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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웨이트 지정에서, '바디만 따로 웨이트를 시멘틱에 그룹핑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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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웨이트 지정에서, '바디만 따로 웨이트를 시멘틱에 그룹핑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을 해놓고 답을 찾은 것 같은데
바디의 경우 웨이트를 n개로 나누어놨기때문에, 변수에서 스타일로 끌어다가 쓸 '바디의 웨이트' 가 n개가 필요한 것이고, 때문에 바디 그룹에는 n개의 웨이트가 필요하니 별도로 그룹핑해서 가져다 둔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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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이짜님 🙂
질문 주신 “바디만 따로 웨이트를 시맨틱에서 그룹핑한 이유”는 말씀해주신 부분이 맞습니다.
조금 더 설명드리면,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바디는 실제로 사용하는 웨이트 종류가 여러 개(N개)
바디 텍스트는 상황에 따라 Regular / Medium / Semibold처럼 여러 웨이트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바디”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스타일이나 컴포넌트가 끌어다 쓸 수 있도록 바디 전용 웨이트 토큰이 N개가 필요합니다.(이 때 이걸 Primitive에서 가져옵니다.)
즉, 바디는 ‘하나의 타입’이 아니라 ‘여러 변형 웨이트를 가진 타입’이라서, 별도로 웨이트를 그룹핑해두는 것이 유지보수/사용성 면에서 가장 합리적입니다.
2) 강의/피그마 구조상 “스타일”과 “시맨틱 타이포 베리어블”이 사실상 같은 역할 수행
강의에서 사용하는 구조는 개념적으로 실질적으로 같은 목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스타일 = 시맨틱 토큰(복합 토큰)
다만 피그마에서는 기존에 텍스트 스타일이라는 별도의 기능이 이미 존재했고, Variables는 나중에 생긴 기능이라 둘이 “완전히 동일하게” 동작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흔히 하듯이 스타일과 시맨틱 토큰을 같은 구조로 유지하면서도 베리어블에서 모드 전환(예: 다크모드/브랜드 변경)에서도 잘 동작하도록 설계해둔 겁니다.
정리하자면:
✅바디는 웨이트가 여러 개라 N개의 토큰이 필요했고
✅스타일과 시맨틱을 사실상 같은 구조로 운영하려다 보니
✅바디 웨이트를 따로 그룹핑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었다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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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허이짜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폰트 웨이트를 시멘틱에 그룹핑하는 이유는 웨이트의 구분을 더 명확하게 하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디자인 시스템 구축에 있어서 ‘바디’는 다양한 문맥에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웨이트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웨이트별로 시멘틱하게 그룹핑을 하게 되면, 각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필요에 맞춰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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