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질문이 있어! 형 강의 너무 고마워! 배치에서 리모트 파티션 사용중인데 리모트 파티션을 전달에 쓰이는 내부 큐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 그 큐가 GC 가 안되어 1주일 정도 넘으면 OOM 이 떨어지는거 같아! 혹시 무언가 놓친게 있을까?? 설정이나 아니면 필요한 부분이? 답변 부탁해!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혹시 아래 내용들을 추가해주실 계획이 있으실까요? 예외 처리 파트에서 Checked Exception & Unchecked Exception 관련 간단한 언급 StringBuilder & StringBuffer 설명 시, String Constant Pool 개념에 대한 보충 별개로 네트워크 강의 부분에서도 HTTP 버전별 특징 과 Keep-Alive 지원 여부 에 대한 설명 추가 지금도 매우 훌륭한 강의이지만. 위 내용이 포함되면 취준생 입장에서 조금 더 많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고려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로컬에서는 분명히 문제 없이 DB에 접속이 되는데 빌드를 해서 apk파일을 만들어서 안드로이드 기기에 설치를 하면 network error가 나네요 app.json 파일에 "android": { "usesCleartextTraffic": true, 이렇게 설정을 했는데도 네트워크 오류가 나는데 이것 말고 더 수정해야하는 내용이 있을까요? 환경 설정은 https://inf.run/6wYbc 여기와 동일합니다.
[Live 챌린지]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수업에서는 common component생성, storybook 작성을 한번에 하고 그 다음 수정하는것이 효율적이라고 하셨는데 일괄생성 후 수정작업하다 보니 ( 색상코드를 사용하지 않음, 색상코드를 적용오류에 대한 발견, html 구조 이상, story 파일 오류 등 ) 다시 하나씩 재생성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네요. 그냥 하나씩 component 생성 후 story 생성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 글 남깁니다.
출력값 str1==str2: true str1==str2: false 이부분 str2==str3: false 이게 맞죠? int형과 integer의 동일한 값은 ==나 equals 모두 true이지만 int와 int / integer와 integer끼리의 -128~127 외의 값은 ==로 비교 했을 때 false double은 == 비교 값은 모두 false new로 새로만든 생성자의 데이터 값은 값은 동일하여도 메모리 주소의 값이 달라서 ==와 equals(메서드 지정x)은 모두 false이며 같게 하려면 본 동영상 8분30초 부분 메서드와 같아야 equals가 true가 나오는 거죠? 처음 equals가 값만 같으면 ture라고 생각했는데, new생성자는 값이 같아도 메모리 값이 달라서 메서드가 없으면 equals도 결과 값이 false가 나오네요 처음 str="hello"가 같은 메모리 주소를 가르켜 equals메서드가 따로 없어도 ture가 나온다는 점을 잘 알아야 겠네요
33강에 27-30분대를 보면 SecurityConfig 클래스에서 .formLogin을 .oauth2Login으로 바꾸고, TodoController 에서 CustomUserDetails로 받았던 사용자 정보를 CustomOAuth2User 로 바꾼 것으로 보이는데,, 일반 로그인 시에 사용할 로직과 소셜 로그인 시에 사용할 로직을 둘 다 두지 않고, 소셜 로그인 하나만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하려고 바꾸는건가요??
function selectTodo(id) { const targetTodo = arr.find(todo => todo.id === id); if (targetTodo) { setCurrent(targetTodo); } else { setCurrent(null); } } 또는 selectTodo 함수의 파라미터를 선택한 todo 객체 자체를 넘기는 것으로 처리했을 때 차이가 있을 까요? function selectTodo(todo) { setCurrent(todo) }
안녕하세요. 영상 10:00쯤(정확히는 10:39)에 printf(*(*ptr_b+1)); 부분 설명해 주실 때 *ptr_b+1은 ptr_b주소에서 char크기만큼 증가시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전 영상에서는 출력할때 포인터변수명 앞에 *(별표)를 붙이면 주소가 아닌 값을 가져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여기서는 왜 값이 아닌 주소를 불러오는건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구), 백엔드 강의 모두 구매한 1인입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코드캠프] 부트캠프에서 만든 '완벽한' 프론트엔드 코스 관련해서 ->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을 지 문의드립니다. 추가로, 완벽한 백엔드 코스는 11월 중에는 출시가 될까요? 이것도 기존 구매자들에게 할인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앱 개발(플러터)일만 하다가 -> 리액트+리액트 네이티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현재 회사에서 외주를 주는 상황에서 -> 지그재그 같이 화면 width를 600px로 고정을 할 계획인데, 이 과정에서 디자인을 figma로 만들때, 어떤 식으로 전달을 해야되는지도 문의드립니다! 강의 내용중에 expo와 react native로 커버가 가능한 부분일지도 문의드립니다 ㅠㅠ https://inf.run/8p6wg 코드캠프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강의를 보고 아래와 같이 이해를 했습니다. 1.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 2.그러면, 모든 api 엔드포인트에 대한 쿼리 min , max값을 알 수 있음. 질문1 근데, 그렇게 되면 실제로 서비스에 필요한 코드와 모니터링 코드가 불필요하게 섞이는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실제 모니터링이라고 하면 서버를 유지보수할 때,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와서 시각화한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은 서버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모니터링 기능이 아니라, 1번만 딱 실행되면 되는데 이 부분이 왜 모니터링 구현으로 분류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2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 부분에서, 실무에서도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을 구현"해서 사용하는게 맞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쿼리 분석이나 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왜 이 부분이 서비스 코드 내에 포함을 시키면서까지 모니터링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질문3 만약에 실무에서는 해당 방법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API 별 실행 쿼리 횟수를 보통 어떤 식으로 측정을 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필독) 질문하시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10초 소요) 제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좋은 예 : 감정일기장 Home 구현중 xx 이슈가 발생합니다. ⛔ ️ 나쁜 예 : 이거 왜 안되나요?, 오류나요 도와주세요 등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코드의 이슈는 전체 프로젝트를 "링크 형태"로 올려주셔야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 구글드라이브 등의 수단을 통해 링크 형태로 전달해주세요 직접 실행해보며 원인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텍스트 형태로 붙여넣는건 삼가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RO0fOAae3cWJUtuNK7L5atrGTgFFRWO?usp=drive_link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답글 or 해결완료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 답변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는지 저도 알고 싶어요 강의 내용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몇 챕터의 몇 분 몇 초인지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 더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nullable 프라퍼티가 없다면 null를 방어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남깁니다. 14. Member 도메인 로직 개발 - 생성자에 requireNonNull() 사용 15. 스프링을 이용한 널(null) 안정성 확보 - SpitBugs 플러그인 - package-info 에서 @NonNullApi 이렇게 세가지 방법을 배웠는데요, SpitBugs 플러그인이 "빌드과정에서 정적 분석을 하여 애노테이션 의미와 부합하지 않으면 에러를 내준다" 라는 말씀에 " 그럼 도메인에 Nullable 프라퍼티가 없으면 requireNonNull() 사용 없이 단순히 @NonNullApi + SpotBug만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 " 의문이 들었습니다. 3가지 모두 사용하는게 Null 방어에 괜찮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해한 대로 SpotBug 플러그인 + @NonNullApi 로만 사용해도 충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