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클럽_0기] 1주차, 첫 번째 발자국 #1
클럽에서 정해준 진도표 대로 강의 진행을 했다. 람다의 등장과 익명클래스와의 관계를 알게 되었다. 클린 코드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코드를 고쳐나가야 좋은 방식인지 깨닫게 되었고. 하나의 일만 주어지는 방법으로 개발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바를 공부하면서 가볍게 흝고 지나간 부분이 나오게 되어서 좀더 심도있게 알게 되었던 점이 이번 한 주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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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정해준 진도표 대로 강의 진행을 했다. 람다의 등장과 익명클래스와의 관계를 알게 되었다. 클린 코드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코드를 고쳐나가야 좋은 방식인지 깨닫게 되었고. 하나의 일만 주어지는 방법으로 개발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바를 공부하면서 가볍게 흝고 지나간 부분이 나오게 되어서 좀더 심도있게 알게 되었던 점이 이번 한 주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