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repository 어노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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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중 궁금한것이 생겨서요,
해당 프로젝트 구조를보면 di주입을 config에서
new 키워드를 통해 repository 클래스를 직접 인스턴스화해서 주입해주고있고
구현체에 해당하는 인스턴스를 생성한후
추상화된 repository를 빈에 등록해서
호출하여 사용하는 형식으로, 특정 구현체에 의존되지 않게 해주고있는데요
근데 가만생각해보니
실제 MemotyItemRepository에 보면
@Repository 어노테이션을 사용하고있는데
해당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빈에 등록해주는 역할을해주는걸로알고있는데
config 에서 직접 new 를 통해 주입해주고있는데
굳이 왜 빈에 등록해야하는거지?
라는 의문이 들어서요
MemoryItemRepository에서
@Repository 어노테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을것같은데 굳이 왜 사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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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config new 키워드를 통해 직접주입을 해주기때문에 교육상의 목적일뿐이지 MemoryItemRepository에 @Respotiroy 어노테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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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akanfldkdlel님.
질문해주신 내용은 스프링에서의 빈 등록과 DI(Dependency Injection)에 관한 중요한 개념입니다. @Repository 어노테이션의 역할과 직접 new 키워드를 사용하는 방법 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스프링의 활용을 깊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Repository 어노테이션은 스프링의 자동 빈 등록 기능의 일부입니다. 이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면 스프링이 해당 클래스를 스프링 컨테이너에 빈으로 자동 등록하여 관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Autowired 등을 통해 쉽게 주입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업에서 new 키워드를 통해 수동으로 정의한 설정 클래스에서 DI를 수행하는 이유는 여러 구현체를 교체하거나 초기 설정을 명확히 하는 방법으로서 유연성을 가져가기 위함입니다. 직접 설정을 통해 스프링의 자동 설정 기능을 대신하면, 특정 시나리오에서 의존성 관리가 더 명확해지고 추적하기 쉬워집니다.
- 자동 및 수동 빈 등록 차이점:
- 자동 등록 (@Repository): 손쉽게 빈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고, 변경에 따른 코드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수동 등록 (Configuration): 직접 빈 생성 및 관리가 가능하며, 특정 상황에 맞춘 초기 설정과 구성 변경이 더 수월합니다.
- 자동 등록 (@Repository): 손쉽게 빈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고, 변경에 따른 코드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MemoryItemRepository에 @Repository 어노테이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동으로 빈을 설정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목적과 실용적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르게 잘못 설정된 부분을 감지할 수 있고, 관리가 더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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