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챌린지 진행 방식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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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내된 내용을 기준으로 볼 때, 전반적인 진행 구조와 참여자가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강의 소개에는
20개 수업 학습
4회 미션 수행
라이브 1회
질문에 대한 즉답
한빛 마일리지 최대 2만 점 지급
역자 동영상 강의 제공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진행을 살펴보면 별도의 강의 제공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각자 자료를 읽은 뒤 ‘봤어요’ 체크를 하는 방식의 챌린지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해당 방식이 맞다면, 개인적으로 학습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챌린지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차별점이나 장점이 무엇인지도 함께 안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챌린지의 취지와 기대 효과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싶어 문의드리오니,
확인 후 안내 부탁드립니다.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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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다빠 님.
별도의 “강의(커리큘럼 강의 영상)”를 수강하는 형태라기보다는, 도서를 끝까지 완독하기 위해 회차별로 분량을 따라가며 인증하는 “완독 챌린지”입니다.
안내된 회차(20개 수업)는 보통 주차/회차별로 나뉜 읽기 분량(학습 단위)이 인프런 시스템상 “수업”처럼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 방식은 기본적으로
각 회차에서 안내된 읽을 분량(자료/도서 내용)을 학습하신 뒤
인프런의 각 주차 미션(총 4회) 수행/인증을 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또한 라이브 1회는 실제로 역자 라이브(실시간 Q&A 포함) 형태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혼자 읽는 것”과의 차별점을 여쭤보셨는데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목표형 완독 구조: 책을 사두고 끝까지 읽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정해진 기간과 회차 구성으로 완독을 끝까지 밀어주는 장치가 됩니다.
인증 기반 리워드: 기간 내에 회차를 따라가며 참여/인증을 완료하면 한빛 마일리지(최대 2만 점) 지급이라는 명확한 보상이 있습니다.
역자 라이브 & 즉답(Q&A): 학습 중 막히는 부분을 실시간/즉답 형태로 질문할 수 있고, 역자 라이브를 통해 내용 이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안내된 “동영상 강의(역자 동영상 강의)”는 장(또는 단원)별로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을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장별로 1개씩 13개의 강의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챌린지 완주까지 응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