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10회 실기 시험 보는 수험생입니다! 현재 캐글에 올라와있는 작업형2 예상문제랑 컴피티션은 오류 없이 csv 만들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 정도만 해도 시험에서 2유형은 무리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유형에서 전처리하는 정도로만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데, 1유형을 더 집중해야할지, 3유형에 올인할지 고민입니다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실기 시험을 응시하려고 했는데 시험 응시 기간을 놓쳐서 다음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시험을 볼 수 없는 상황이라 이번 시험 때는 강의를 수강할 일이 없을 것 같고 제가 현재 9월까지 수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다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멈췄다가 10월부터 다시 수강 시작을 할 수 있을까요? 제 이메일은 ggm06401@naver.com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10회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이제 작업형 1(섹션 4)까지 학습 끝내고 머신러닝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섹션 5 머신러닝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계시던데, 혹시 언제까지 업데이트가 완료될까요? 시험이 한달 남아 학습은 빨리 하고 싶은데 강의 업데이트가 다되기까지 시간이 1주일 넘게 걸린다면 기다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머신러닝 신버전이 업데이트 다 되는 걸 기다렸다가 순차적으로 듣는다. 머신러닝 구버전으로 듣고 학습 진행한다. 작업형 3부터 학습하면서 머신러닝 업데이트를 기다리다가, 작업형 2 업데이트 다 되고 돌아온다. 그 이후에 기출 진행한다. 섹션 5 28. 머신러닝 학습 및 평가(분류) 듣고나서 섹션 6 구버전의 이어지는 강의를 듣는다. 이 경우 34.모델링 및 평가(회귀)로 이어서 들으면 될까요? 참고로 지금은 머신러닝 신버전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커뮤니티에 글을 잘못 올려 다시 업로드합니다,, 작년에 결제하고 취업 준비를 하느라 실기 시험 준비를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얼마전 취업을 해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강의 수강 기간이 5월 8일까지인 상황인데 혹시나 강의를 연장할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제 메일은 wogh9599@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지금 SQL과 머신러닝을 공부하는 취준생 입니다. 제 희망 직업은 데싸고, 요새 뜨고 있는 LLM같은 ai분야쪽으로도 가고 싶은 생각인데 BI툴을 배워서 데이터 분석가로 취업을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취준 기간이 길어져도 더 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메일을 확인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선생님 덕분에 머신러닝을 잘 학습하였고, 딥러닝이나 cv도 틈틈이 수강하고 있던 차에 딥러닝 새로운 강의를 출시되었다고 해서요. 저도 새롭게 다시 학습을 하고 싶은데, 제가 이전에 비즈니스(?) 계정이 되었던 상태에서, 선생님 강의를 개인적으로 다 구매해서 수강했었나봐요. 쿠폰을 보내주시면 새 강의를 다시 구매해서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데이터 분석가로 취업 희망 중인 학부 3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이번 학기부터 목표를 데이터 분석가로 결정했고, 아직 쌓은 스펙은 없습니다... 데이터 분석 쪽은 도메인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현재는 금융권 (핀테크, 기존 금융권 상관 없음) 생각 중이고, 예전부터 공기업 준비도 생각했기에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예상 졸업학점: 3.8 정도 자격증: 한국사 1급, SQLD 대외활동: 현재 데이터 분석 학회원으로 활동 중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어떤 경험을 해야할지가 너무 막막해 글 적어봅니다. 여러 데이터를 찾아보니 금융 데이터셋은 더 제한적인 것 같기도 하구요....ㅠ 공기업도 계속 고려 중인데, 공기업으로 취업하려면 데이터 분석가로는 취업하지 못하고 IT 전산직으로 준비를 해야하나요? 여러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제가 아직 취업 관련 지식이 전무해서 이번 겨울방학에 어떤 부분을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가야 할지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뒤쳐진 것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계속 찾아보고는 있지만,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져 고민글 남깁니다...ㅎ
정처기 실기 준비한다고 빅분기 실기 준비가 늦었는데요.... 인강 결제하고 공부한지 3일차인데, 작업형1 모의문제를 푸는데 멘탈이 탈탈 털려버렸어요 ㅜㅜ... 나름 열심히한다고 온갖 함수부터 달달 외우고는 있는데 응용이 전혀 되질 않아서 모의문제를 혼자 힘으로 1도 못풀었어요.. 계속 gpt로 코드 해석보면서 보고있는데, 이대로 계속 진도를 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지웠다 썼다 반복하고는 있는데, 단순히 답을 외우게 되는 것 같아서 나중에 응용이 될까 모르겠네요.. 이해가 안 가더라도 계속 진도를 나가고 회독을 하는게 맞는 건가요 ?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아 더 반가웠습니다. 저는 SW 학부를 졸업했지만, 공부를 할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흥미가 떨어져 결국 포기하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 추천으로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IT 부서에서 비개발 업무를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그런 면에서 제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만, 직장을 다니며 평일, 주말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백엔드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는 Java와 Spring MVC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공부하다 보니 배워야 할 기술들이 가지처럼 뻗어나가더군요. 그만큼 기술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공부하다 보니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저 나름의 목표가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마 취업 후에도 평생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지금 미리 습관을 들이는 게 오히려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TMI네요. 😊 결론적으로 저는 완벽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여러 기술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박으로 작용해 시간 소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어디서 멈춰야 할지 타이밍을 놓칠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도메인 모델링을 잘 활용해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신입 백엔드 포트폴리오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합한지, 기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단순히 이직이 아니라 개발을 제 업으로 삼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직장에서의 연봉은 약 4천만 원 정도지만, 연봉보다도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저에겐 더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라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처음이지만, 강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제 고민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