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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서브 타입 joined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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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의 슈퍼/서브 타입으로 설계된 부분을 보면 joined 전략으로 했을 경우 어쩔 수 없이 식별 관계로 해야하는 경우가 있던데 이럴 경우 sigle table 전략으로 푸는 게 나은 것 같으세요?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식별 관계로 풀려고 하는 게 나은 것 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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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박동규님.
슈퍼/서브 타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설계 시 “joined 전략”과 “single table 전략”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계시군요. 각 전략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Joined 전략: 각 엔터티를 별도의 테이블로 나누고, 슈퍼 타입의 기본 속성을 하나의 테이블로 유지합니다. 데이터 정규화가 잘 되어 중복을 줄일 수 있지만, JOIN 연산이 필요하여 쿼리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의 무결성 유지에는 유리하지만 성능을 고려해야 합니다.
Single Table 전략: 모든 속성을 단일 테이블에 통합하여 관리합니다. 이로 인해 JOIN 비용을 피할 수 있어 성능이 향상될 수 있지만, 테이블이 커지고 많은 NULL 값을 포함하게 되어 데이터 무결성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 식별 관계가 많고 해당 관계에서 strict한 데이터 무결성이 필요하다면, joined 전략이 적절합니다.
- 반면, 성능이 중요한 경우에는 single table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의 양이 적고 쿼리 성능이 중요한 경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전략이 더 나은지는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데이터의 규모, 성능 요구사항 등에 따라 다르게 결정됩니다. 일반적인 지침은 없으므로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하여 더 깊이 있는 토론과 지침을 원하신다면, 상속보다는 조립 혹은 싱글 테이블 전략과 JOIN에 대한 기존 질문도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