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FIVE — “검색하지 않는 거래”를 만드는 팀
"우리는 인류의 '선택 장애'를 치료합니다."1. Problem: 왜 우리는 '검색'에 인생을 낭비해야 합니까?수십 개의 커뮤니티를 돌며 시세를 비교하고, 사기 위험을 걱정하며 후기를 뒤지는 행위. 이 모든 것은 데이터의 파편화가 만든 비효율입니다. 우리는 유저가 검색창 앞에서 머뭇거리는 시간을 0(Zero)으로 수렴시키려 합니다.2. First Target: 왜 게임 아이템 시장인가?게임 경제는 '의사결정 자동화'를 검증하기 위한 완벽한 테스트베드(Test-bed)입니다.명확한 데이터: 아이템 가치 구조가 정형화되어 있어 퀀트 로직 적용이 용이함.빠른 피드백: 거래 주기가 짧아 알고리즘의 고도화 속도가 매우 빠름.현실의 축소판: 시세 예측, 리스크 감지, 타이밍 최적화라는 금융적 본질이 응축된 곳.우리는 여기서 '정답을 판별하는 알고리즘'을 완성한 뒤, 커머스, 자산 관리, 금융 시장으로 확장할 것입니다.3. Solution: Zero-Depth & Invisible AI우리가 만드는 경험은 단순합니다. 유저는 고민하지 않고, 시스템은 '방(Private Chamber)'을 만들어 거래를 완결합니다.Intent OS: 유저가 툭 던지는 "지금 사는 게 맞나?"라는 한마디에서 의도(Intent)를 읽습니다.Invisible Analysis: 유저의 기질적 변수와 실시간 행동 패턴을 융합하여, 거절할 수 없는 최적의 제안을 꽂아 넣습니다.Zero-Depth Action: 검색과 비교 과정을 삭제하고, 단 한 번의 '하이파이브(승인)'로 거래를 종결합니다.4. 모집 포지션 (Founding Members)[PM/Planning] 비효율을 증오하고, 유저 경험의 본질을 설계할 기획자.[Engineering] 크로스플랫폼, 백엔드, 결제 시스템을 견고하게 구축할 개발자.[AI/Data] 퀀트 스코어링 로직 및 LLM 기반 의도 분석을 구현할 엔지니어.[Design] 예쁜 화면보다 '생각이 필요 없는' 인터페이스를 설계할 UX 디이너.5. 우리가 찾는 사람: "정답을 만드는 사람"데이터 기반 사고가 뼈속까지 박혀 있는 분."원래 그래"라는 말보다 "왜 그래야 해?"라고 묻는 분.단순히 기능 구현이 아니라, '세상의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고 싶은 분.6. Closing: 돈과 권력은 어디로 이동하는가?상품을 많이 가진 곳이 아니라, "무엇이 정답인지 판별하는 알고리즘"을 가진 곳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이름 / 포지션 / 간단한 소개 보내주세요.📩 지원 및 문의:paulop950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