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
전체 30Codex가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할 때 먼저 정해야 할 것들
AI에게 “댓글창 열어보고 분위기만 알려주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이제 꽤 현실적입니다. Codex가 Safari를 열고, 페이지를 스크롤하고, 댓글 반응을 확인한 뒤 “무작정 싫어한다기보다 검증하려는 댓글이 강하게 붙은 상태”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이 중요
딩코딩코
6월 23일
Claude가 멍청한 게 아니라, 제가 일을 개떡같이 줬습니다
저는 Claude Code를 꽤 자주 욕했습니다. 분명 기존 패턴 따라가라고 했는데 새 유틸 파일을 만들고, 테스트 깨지면 안 된다고 했는데 테스트 이름을 바꾸고, 새 구조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어디선가 당당하게 새 구조를 들고 옵니다. 그때 제 반응은 대충 이랬습니다
딩코딩코
6월 23일
AI 코딩은 빨리 만드는 것보다 씨앗을 지키는 일이 먼저입니다
AI 코딩 도구는 기능을 빠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생산성이 크게 오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빠르게 돌아가는 코드가 장기적으로 고치기 쉬운 코드라는 뜻은 아닙니다. Kent Beck이 말한 Augmented Coding의 핵심은 AI에게 많은 코드를 뽑게
딩코딩코
6월 23일
AI에게 개발해줘만 말하면 코드가 위험해지는 이유
AI에게 "유저 인증 만들어주세요"라고 요청하면 코드가 나옵니다. 로그인 API, 토큰 발급, 비밀번호 검증까지 빠르게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요청 안에 숨은 결정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세션을 쓸지 JWT를 쓸지, 토큰 만료는 어떻게 할지,
딩코딩코
6월 23일
백엔드 기술면접에서 써봤어요만 말하면 약한 이유
기술면접에서 "Redis 써봤습니다", "Kafka 붙여봤습니다", "JPA로 개발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지원자는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경험을 말해도 어떤 답변은 강하고, 어떤 답변은 금방 꼬리질문에서 무너집니다.
딩코딩코
6월 23일
스프링을 따라치기로만 공부하면 면접에서 막히는 이유
Spring Boot 강의를 따라 하면 서버는 생각보다 빨리 뜹니다. 컨트롤러를 만들고, 서비스와 레포지토리를 나누고, JPA로 저장까지 해보면 백엔드를 공부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면접에서 막히는 지점은 그다음입니다. "왜 이 구조를 썼나요?", &q
딩코딩코
6월 23일
10년차 PO가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
PO 업무에서 어려운 부분은 문서를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팀이 납득할 수 있는 문제 정의를 만드는 일입니다. PRD 한 장에도 사용자 맥락, 데이터, 가설, 루트코즈, 해결책이 모두 들어갑니다. AI를 잘 쓰는 PO는 긴 프롬프트 하나로 PRD를 완성하려 하지 않습
딩코딩코
6월 23일
Claude Code와 Terraform으로 AWS 배포까지 가져가는 법
사이드 프로젝트가 멈추는 지점은 기능 구현보다 배포인 경우가 많습니다. 로컬에서는 돌아가지만 AWS 계정, VPC, ECS, RDS, 보안 그룹, 로그를 만나면 갑자기 일이 커집니다. Claude Code와 Terraform을 같이 쓰면 이 구간을 "클릭으로
딩코딩코
6월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