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만능으로 쓰이는 기본카드' 강의 내용에서 utillties 부분에 해당하는 이미지 크기를 고정 시키는 플러그인을 알려주셨는데, 해당 플러그인 현재 2026년 8월 기준에는 나오지 않아서 첨부한 이미지와 같은 'Aspect Ratio Lock'을 사용해보았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러그인이라 그런지,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도형에 바로 적용되지 않는 플러그인이며, 비율을 400:400로 키운다음에 1:1로 맞추려고 하면 고정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미지 비율을 고정시킬 수 있는 대체 방법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오늘은 요즘 디자인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 그리고 그걸 직접 해볼 수 있는 영상 하나를 들고 왔어요.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 떨어진 날 두 달 전에 '클로드 디자인'이라는 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나 떨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시장이 이렇게 반응했다는 건 의미가 커요. 이제 UX/UI 디자인도 손으로 그리는 작업에서 프롬프트로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클로드 디자인이 내놓는 결과물이 그 흔한 'AI 티'가 나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은 수준 으로 나오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도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어요. 보라색 그라디언트에 어디서 본 듯한 화면이 아니라, 브랜드의 톤을 지키는 정돈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말만 하면요. 아직 AI로 디자인을 안 해보셨다면, 이번이 좋은 타이밍이에요 피그마 같은 툴을 이미 마스터하셨거나 배우고 계신다면 이미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한 능력치를 쌓고 계신거에요. 그리고 여기에 AI디자인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처음 해보는 분들도 따라올 수 있는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A to Z 마스터클래스 (유튜브, 47분 분량) 브랜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는 전체 과정이에요. 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Flowdeck'이라는 칸반 보드 앱을 실제로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습니다.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 브랜드 컨셉 & 로고 — 프롬프트만으로 시안 3개 뽑고 고르기 - 브랜드 가이드라인 — 미션·철학·보이스앤톤까지 - PRD & 화면 정의서 — '기획서'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개념 설명 포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폰트·컴포넌트를 하나의 원천으로 - 와이어프레임 → 하이파이 프로토타입 — 그리고 클로드 코드와 연동해서 실제 작동하는 앱으로 구현 - 랜딩 페이지 + 피칭덱 + 카드 캐러셀 까지 — 전부 같은 브랜드 톤으로 포인트는 산출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라는 뿌리 하나에서 모든 결과물이 일관되게 뻗어 나오는 워크플로우 를 가져가시는 겁니다. 회사에서 몇 명이 나눠 하던 일을, 이제 혼자서 하실 수 있어요. "PRD가 뭐지, 디자인 시스템은 어디까지지" 막막했던 분들, 포트폴리오에 '실제 출시한 제품'을 넣고 싶었던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 마스터클래스 영상 보러 가기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가능하면 화면 옆에 클로드 켜두고 따라 해보세요. 실습에 쓴 문서들(브랜드 가이드라인·PRD 등)도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 공개해뒀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에릭 드림 [카카오 그룹챗 안내] 카카오톡에서 "AI 빌더 커뮤니티" 그룹챗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AI 관련된 컨텐츠 소식을 이 채널을 통해서 공유하고 AI 및 스터디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그룹챗 조인하기 >>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오늘은 요즘 디자인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 그리고 그걸 직접 해볼 수 있는 영상 하나를 들고 왔어요.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 떨어진 날 두 달 전에 '클로드 디자인'이라는 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나 떨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시장이 이렇게 반응했다는 건 의미가 커요. 이제 UX/UI 디자인도 손으로 그리는 작업에서 프롬프트로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클로드 디자인이 내놓는 결과물이 그 흔한 'AI 티'가 나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은 수준 으로 나오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도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어요. 보라색 그라디언트에 어디서 본 듯한 화면이 아니라, 브랜드의 톤을 지키는 정돈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말만 하면요. 아직 AI로 디자인을 안 해보셨다면, 이번이 좋은 타이밍이에요 피그마를 이미 마스터하셨거나 배우고 계신다면 이미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한 능력치를 쌓고 계신거에요. 그리고 여기에 AI디자인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해보는 분들도 따라올 수 있는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A to Z 마스터클래스 (유튜브, 47분 분량) 브랜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는 전체 과정이에요. 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Flowdeck'이라는 칸반 보드 앱을 실제로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습니다.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 브랜드 컨셉 & 로고 — 프롬프트만으로 시안 3개 뽑고 고르기 - 브랜드 가이드라인 — 미션·철학·보이스앤톤까지 - PRD & 화면 정의서 — '기획서'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개념 설명 포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폰트·컴포넌트를 하나의 원천으로 - 와이어프레임 → 하이파이 프로토타입 — 그리고 클로드 코드와 연동해서 실제 작동하는 앱으로 구현 - 랜딩 페이지 + 피칭덱 + 카드 캐러셀 까지 — 전부 같은 브랜드 톤으로 포인트는 산출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라는 뿌리 하나에서 모든 결과물이 일관되게 뻗어 나오는 워크플로우 를 가져가시는 겁니다. 회사에서 몇 명이 나눠 하던 일을, 이제 혼자서 하실 수 있어요. "PRD가 뭐지, 디자인 시스템은 어디까지지" 막막했던 분들, 포트폴리오에 '실제 출시한 제품'을 넣고 싶었던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 마스터클래스 영상 보러 가기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가능하면 화면 옆에 클로드 켜두고 따라 해보세요. 실습에 쓴 문서들(브랜드 가이드라인·PRD 등)도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 공개해뒀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에릭 드림 [카카오 그룹챗 안내] 카카오톡에서 "AI 빌더 커뮤니티" 그룹챗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AI 관련된 컨텐츠 소식을 이 채널을 통해서 공유하고 AI 및 스터디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그룹챗 조인하기 >>
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오늘은 요즘 디자인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 그리고 그걸 직접 해볼 수 있는 영상 하나를 들고 왔어요.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 떨어진 날 두 달 전에 '클로드 디자인'이라는 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나 떨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시장이 이렇게 반응했다는 건 의미가 커요. 이제 UX/UI 디자인도 손으로 그리는 작업에서 프롬프트로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클로드 디자인이 내놓는 결과물이 그 흔한 'AI 티'가 나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은 수준 으로 나오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도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어요. 보라색 그라디언트에 어디서 본 듯한 화면이 아니라, 브랜드의 톤을 지키는 정돈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말만 하면요. 아직 AI로 디자인을 안 해보셨다면, 이번이 좋은 타이밍이에요 피그마를 이미 마스터하셨거나 배우고 계신다면 이미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한 능력치를 쌓고 계신거에요. 그리고 여기에 AI디자인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해보는 분들도 따라올 수 있는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A to Z 마스터클래스 (유튜브, 47분 분량) 브랜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는 전체 과정이에요. 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Flowdeck'이라는 칸반 보드 앱을 실제로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습니다.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 브랜드 컨셉 & 로고 — 프롬프트만으로 시안 3개 뽑고 고르기 - 브랜드 가이드라인 — 미션·철학·보이스앤톤까지 - PRD & 화면 정의서 — '기획서'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개념 설명 포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폰트·컴포넌트를 하나의 원천으로 - 와이어프레임 → 하이파이 프로토타입 — 그리고 클로드 코드와 연동해서 실제 작동하는 앱으로 구현 - 랜딩 페이지 + 피칭덱 + 카드 캐러셀 까지 — 전부 같은 브랜드 톤으로 포인트는 산출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라는 뿌리 하나에서 모든 결과물이 일관되게 뻗어 나오는 워크플로우 를 가져가시는 겁니다. 회사에서 몇 명이 나눠 하던 일을, 이제 혼자서 하실 수 있어요. "PRD가 뭐지, 디자인 시스템은 어디까지지" 막막했던 분들, 포트폴리오에 '실제 출시한 제품'을 넣고 싶었던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 마스터클래스 영상 보러 가기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가능하면 화면 옆에 클로드 켜두고 따라 해보세요. 실습에 쓴 문서들(브랜드 가이드라인·PRD 등)도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 공개해뒀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에릭 드림 [카카오 그룹챗 안내] 카카오톡에서 "AI 빌더 커뮤니티" 그룹챗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AI 관련된 컨텐츠 소식을 이 채널을 통해서 공유하고 AI 및 스터디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그룹챗 조인하기 >>
Figma MCP × AI x Vibe Coding 4시간만에 완성하는 반응형 웹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J.영님.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전에 변수 설정을 올려주셔서 모두 적용하고 태블릿,모바일버전까지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 모바일버전까지는 직접 다 손으로 디자인하고, 해당 수치를 변수로 등록하나요 ? 예를 들어 이 강의에서 언급된 'desktop-section-skill' 에서 line height가 데스크탑/태블릿/모바일 이 다 다른데, 이 부분은 결국 다 디자인 해보고 변수 등록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아니면 대략적으로 얼마나 줄어든다와 같은 공식이 있나요 ? 저는 J.영님이 설정하라는대로만 해서 모바일로 편하게 바꿨는데, 제 작업을 할때는 오토레이아웃으로 모바일까지 다 설정해두고 그 다음에서야 변수 등록을 하는게 맞나 싶어서 확인차 질문 남깁니다 !
저희 회사 홈페이지를 상업목적으로 제작할 예정인데 일관된 디자인 시스템을 입혀서 제작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 클로드 코드에 디자인 시스템 md 파일로 추가해놓은에 사업 확장에 따른 추가되는 페이지를 바이브코딩으로 design.md 파일을 참조해서 제작하라고 하면 어떨까 싶은데 가능할까요? 또한 디자인 시스템을 코드로 생성하는 방법과 경로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