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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와 changederee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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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듣는 와중에 제가 정립한 생각이 맞는지 확인 하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rebuild는 차수와 점을 동시에 변경 가능하고
changederee는 차수만 변경이 가능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작업을 하면서 해당 차수에 최소한의 점의 갯수로만 작업해도 상관없으면 changederee 나 rebuild(차수만 적용시 따라오는 점의 최소한의 점의 수 그대로)를 사용하고 만약에 나는 해당 차수에서 최소한의 점의 갯수 보다 더 많은 점을 추가하고 싶어라고 하면 rebuild를 사용하면 될까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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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되시고, changederee를 사용하시면 차수에 맞춰서 자동적으로 점이 생성됩니다.
그런데, rebuild는 차수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점을 자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둘의 차이는 changederee는 rebuild와 다르게 선의 위치를 변동시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rebuild는 만지면 점개수와 차수를 동일하게 설정한다고 해도 미세하게 변경되곤 합니다.
이러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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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j ki님.
Rhino에서 rebuild와 changedegree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두 명령어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Rebuild:
- 기능:
rebuild는 커브나 서피스의 제어점을 고르게 분포시킨 새로운 구조로 변환합니다. 이 과정에서 차수와 제어점의 수를 모두 사용자 임의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차수와 제어점 수를 설정하여 모델링 작업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사용 예시: 차수뿐만 아니라 더 많은 제어점을 추가하여 세밀한 조정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 기능:
Changedegree:
- 기능:
changedegree는 오직 차수만 변경하는 명령어로, 기존의 제어점 배열을 유지하며 차수를 조정합니다. 이는 곡선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차수를 수정하고자 할 때 유용합니다.
- 사용 예시: 최소한의 제어점으로 작업을 진행할 때, 그리고 곡선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기능:
따라서, 차수 변경만을 원하고 구조적으로 큰 변화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changedegree를 사용할 수 있고, 차수와 함께 제어점의 수를 조정하고 싶을 때에는 rebuild를 활용하면 됩니다.
자세한 차이점과 사용법은 아래 링크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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