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성공이 담보된 시작은 재벌가의 손자로 태어나는 것 말고는 없을 것입니다. 저는 강의를 들은 사람은 아니지만 강의 소개와 수강 후기를 보건데, 실패를 최소화하여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그 어느 곳에서도 "본인을 따라오면 성공을 보장해주겠다"라고 한 적은 없는 것 같네요. 압도적 다수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거지 보장된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없습니다. 생각부터 바꾸셔야 할 것 같네요.
링크에 나와있는 설명 중에 switch-case가 if-else if로 해석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다릅니다. switch-case는 점프 테이블을 만들거나 다른 최적화 방법 등을 통해 해당 case문으로 한 번에 갑니다. 그리고 그 최적화가 컴파일 단계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빠릅니다. if문은 true를 만날 때까지 모든 조건을 다 검사해야 돼요. 컴파일 최적화도 어렵고요. case가 그렇게 많지 않으면 Dictionary를 안 써도 되겠지만 계속 기능이 확장될 여지가 있을 때는 유지보수성과 가독성을 생각해 Dictionary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