 다시 스케쥴러로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Thread.yield(); 가 실행이 된 후에, 다시 CPU 가 이 쓰레드를 실행시키기 전까지 그 다음 줄의 continue 코드는 실행되지 않고 멈춰있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그렇다면 쓰레드는 CPU 가 다시 실행시킬 시점에 몇번째 라인까지 실행을 했는지 기억하고 있다가 CPU 에게 알려주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그림에서 main 스레드 안에 CPU 코어 1이 있는데 이 상황을 CPU 코어 1에 main 스레드가 할당 됐고 CPU 코어 1은 main 스레드의 스택 영역과 main 스레드가 속해 있는 프로세스의 코드, 데이터, 힙 영역에 접근해서 값을 가져다가 연산한다 라고 이해를 하면 될까요? CPU 내부에 존재하는 레지스터와 위 이미지의 캐시 메모리는 역할이 다르다고 보면 될까요?
기존 Java의 스레드 모델은 Native Thread로, Java의 유저 스레드를 만들면 Java Native Interface(JNI)를 통해 커널 영역을 호출하여 OS가 커널 스레드를 생성하고 매핑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알고 있습니다. 앞서 얘기 해주신 Thread를 상속해서 만든 스레드와 Runnalbe을 사용해서 만든 스레드가 Java의 유저 스레드인지 궁금합니다. Thread thread1 = new Thread(runnable) 이런식으로 스레드를 생성 했을때 메모리의 힙 영역에 thread1이 저장되고 thread1을 위한 스택 영역이 생성된다고 보면 될까요? OS가 생성한 커널 스레드는 메모리 어디에 저장 되는지 궁금합니다. JVM은 JNI라는 기술을 사용해 자바의 유저 스레드와 커널 스레드를 매핑 해주는 작업만 해주고 이후에 스레드 관리는 OS가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스레드를 생성할때마다 해당 스레드를 위한 스택 영역이 생성된다고 하셨는데 이때 커널 스레드를 위한 스택도 만들어지는 건지 아니면 커널 스레드가 유저 스레드의 스택 영역을 가져다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강의와 다른 질의응답을 확인하였을 때, 사용자 수준에서 사용자 레벨 스레드 생성을 스레드 라이브러리가 관리하고, 관리의 범위는 스레드의 생성 및 소멸, 스케쥴링, 컨텍스트 스위칭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다대일 스레드 매핑 모델의 특징에서 한 프로세스에 속해있는 사용자 수준 스레드들 중 하나가 block되면 프로세스 전체가 block이 되는데, 이는 커널에서 프로세스가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스레드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하나의 스레드로 인지해서 대체할 스레드를 찾지 못함이라고 질의응답에서 확인 하였는데요, 강의 내용대로 스레드 라이브러리가 사용자 스레드를 관리하기 위해 많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사용자 스레드 라이브러리에서 사용자 수준 스레드 중 일부가 블락되었을 때 커널 대신 다른 대기 중인 스레드를 ready > run 상태로 변경할 수는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