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안녕하세요 루키스님 게임 개발 쪽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루키스 님의 서버 로드맵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로드맵 중 c++에 대한 학습 진행이 완료되면서 이후의 방향성이 조금 궁금해져서 글 남겼습니다. 결국 게임 회사를 가기 위해서는 게임을 제작한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할텐데, 언리얼로 계속 나아가고 싶다고 한다면 서버에 대한 로드맵을 끝내고, 클라이언트 개발에 관한 아무 가이드나 참고하면서 혼자 개발해 나가야 할까요? 관련한 강의 영상이나 학습이 아직 없는 것 같아서요...! 혹시 서버 로드맵 학습 이후 언리얼 엔진 혼자 만지면서 포트폴리오 개발하는게 맞는 방법일까요?
1년간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효율이 나질 않아 고민 중입니다. 생각해보면 책을 이해하고 넘어갔지 암기는 해본 적이 없거든요.. 읽은 책만 20권이 넘어가는데... 개념을 정확하게 기억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 저에게 "패킷이 뭐야?" 라고 물어보면 패킷 ? 네트워크에서 사용됐는데, 어떤 책에서 읽은 것 같은데,, 데이터 교환할 때 이용되는건데.. 뭐 이런식으로 단편적인 기억들만 존재하고 누군가에게 설명을 못해요.. 물론 책 20권 넘게 읽은 경험이 무용지물이었다 라는 말은 아닙니다. 옛날에는 어떤 개념을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한 두번 읽으면 바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머릿속의 기억들을 말로 표현하는 건 어렵네요.. 이제부터라도 암기를 하려고 하니까.. 책 한 권 읽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네요..
공부관련 질문은 아니지만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 정보보안 쪽으로 공부중이고 현재 virtualbox, vmware 등 여러 가상머신을 돌리면서 공부 중입니다. 비쥬얼 스튜디오도 쓰는 중인데 지금 lg 그램으로는 너무 너무 버겁더라구요 ㅠㅠ 새로운 컴퓨터 알아보는 중인데 데스크탑이랑 노트북 중에 고민되는 상황이면 뭐가 좋을까요?? 데스크탑은 알아보니 이것저것 조립해서 쓰시던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사양이 좀 좋은걸로 사고 싶은데 혹시나 여기에 데스크탑 잘 아시는 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 9월까지 취업을 하는 것이 목표인 자바백엔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이미 자바는 몇 회독을 한 상태입니다 . 1세대 웹프로그래머 분에게 -씨를 100%공부하는것은 아니고 구조체까지 공부후 C++에서 클래스까지 배우고 자바에서는 클래스부터 배워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배우게하는 커리큘럼으로 가르치겠다고하셔서요 그 후에 웹으로 가서 가르치겠다고 하시는 데 , 이런 식으로 배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제가 진짜 시간이 금이라서 이런 식으로 배워야 되는 게 맞는지 확인 받고 싶습니다 . C,C++을 배우면 자바는 독학으로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자바백엔드 개발자 취준생으로써 위의 커리큘럼이 채용담당자,현업 개발자 분들 입장에서 어떻게 느껴지시는 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덕분에 멋진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이제 유형 1을 다 수강했는데, graph를 초기화할 때 보통 N의 개수가 적으면 불리언 2차원 배열로 선언하고, N의 개수가 많으면 빈리스트로 구성된 2차원 리스트로 선언하는데요.그냥 모든 문제에 빈리스트로 구성된 2차원 배열을 선언하지 않는 이유가 N의 개수가 적으면 배열로 선언하고 조회하는 게 더 빠르기 때문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Verilog로 FPGA 디자인 연습 중입니다. 3년전 즈음에 Zynq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하다가 최근에는 C/C++ , Python으로 프로젝트 진행 중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신규 프로젝트로 다시 Zynq나 MPSoc를 디자인 해야 할 거 같은데 HLS로 진행해 보고 싶은데요. C언어를 전문가 수준정도가 되어야 HLS 디자인이 수월할지 아니면 중간 수준의 C 역량으로도 HLS 디자인이 가능할지 잘 모르겠네요.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N+1 문제 관련하여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느냐?" 최근에 위와 같은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당연히 일반적으로 fetch join을 사용하니까 위와 같이 대답을 했었는데. 그렇다고 모든 걸 fetch join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까 다른 최적화된 방법에 대해 아는게 있냐고 질문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과 관련해서 질문드리는데요. 혹시 이론적인 부분 말고 실무적으로 위와 같은 내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했던 방법 중의 하나는 연관 관계를 맺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테이블의 PK를 갖고 있는 건데. (예를 들어, 주문 테이블, 상품 테이블이 있다면 주문 테이블에서 상품 테이블의 PK를 단순 컬럼 선언으로 갖고 있는 구조) 이런 구조로 해결할 수도 있나요? 이론적으로 JPA에서는 연관관계를 맺지만 실무적으로도 연관관계를 무조건적으로 맺어야 하나요? 예를 들어, FK가 걸려있는 회원과 게시판 테이블이 있는데 '게시판 글 등록'을 하게 되면 실제 존재하는 회원인지 회원 테이블에서 확인을 할 텐데 회원 테이블의 데이터가 1,000만명이면 그걸 다 확인하는 구조일텐데 현실적으로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실무에서는 어떡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아직 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천천히 공부를 하는 단계입니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적인 이론과 간단한 SQL 문은 짤 줄 아는 상태에서 이제 DB 접근 기술 공부를 하려는데 JPA, SPRING DATA JPA 이전에 먼저 JDBC를 어느 정도 잘 다루고 싶은데 순수 JDBC는 영한님 말씀대로 가볍게 역사 공부 느낌으로만 듣고 넘기고 바로 JDBC TEMPLATE으로 입문을 진행하여도 상관이 없을까요? 순수 JDBC는 지금 시점에서는 배울 필요가 크게 없는지.. 아니면 JDBC TEMPLATE 앞서 배우고 가는 것이 정석적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