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쓰는 분들을 위한 'AI 글쓰기 동료'를 만듭니다 — 맥락·근거까지 아는 한글(HWP) 에디터, 함께할 마케터를 찾아요
프로젝트 주제 : 논문 쓰는 사람을 위한 AI 글쓰기 동료 — 내 논문의 맥락과 근거를 이해하고 함께 써주는 한글(HWP/HWPX) 에디터 'Peer Writer'개발자용 Cursor가 코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고 함께 짜주듯, Peer Writer는 논문 전체의 흐름을 잃지 않고 근거를 찾아 인용하고 문장을 다듬어주는 AI 글쓰기 동료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한글(HWP) 서식 하나 안 깨뜨리고 문서에 바로 반영합니다.프로젝트 목표 :1. 대학원생·연구자 등 '논문·연구 보고서를 HWP로 쓰는 사람'을 첫 타겟으로 정의하고, 돈을 낼 첫 유저를 발굴합니다.2. 클로즈드 베타 → 첫 유료 전환(First Dollar)까지의 초기 시장을 함께 만듭니다.3. 실제 연구자 피드백으로 PMF(Product-Market Fit)를 검증합니다.예상 프로젝트 일정(횟수) : 최소 6개월 정도 호흡을 맞춰보길 희망합니다. 시간 투입량은 정해두지 않았고, 각자의 상황(풀타임/사이드)에 맞춰 유연하게 조율합니다.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합류하면 첫 한 달에 함께할 일)1. 김박사넷·연구실 단톡방·대학원 학과/학회 등 '한글로 논문 쓰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실제 연구자 5~10명 심층 인터뷰2. '논문 근거·인용을 AI로, 그러면서 한글 서식은 안 깨지게' 같은 실증 데모 콘텐츠 1개를 만들어 반응 테스트3. 연구자 대상 베타 신청 랜딩/폼을 붙이고 첫 유료 전환(First Dollar) 실험 설계이후에는 인터뷰·콘텐츠·채널 실험 데이터를 함께 보며, 유기적 트래픽 채널(블로그·X·연구자 커뮤니티)과 수익화 퍼널을 조금씩 고도화해 나갑니다.예상 모집인원 : 1명 (마케터 / 그로스 / GTM 파트너)[Peer Writer가 논문 작업을 돕는 방식]- 맥락 유지: 수십 페이지 논문 전체 구조(장/절·표·각주)를 이해한 채, 특정 문단만 맥락을 잃지 않고 다듬습니다.- 근거 기반 답변: 주장마다 문서·첨부 자료에서 근거를 찾아 인용하고, 근거가 없으면 '근거 없음'을 명시해 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합니다.- 참고 PDF 나란히 보기: 참고 논문 PDF를 연 채 동시에 집필합니다.- 안전한 수정 제안: 문서를 직접 덮어쓰지 않고 diff(빨강=삭제, 초록=추가)로 보여준 뒤 Accept/Reject.- HWP 서식 보존: 경쟁사가 가장 따라오기 어려운 기술 해자로, 한글 양식을 깨뜨리지 않고 직접 고칩니다.[지금 어디까지 왔나]- 혼자 40개 이상의 PR로 핵심 사이클(한글 에디터 ↔ 맥락·근거 인식 AI ↔ 안전한 수정 제안)을 구현했습니다.- 현재 학위논문을 쓰는 아내와 주변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를 진행 중입니다.- 즉,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제품이 있고, 진짜 연구자 피드백으로 다듬는 단계입니다.[왜 지금이 기회인가]학술 글쓰기 보조 도구 시장은 빠르게 크고 있지만, Grammarly·Notion AI 같은 글로벌 도구는 한국 학술·공공의 표준인 한글(HWP/HWPX)을 제대로 다루지 못합니다. 게다가 행정안전부가 공공문서를 개방형 HWPX로 전환·의무화하면서 한글 문서 AI 수요가 정책적으로 촉발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도구가 비워둔 공백이에요.'마케팅 대신 해주세요'가 아니라, '같이 이 제품의 첫 시장을 만들어봅시다'라고 말할 파트너 한 분을 찾습니다.프로젝트 관련 주의사항 :1. 이론보다 직접 콘텐츠 만들고, 고객 만나고, 실험하는 걸 즐기는 분이면 좋겠습니다.2. 우리 타겟(학위논문·연구 보고서를 HWP로 쓰는 대학원생·연구자)의 답답함 — 마감에 쫓기며 인용 정리하고, 지도교수 피드백 반영하고, 서식과 씨름해 본 그 답답함에 공감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3. 완성된 회사가 아니라 0→1 초기 단계의 불확실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4. (솔직하게) 아직 매출 전 초기 단계라 처음부터 큰 현금 보상은 어렵습니다. 대신 초기 멤버로서 소량의 지분(equity) + 성과 기반 리워드를 제안드리며, 기여와 역할에 맞춰 투명하게 협의하고 싶습니다.프로젝트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남겨주세요. (이메일, 카카오 오픈채팅방, 구글폼 등) :거창한 이력서는 필요 없습니다. 가볍게 대화부터 나눠요.- 카카오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FzNUh1h- 이 글 댓글에 한 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