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스쿨님! 저는 카일스쿨님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확인해주시고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 피드백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 배너 영역, 메뉴 카테고리, 이런 음식 어때요, 동네 맛집 기능이 잘 동작하고 있는지 확인 하려면 어떤 지표를 확인 해야 할까요 ? 각 목록마다 잘 작동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이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를 생각해보자 (1) 배너 영역 잘 작동한다 -> 홈 화면에 들어왔을 때 배너를 많이 클릭한다. 판단 지표-> 배너 CTR (배너를 클릭한 수 / 홈 화면에 들어온 수 )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 ? -> 없음 (있다 하더라도 CTR 보다 직관적이지 못함) 지표 판단 기준 -> 배너 CTR 값 중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홈 화면에 들어온 수가 충분하다는 가정 하에 "CTR값이 클 수록 배너가 잘 작동된다" 라고 판단할 수 있다. (2) 메뉴 카테고리 잘 작동한다 -> 홈 화면에 들어왔을 때 카테고리를 많이 클릭한다. 판단 지표 -> 카테고리 CTR (카테고리를 클릭한 수 / 홈 화면에 들어온 수)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 ? -> 있음 카테고리 분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고객 일반적으로 검색창을 누를 것이라 예상된다 따라서 검색창 CTR(검색창을 클릭한 수 / 홈 화면에 들어온 수) 을 활용하여 카테고리 CTR과 값을 비교해본다. 만약 검색창 CTR 값이 카테고리 CTR 값보다 크거나, 작더라도 큰 차이가 없다면 "카테고리 CTR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라고" 판단할 수 있고 이는 보조 지표로서 활용할 수 있다. 지표 판단 기준 -> 카테고리 CTR 값 중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홈 화면에 들어온 수가 충분하다는 가정 하에 "CTR값이 클 수록 카테고리가 잘 작동된다" 라고 판단할 수 있다. (3) 이런 음식 어때요 잘 작동한다 -> 홈 화면에 들어갔을 때 이런 음식 어때요를 처음으로 클릭한다. + 이런 음식 어때요 를 클릭하여 구매로 전환된다. 이런 음식 어때요 버튼은 아직 배달 음식을 정하지 않았거나 배달 주문 의사가 명확하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 음식 추천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홈 화면에 들어가자마자 고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 추천을 통해 구매로 전환하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다. 판단 지표 -> 음식 어때요 First CTR(이런 음식 어때요를 처음 클릭한 수 / 홈 화면에 들어온 수), 구매 CVR (이런 음식 어때에서부터 구매 완료 페이지로 전환된 수 / 이런 음식 어때 클릭한 수)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 ? -> 없음 지표 판단 기준 -> 음식 어때요 CTR 값 중에서 분모에 해당하는 홈 화면에 들어온 수가 충분하다는 가정 하에 "first CTR 값이 크고 구매 CVR이 클 수록 이런 음식 어때요 가 잘 작동된다" 라고 판단할 수 있다. (4) 동네 맛집 기능 잘 작동한다 -> 동네 맛집 기능의 재사용률이 높다. 동네 맛집 기능은 이런 음식 어때요 과는 달리 충동적인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동네 맛집을 정확하게 잘 추천해 주는지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즉 기능적인 부분이 중요한 버튼이므로 이 기능이 좋다고 판단된다면 고객은 이 기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신뢰할 것이다. 판단 지표 -> 동네 맛집 기능 Retention (동네 맛집 기능 재사용자 / 동네 맛집 기능 사용자) 사용자 기준 : 동네 맛집 기능으로 구매한 사용자 재사용 기준 : 고객이 바로 다음 주문에도 이 기능을 사용한다면 재사용자이다.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지표가 있을까 ? -> 동네 맛집 기능 CTR을 보조 지표로 활용해도 좋겠다. 지표 판단 기준 -> 모수가 충분하다는 가정 하에 "동네 맛집 기능 Retention 값이 크고, CTR 값이 클 수록 동네 맛집 기능이 잘 작동된다" 라고 판단 할 수 있다. 2. 고객이 검색 기능에 만족했지 확인하려면 어떤 지표를 봐야 할까요 ? 검색의 결과가 불만족스럽다면 고객의 할 행동을 예상해봐야 한다. 재 검색한다. ->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 검색 할 것이다. 이때 재 검색이란 처음 검색했던 검색과 유사한 검색을 count 한다. 검색 창을 이탈한다 -> 검색 창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판단될 땐 검색 창을 이탈할 것이다. 재 검색한 횟수와 검색 창을 이탈하는 정도를 파악하여 불만족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 재 검색 횟수가 많을 수록, 검색 창에서 이탈자 비율이 높을수록 검색기능에 불만족한다. 검색의 결과가 만족스럽다면 고객의 할 행동을 예상해봐야 한다. 1. 검색 창으로부터 곧바로 구매까지 전환이 이뤄질 것이다. 검색 CVR 지표(검색창에서 구매 수 / 검색 창에 들어온 수) 를 활용하여 만족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 검색 CVR 의 값이 클 수록 검색 기능에 만족한다. 3. 검색 필터 기능은 잘 사용되고 있을까요 ? 필터 기능의 활성화 지표를 정의하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검색 필터 기능의 활성화 여부는 검색필터CTR (검색 필터 클릭 수 / 검색 창에 들어온 사용자 수) 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활성화 여부를 판단 할 수 있다. 4. 배달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 왜 그 지표가 중요할까요? 그것을 어떻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을까요 ? 배달 서비스는 사용자와 음식점 사이에서 서비스를 중개하는 플랫폼 사업이다. 플랫폼 사업은 수요를 담당하는 사용자의 역할이 핵심적이다. 만약 배달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충분하지 않다면 음식점도 플랫폼을 이용할 이유가 없어지고 회사의 운용자체가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배달 서비스가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기존 사용자의 유지와 신규 사용자의 확장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선 DAU (전체 사용자 수 - 휴먼 계정수) 를 사용할 수 있다. DAU를 늘리기 위해서는 2가지 방안이 있다. 휴먼 계정을 줄임 -> 휴먼 계정이 된 사용자에게 복귀 쿠폰 제공 다른 플랫폼에 대비 많은 이벤트를 활성화 신규 사용자의 확장 -> 신규 주문 시 할인 쿠폰 제공 친구 초대 시 할인 혜택 제공 설령 위 방법이 단기적으로 많은 적자를 불러올 지라도 위 방법을 통해 배달 서비스의 본질인 고객을 독점할 수 있다면 궁극적으로 사업을 성장 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텐션을 유지 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배달 주문을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씩 한다고 유추해 볼 때 주 별로 리텐션을 확인하며 관리할 필요가 있다. 기존 사용자에게 꾸준한 구매를 유지 시키려면 연속적 주문에 대한 혜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면 좋을 것 같다. 5. 추천 알고리즘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어떤 지표를 파악해야 할까요 ? 왜 해당 지표일까요 ? 문제 1번의 이런 음식 어때요? 버튼과 유사한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파악해야할 지표 -> CTR (추천 받은 아이템 클릭 수 /추천 페이지에 접근한 수), CVR (추천 아이템으로부터 구매완료까지 전환된 수 / 추천 받은 아이템 클릭 수) 해당 지표인 이유 -> 추천 알고리즘의 목적은 사용자에게 알맞는 제품을 추천하여 최종적으로 구매까지 유도하는 것이다. 따라서 CTR을 이용한 클릭지표는 추천 알고리즘이 사용자에게 관심있을만한 제품을 추천하였는지를 1차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CVR을 이용한 구매 전환율은 추천 알고리즘이 사용자에게 궁극적으로 구매를 유도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2차적 평가를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6. 여러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제일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왜 해당 지표가 제일 중요할까요 ?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 유튜브(YOUTUBE) 유튜브의 수익구조는 크게 광고와 구독으로 나눌 수 있다. 광고에서 중요한 지표 CTR 개별화된 광고 알고리즘의 성능을 파악하는 것은 곧바로 수익구조와 연결되는 것으로 매우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광고 카테고리 별로 CTR 을 파악해서 알고리즘이 잘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구독에서 중요한 지표 DAU 구독자 수를 파악하는 것 역시 구독 서비스의 성능을 파악하기 가장 적절하다 생각된다. 유튜브 프리미엄의 구독은 월 단위로 갱신되지만 각 개인이 갱신하게 되는 일자는 다르기 때문에 MAU보다 DAU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7. 퍼널 개선 프로젝트 온보딩이 적용되지 않은 가입 프로세스와 온보딩을 더 진행하는 기능이 적용된 가입 프로세스를 비교해보기 위해 A/B 테스트를 활용해야한다. 만약 기능 추가 후 프로세스가 기존 프로세스보다 더 높은 전환율을 보인다면, 즉 기능을 추가하여 높은 전환율을 보인다면 그대로 적용한다. 만약 기존 프로세스가 기능 추가 후 프로세스보다 더 놓은 전환율을 보인다면, 즉 기능을 추가 한 것이 오히려 낮은 전환율을 보인다면 온보딩 기능의 내용을 다시 확인해보거나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다른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아직은 부족한 개념으로 열심히 생각해 봤습니다 ...! 부족한 점이 많을 테니 소중한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가지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gtm에서 태그까지 생성 후 제출 전 미리보기에서는 omnibug에서 태그 터지는거 확인 가능하고, 실시간 개요에도 잘 측정이 됩니다. 근데 제출 후 사이트에 들어가 확인해보면 omnibug에서도 태그가 안터지고, ga실시간 개요에도 측정이 안됩니다. 왜그런걸까요.. 태그 내 이런 오류가 떠있습니다. 태그가 실행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무시해도 되는걸까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사용성 테스트 및 심층 인터뷰 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해당 테스트들은 대부분 고객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기 위하거나, 해당 기능을 문제 없이 의도대로 사용하는지 정도를 주로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기능의 출시 전 실제로 유저들이 해당 기능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낮음을 테스트할 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물론 직접 붙여서 테스트를 하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큰 조직이 될수록 실제로 붙이기는 큰 리스크이기 때문에 이를 테스트 하여 리스크를 줄이고 이해관계자를 설득시킬 수 있을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프런 워밍업 클럽 3기 수강생입니다. 저는 1년 조금 넘게 게임 기획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캐릭터 대사 작성, 퀘스트 만들기, 전투맵 만들기, 3D 리소스 기획하고 아트팀과 소통해서 제작하기 등등.. 업무를 하고 있어요. ) 최근 게임보다 조금 더 생활의 편리함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산업으로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중 프로덕트 매니저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모바일 프로젝트, 공모전 등을 나가보았고 현재 게임 만들어 본 경험을 녹여 신입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려고 한다면 어떤 카테고리나 문항으로 어필하면 눈길이 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우 코치님! 워밍업 클럽 스터디 3기에서 활동 중인 수강생입니다 🙂 코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빗대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때 스타트업에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마땅한 PMF를 가진 제품이 없는 회사였지만, 만들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를 알아보기 위해 예상 고객들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수차례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마땅한 제품이 없었던지라, 인터뷰의 의미에 대해 굉장히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따라서, 다음 질문들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에 대한 고객 인터뷰를 어떻게 이끌었어야 유익할 수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아직 제품이 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PM이 어떤 역할을 해주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원치 않는 추천 나열'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를 보고 제 사이트에서 많이 잡히는 주소들을 아래 이미지와 같이 '원치 않는 추천 나열'에 반영했는데요! 지난 목요일 or 금요일에 반영했던 기억인데, 일요일 수치에도 계속 잡히고 있어서요! 구글 FAQ 봤을 때 반영까지 최대 48시간 걸린다고 봤던 기억인데, 제 설정에 이상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설정한 부분 스크린샷으로 전달 드리니 아래 이미지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저희 웹사이트가 아직 활성화 단계가 아니라 수치가 저조한점은 감안해주세요 ㅎ) 원치 않는 추천 나열 설정 트래픽 획득 리포트
안녕하세요! B2C 사업이 아닌 B2B사업의 경우 지표 설정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의 제품을 A회사에 판매하고, A회사는 저희 회사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더 많은 신규 유저/고객(실질적인 고객)을 획득하려고 하는 경우, 제 입장에서는 A회사와 같은 기업 고객들을 신규 유저/고객들로 설정하고 새로운 기업 고객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를 Acquisition 지표를 통해 보면 될까요? 아니면 궁극적인 고객인 A회사의 신규 유저/고객을 대상으로 Acquisition 지표 분석을 해야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다른 지표들에서도 어떤 접근 방식을 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거나 기획할 때 1차 고객은 저희 회사와 계약한 해당 기업이겠지만 결국 이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해당 기업의 이윤 창출이고, 이 기업과 연계된 2차 3차 고객이 존재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을 때 어떤 식으로 상황을 정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기능 출시 후 성과 지표를 확인했을때, 목표 한 만큼 유저들이 이용하면 1차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판단한다 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이 목표 를 합리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준이나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예를 들어 신규 기능을 출시한다면 이전에 비슷한 신규 기능을 출시했을 때 데이터를 토대로 목표를 설정할 것 같은데요, 이 방법이 일반적인가요? 그런데 기존에 쌓인 데이터가 없거나 처음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 등 과거 데이터와 비교가 어려운 경우, 통상적으로 어떤 방법을 활용하시나요?
PM으로서 데이터 분석 역량 쌓기 연습을 해 보고 싶은데, 실제 제품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취준생인 상황에서, 실제 제품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으니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활용해볼 방법이 있을까요? 간접적으로라도 실제 제품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은 추정치를 계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지표 분석을 통해 의사결정하는 예시를 들어 주시면서, "우리 서비스의 전환율이 같은 업계 다른 회사 서비스에 비해 높은 편이라면,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환율을 높이는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 는 의사결정 흐름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다른 서비스의 전환율을 알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게 있나요?
유임 경로에서 경과 시간이 10시간 이상 표시되는 경우가 있어 문의 드립니다. (A -> B -> C) 단계의 유입 경로를 분석 시 (A -> B) 구간의 경과 시간 을 문의 드립니다. A를 최초 방문 후 이후 A를 재방문해 B로 이동한 경우 경과 시간은 A 페이지 최초 방문 시간을 사용 하는지 A 페이지를 재 방문한 시간을 사용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섹션 5공부 중으로 아무문제 없이 진행해왔습니다. 부끄럽지만, 갑자기 궁금해진 2가지 질문 드립니다. GTM head body 코드 설치 (자사몰ver) GTM으로 GA4설치하기 카페 24로 GTM 코드를 설치하였는데 추후 자사몰 사이트 를 카페24에서 추가 개설 했을 시 TEST사이트에 접목시킨 방법을 동일하게 카페24 에서 자사몰에다가 GTM 코드설치 진행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그때는 자사몰 웹 디자인 구성 의뢰를 맡긴 개발자에게 설치 진행 을 부탁하는건가요? ->(개발자에게 부탁하는 이유?의 혼동과 TEST페이지라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했던건지? 의문에서 야기됨) 참고자료에 GTM으로 GA4설치하기를 보았습니다. > 구글태그 로 GA4 ID를 넣어서 자료를 GA4에 송신하는 법은 이틀 전 질문으로 깨달았 습니다, # 구글태그매니저를 활용한 구글애널리틱스4 기본태그 설치 (수업 노트 확인 필수!)챕터 >하지만 initialization-All pages 의 트리거 설정이유 가 페이지 뷰를 산출하기 위함 으로써 바뀐 권장사항임을 뜻하는건지 > GA4의 head body 태그 를 GTM (웹에설치된)을 통하여 웹에 GA4를 설치하기 위함 인지 모르겠습니다. (GTM설치와 GA4설치를 둘다 진행하라는 뜻?) (GTM으로 GA4를 설치하는 간편한 방법의 안내?하지만 왜?) 아무 문제 없이 진도를 따라가다가 의문이 생겨서 미련한 질문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어느정도 답은 알 것 같지만 처음 GA를 공부하며 생긴 작은 의구심이 불안하여 여쭤봅니다.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ga 가입절차에서 나오는 <head> 스크립트는 개발자 혹은 관리자한테 이메일을 보내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gtm에서도 <head>, <body>가 나오던데 그럼 이메일 보낼 때 gtm 내용도 한 번에 보내나요? 그럼 <head>에 해당하는 스크립트가 2개인데 관리자, 개발자께서 알아 들으실까요??
GA4 내에서 유료 결제(GA4 360)해야 쓸 수 있는 기능도 소개되는지, 아니면 유료 결제 없이 무료 범위 내에서만 소개되는지 궁금합니다. 수집해야 하는 이벤트의 종류가 많고, dictionary 형식이고, 데이터 보존 기간이 최소 한달은 되었으면 하는데, GA4를 무료 범위 내에서만 써도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태그 관리자에 들어가니컨테이너 품질주의가 떴는데 이슈하나가 있음 -잇슈1개보기 클릭하니 컨테이너품질확인이 필요한 문제가 감지되었다고 하는데 일부페이지가 태그가지정되지 않았음이라고 합니다. : 전 지시대로 했는데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나요? 해결방법과 원인은 무언가요? -태그되지 않은 페이지 보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