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질문> Binary 변수의 coefficient 해석
강사님, 항상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전 질문(Binary 변수의 coefficient 해석 및 L1/L2 가정)에 대한 후속 질문입니다.
"연속값의 경우 회귀 계수의 + / - 에 따라 Y가 늘어나거나 (+) 줄어든다 (-)"라고 해석 할 수 있지만, "일반코드 값을 원-핫 인코딩한 회귀 계수값은 -냐, +냐에 따라서 y의 값이 줄어들거나 (-) 혹은 늘거나 (+) 하는 것은 아니고 coefficient의 절댓값만을 해당 feature의 "영향도"이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까요? "물론 회귀 계수값이 - 냐, + 냐에 따라서 당연히 타겟값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라는 강사님의 이전 답변에서는 coefficient의 + / - 값이 y 값을 똑같은 방향성 (+ / -) 으로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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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피처 회귀 계수를 가지고 타겟값과 업무적으로 연관시키지는 않습니다. 코드 값이 0, 1, 2 와 같이 되어 있는데, 이 코드값 회귀 계수가 - 또는 + 이든 이를 가지고 타겟값과 업무적으로 연관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코드값은 -1, 0, 1 또는 100, 200, 300 과 같이 얼마든지 인코딩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대여와 같이 +값만을 예측하는 모델에서 만일 코드 피처의 회귀 계수가 -가 나왔다고 코드 피처가 -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코드 피처의 회귀 계수는 전체 회귀식에서 다른 회귀 계수와 함께 섞이면서 타겟값 예측을 위한 최적 회귀식 도출을 위해 -가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코드 피처가 업무적으로 - 인지는 알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코드 피처를 원-핫 인코딩한 원-핫 인코딩 피처 역시 -가 되더라도 업무적으로 타겟에 - 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하지 않아야 된다고 말씀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hour라는 피처를 원핫 인코딩 될 때 개별 피처들의 영향도가 이정도 이다 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미는 hour_01=0.1, hour_02=-0.2,, hour_03=-0.1,, 와 같이 구성되었을 때 원본 hour를 살펴보니 여러 코드값에 따라 해당 정도의 영향력이 있구나 수준에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요약 드리면 코드 피처 회귀 계수의 - 또는 + 에 따라 타겟값을 업무적으로 연관 시키지 않고, 최적 회귀식을 위해서 - 또는 +로 만들어 질수 있다는 의미를 강조드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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