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원고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깨칩니다. 원리를 몇 가지 발견할 거예요. 받침은 뒤 글자에 영향을 준다, 받침이 있으면 뒤 글자는 강하게 소리 내는 경우가 많다, 히읗에서는 바람을 내뱉는다, 하는 식으로요. 그렇게 자연스레 익히면서, 발음에 관심을 가지면 ‘신복로터리‘ 같은 건 어떻게 발음할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그럴 때는 국어사전에 검색해 발음을 확인하면 돼요. 이런 과정이 습관이 들려면 제 강의에 나와 있는 것만 꾸준히 학습하고 복습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숨을 마시면 배가 나오고, 말할 때는 이 숨을 쓰면서 말해요. 그러니 배가 들어갑니다. 인위적으로 연습하는 게 맞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일부러 숨을 크게 마실 때는 가슴이 올라가지만, 자연스러운 호흡은 복식호흡이에요. 아기들도 누워서 잘 때 보면 배만 오르락내리락 하죠. 이 숨이 복식호흡이고요. 이걸 활용해 말하는 게 복식호흡 발성이에요. 즉, 누워서 잠을 자듯 편안한 상태의 복식호흡으로 말하게 될 거예요. 이를 위해 연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