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강의 코드에서 Event와 CV간의 논리적 순서 차이
Event는 커널 레벨에서 다른 쓰레드와 통신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고 (이런 점에서 IPC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프로세스와 달리 쓰레드는 메모리를 공유하므로 더 효율적이겠구요...)
Condition Variable은 유저 레벨에서 직접 구현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굳이 OS API 및 커널의 도움을 받지 않고 조건을 체크한다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CV에서...
일단 락 받아
조건 맞아? 조건 안 맞으면 락 풀어. 다음 기회에...
다른 thread에서 신호 줄때까지 blocked
위 처럼 설명하신 것 같은데,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몇 군데 있어 질문드립니다.
Q1. unique_lock<mutex> lock(m)은 생성자에서 이미 락을 잡았을텐데, 왜 cv.wait()에서 "1) Lock을 잡고" 부분에서 다시 락을 잡는건지 궁금합니다. 100% 락을 잡았다는 보장이 없는 것인가요?? 생성자에서 락을 잡지 못하면 어차피 다음 코드 실행이 안되지 않나요? (혹은 조건을 불만족했을때 cv.wait()에 대한 루프를 돌아야 하기 때문에 락을 다시 잡는 것인가요?)
Q2. 왜 예제 코드에서는 Event 방식보다 CV 방식이 효율적이라고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결국 CV방식에서도 Blocking된 쓰레드를 깨우려면 커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로직 상으로도 둘 다 바쁜 대기가 존재하지 않고 같은 순서로 동작하는 것 같은데 코드의 길이가 줄어서 효율적이라고 하신 건가요?
답변 1
-2
처음엔 unique_lock 덕분에 락이 잡혀 있지만,
CV 특성상 조건을 확인해서 만족한 상태가 아니면 (큐가 비어있으면)
다시 락을 풀어줍니다. 즉 강의에서 말한 2) 상태를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효율성 같은 디테일한 부분에 궁금증을 가지는 건 좋지만,
대부분 그것은 엄청 고급 내용이므로 스스로 검색을 하셔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스택 오버플로우나 MS 개발자들이 많은 답변을 남기니 궁금하시면 구경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215402/difference-between-event-object-and-condition-variable
Memory Pool에서 오버플로우 질문입니다.
0
63
2
포토폴리오 및 진로 관련하여 고민입니다.
0
112
1
포토폴리오 관련 고민입니다.
0
62
1
실무에서도 alloc, 스마트포인터 등을 구현해서 쓰는지 궁금합니다.
0
82
2
성능 테스트 결과
0
103
2
게임 서버 Stateful, Stateless 진로 고민
0
121
1
WaitOnAddress와 Sleep의 차이 질문
0
83
1
궁금한거 있습니다.
0
82
2
JobTimer 구동 스레드
0
107
2
TryPop() 동작 관련 질문
0
81
1
로드맵 C#서버 C++서버 방향성 질문
0
148
2
스레드 id를 출력할떄 메인스레드 id도 출력되나요?
0
73
1
생명주기를 위한 의도적 복사
0
86
2
락프리의 실무에서 사용 질문
0
139
2
32bit threadID와 16비트 상위 WriteFlag에 대해
0
101
2
mutex와 sleep 차이점
0
117
1
실무에서는 어떠한 코드 스타일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0
152
2
Stomp Allocator의 Release함수에 대한 질문입니다.
0
96
1
공부법 관련해서
0
183
2
MakeShared 함수 관련
0
114
1
지금까지 서버코어에서 만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0
144
2
운영체제관련 질문입니다
0
131
1
send하려는 데이터 크기가 크면 memcpy에서 문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0
117
2
메모리 풀 질문있습니다.
0
12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