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2. Next.js를 소개합니다' - '7. 1.3) 실습용 백엔드 서버 세팅하기' 강의 10:04 에서 npm i 하면 ' 30 vulnerabilities (9 low, 7 moderate, 13 high, 1 critical) '라고 취약점이 많이 떠서 AI를 활용해서 취약점을 제거 했습니다. AI가 권하는대로 npm audit fix npm install @nestjs/common@latest @nestjs/core@latest @nestjs/platform-express@latest @nestjs/swagger@latest @nestjs/cli@latest @nestjs/testing@latest 명령어를 사용하여 취약점을 제거했습니다. 이후 npm i 등 cmd 명령어를 순서대로 입력해서 해당 강의에서는 문제 없이 잘 진행이 됩니다. npm install @nestjs/XXX@latest 명령어들이 최신 버전을 설치하는거 같아서 나중에 버전 관련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백엔드 서버 세팅을 다시 맞춰서 강의와 맞는 버전으로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를 보다가 문득 궁금한점이 있는데 프론트엔드 취업을 위해서 어느정도로 알고 있어야 되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공부를 하고 회사를 지원을 해야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뭔가 완벽히 그리고 많이 알야된다는 걱정에 지원을 못하고 계속 공부만 하게 되는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강의 내용 중에 "pip install pykrx"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신다고 했지만 나중에 VS CODE만 설명하시면서 실제로는 강의에서 빠져 있어서 기존 문의드린 오류가 난 게 아닌가 합니다. 느낌으로는 conda promp 상에서 실행하면 될 것 같은데 안되네요. "pip install pykrx" 를 어디에 설치해야 하나요? 아래 2곳에서는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언제 Tailwind CSS를 사용해야 하는지 아직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CSS를 적용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배우긴 했지만, 리액트를 사용하다 보니 실무나 강의에서는 Tailwind CSS를 사용하는 경우가 특히 많다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Tailwind가 기본처럼 쓰이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수코딩님이 항상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기술 자체보다도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요즘 많이 쓰인다”는 이유로 선택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분명한 기준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아직 이해가 부족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Tailwind CSS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실제로 실무에서 거의 고정적으로 사용되는 편인지 CSS Module, Styled Components 같은 다른 방식들은 요즘 잘 사용되지 않는지 만약 사용된다면 각각은 어떤 상황에 더 적합한지 이 부분을 비교해서 정리해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언제 어떤 CSS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관점에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카카오 개발자 페이지에서 플랫폼에 계정상태 변경 웹 훅 , 연결 해제 웹훅 , 카카오톡 공유 웹훅 이 있는데 수업에서 보여주시는게 달라서 질문드립니다 이 화면에서 계정 상태 변경 웹훅 설정을 들어가면 이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https 프로토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이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mongdb 와 그 이외에 모든 환경설정은 강의와 똑같이 했는데 카카오로그인 페이지 이동 자체가 안되서요!!
코드 아예 모르는 생초보라.. 선생님은 미리 짜 놓은 내용으로 붙여넣으시는데 제가 관련 내용 직접 쳐야 하는게 의도인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적당히 내용을 채워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ㅎㅎ 아니면 혹시 해당 내용 텍스트로 공유해주셨거나 강의록등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액트를 공부하면서 컴포넌트 나누는 기준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컴포넌트 분리에 대해 설명을 듣긴 했는데, 막상 제가 직접 코드를 짜다 보니까 어디까지 나누는 게 맞는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제가 헷갈리는 부분은 이런 점들입니다. 컴포넌트는 중복되는 UI가 있을 때만 나누는 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최대한 작고 이해하기 쉬운 단위로 나누는 게 좋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컴포넌트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이건 그냥 이 컴포넌트 안에 둬도 되나?” “아니면 여기서 한 번 더 분리하는 게 맞나?” 이런 판단을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폴더 구조도 사람마다 다 달라서 어떤 구조가 좋은 구조인지, 초보자 입장인 저한테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이해한 것 같은데, 실제 코드에서는 이 분리가 과한 건지, 부족한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리액트에서 컴포넌트를 나눌 때 어떤 생각 흐름으로 판단하면 좋은지 ,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질문 배경 ] Deque에 대한 자료를 보면 포인터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popleft()시 맨 좌측부터 포인터가 가르키며 삭제하게 되는데, 이는 논리적으로 "삭제"라는 개념보다는 포인터가 가르키는 곳을 다음으로 이동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gp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질문 ] 그렇다면, popleft()시 포인터가 다음으로 이동할 시 메모리에 적재되어 있던 이전 값은 그대로 남아있게 될텐데, 그렇다면 이것은 메모리 낭비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요? 자바의 경우 가비지 컬렉터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죠. GPT에게 물어보니 메모리 슬롯은 유지하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재사용을 할지 말지에 대한 것은 누가 결정하며 어떻게 처리되나요? 궁금합니다. C의 경우 malloc 으로 메모리 빌림 , 메모리 반납을 거치게 되는데, 이 경우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사무실에서 강의듣고 있는데, 일부 폐쇄망입니다. 그래서 Colab에서 실습 시 업로드 할 경우 아래 에러가 발생합니다. colab말고 다른방법은 없겟죠?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GapiError: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