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현대오토에버 경력직 준비중인데요. 채용과정에 코테가있습니다. 대략 1달정도 스터디 생각중인데,, 임베디드 직군이고 코테 공부를 아주 조금했지만 다 까먹은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문제를풀면서 강의를 다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한거 같은데,, 프로그래머스 레벨3정도 다 풀 수 있으면 합격이라는데, 프로그래머스3 위주로 풀어보고 복기하는식으로 스터디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스터디방법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직업군인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 4년제 야간대 (메카트로닉스) 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추가로, 아래의 이유들로 다음 학기부터 컴공과 부전공 신청할 계획이고, 졸업 후 시스템 개발자로서 취업을 희망합니다. (컴공 전문학사는 군 복무 중 사이버대 졸업으로 취득하긴 했는데 그 땐 공부를 안 해서...) 임베디드 펌웨어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개발팀 왕래하며 개인적으로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여 자바 + 스프링 + JSP, jQuery(AJAX) 활용 웹 MVC 구현과 MySQL (SQLD 취득)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프로그래밍이 재밌었지, 어떤 분야 개발을 할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근데 웹 백엔드보단, 방산 SW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특히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방공통제체계 HMI + 전술데이터링크 + 레이더 자료 처리) 와 같은 프로그램을 시스템 개발자로서 직접 개발/유지보수 하고, 먼 미래에 성능개량사업 할 때 개발자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제가 다루었던 저런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컴공과 부전공을 듣게 되면, 졸업까지 남은 2년간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본 주제는, (웹 백엔드 경험 있으므로) 웹 기반 C4I (추후 아래의 프로젝트와 연동할 예정) 가상 레이더 항적 자료 생성기 (C/C++ 을 통해 레이더 자료 생성, 공중상황 시나리오 생성기) 위의 자료 생성기를 연동한 모의 방공통제체계 (커맨드 입력 기반 HMI) 등과 같이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C/C++, 리눅스 활용 개발 방법, 자료 구조, 운영 체제, 컴퓨터 구조를 학습 중입니다. 추후에 프로젝트 진행하면 GUI는 MFC 등등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걸 활용해 보려구요. 위의 주제가 방산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중소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직무 지원에 유리할까요? 일단 확실하게 관련된 회사는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파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나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김영한님 강의로 자바 공부를 시작해서 중급 1편 거의 다 듣고 2편을 들으려는 수강생입니다. Spring을 바로 공부하지 않고 JAVA만을 이용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본 후에 Spring을 공부해보고 싶은데, JAVA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듣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중급 2편까지는 들을 예정입니다. 고급 1, 2, 3편의 커리큘럼을 보니 1편은 전공에서 공부한 운영체제 지식을 자바로 실습하며 학습하는 것 같았고 3편은 람다에 대해 추가적으로 깊게 학습하는 것 같았는데, 2편이 실제 서버 개발하는데 필요한 내용같아 보여서 고급 강의들도 수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중급 2편까지만 듣고도 JAVA 백엔드 개발을 해보는 데에 문제가 없을지 어디까지 공부해두고 해보는게 좋을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 질문은 아니지만, 진로 선택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조심스럽게 질문드립니다. 큰돌님 유튜브 영상을 보고 SSAFY와 SKALA를 모두 지원한 상태입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부트캠프 선택 기준에 대해 말씀해주신 내용을 참고하면서 고민하고 있는데, 두 과정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저는 AI학과 졸업생이고, AI 기능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백엔드/AI 서비스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SAFY는 알고리즘, Java/Spring, 인지도와 커뮤니티가 강점으로 보이고, SKALA는 AI/클라우드, 취업 연계 측면에서 장점이 있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지를 더 추천하시는지 큰돌님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5: UE5 & IOCP 서버 연동
안녕하세요. 루키스님, DirectX기반 자체엔진으로 FPS 게임을 만들고 있는 학생입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다가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만드는지 의구심이 들어 이렇게 글 남김니다. 현재 서버에서 XZ 격자로 나눠서 충돌 후보군을 추리고 DX에서 제공하는 충돌체(AABB,ODD,Sphere)를 사용해서 ray 충돌 처리를 하고 있는데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서버에서 DX에서 제공하는 충돌체를 사용하는 방향이 맞는건지 의문이 듦니다. 서버에서 3D 충돌을 하고 있는 셈인데.. 너무 무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듦니다. 만약 충돌체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애니메이션 뼈에 종속된 콜라이더 충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그냥 모델 전체를 감싸는 충돌체를 써서 월드 위치 단위로 충돌하고 있는데.. 정밀도가 너무 떨어져서.. 애니메이션에 따라 충돌체가 움직이게 하고 싶은데, 서버 권위 충돌에서 이부분을 클라랑 어떻게 연동 시켜야할지 좀 막막합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소마 코테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소마에 들어가고 싶어 11월부터 c++를 새로 배우며 지금까지 거의 매일 코딩테스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문제를 보면 대략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감이 옵니다. 문제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떤 알고리즘 및 자료구조를 사용해야할지 대략 감이 오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 코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빼먹는 부분도 많고 코드를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 특히 재귀함수는 작성된 코드(정답)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이해를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직접 재귀함수를 활용하는 코드를 작성할때는 어떻게 짜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재귀함수에 관한 문제를 풀 때 코드를 직관적으로 짜고 싶은데 팁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혹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곧 취업을 하게 됐는데요 실무로 바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 현재 자바 강의가 되게 단계별로 있던데 차근차근 듣기엔 시간이 좀 부족해서요ㅠㅠ현재 기본편을 듣고 있는데 이거 다 듣고 좀 바로 고급을 듣는게 나을까요..? 어느 단계부터 듣는걸 추천하시는지..그래도 차근차근 들어야 될까요..당장 몇주뒤에 실무 들어가야돼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사님. 저는 주차별로 모든 문제를 푼 뒤 다음 주차로 넘어가지 않고, 주차별로 5문제 정도씩 푼 뒤 다음 알고리즘 유형을 먼저 익히는 방식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남은 주차별 문제들을 풀어가고 있는데요, 혹시 1주차 유형(특히 구현)과 관련해서 더 풀어볼 수 있는 괜찮은 문제들을 추가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코테에서 기본으로 구현 문제가 나오는데,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아직 어려워서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주제라 몇번은 곱씹어보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가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SI 업체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나 클라이언트의 목표 자체가 성능보다는 안전함을 추구하기에 사실 이렇게 대규모 시스템 설계와는 좀 거리가 먼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강의 내용이랑이런게 너무 좋긴한데 이럴때는 강사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실거같나요?? 1번과 연관된 질문인데 제가 지금 유지보수하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은 트래픽을 받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저렇게 바람직한 설계를 해두는 것이 좋은 것인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내용을 보면 MSA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앞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많은 기업들이 MSA 방식을 채택하고 변경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MSA 방식에 대해 공부하고 학습해두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이렇게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영한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최근에 람다와 함수형 인터페이스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optional 의 orElseThrow() 같은 메서드들이 사실 supplier 같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구조라는 걸 더 명확히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직접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정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강의 덕분에 이제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는데, 막상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이걸 어떻게 녹여내야 유지보수성이 올라갈까?” 하는 부분이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혹시 영한님이 실무에서 함수형 인터페이스나 람다를 적용할 때 ‘이럴 때 쓰면 좋다’ 싶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c++로 Server_HandleChangeNickname_Implementation 함수를 구현한 후 테스트를 해보면 Client 쪽에서 닉네임을 변경하더라도 리슨서버의 로비에서는 닉네임이 변경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요. 더 좋은 솔루션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제가 찾은 방법 중 하나는 Server_HandleChangeNickname_Implementation 함수 내부에서 LobbyPlayerState 클래스의 RefreshLobbyUI 함수를 호출하면 해결되었습니다. 혹시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