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프린트도 하나의 언어라고 봐야 해서 코딩 언어 1개를 공부하는 것은 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전투 기획이라는게 다소 포괄적인데 말씀하시는게 LOL 같은 게임의 스킬 밸런스인지, 아니면 액션 게임인지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과 스킬(GAS) 등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UE6에 많이 바뀔 예정이라 개인적으로는 그냥 UEFN과 포트나이트 공부가 장기적으로 좋다고 봅니다
일단, 래핑해서 동작시키는게 1번째 단계고요. 그 다음 로딩한 리소스는 또 다시 두 번 로딩하지 않게, 리소스매니저에서 (Dictionary 등으로) 캐싱해서 들고 있는 것이 2번째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ResourceManager 코드는 동일하게 쓰지만, 내부 구현은 다른 방법 (특히 Addressable 기반 로딩) 등으로 교체하는게 가능합니다.
배치파일(.bat) 형태는 Windows 전용이라 MacOS는 전용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는데요. 이 또한 클로드 코드나 Claude.ai한테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 만들어 줍니다. 다만 현재 제가 Mac를 쓰지 않아 검증이 불가능한데, start.command 파일을 다시 올려드릴테니 테스트 후 잘 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강의 교안 다시 다운 받으시면, bridge 폴더 내에 start.command가 있습니다)
회사 단위 작업이 아니라면 개인이 하기엔 언리얼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와는 별개로 점점 더 AI가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라, 장기적으로 엔진의 선택은 의미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무조건 결과가 잘 나오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죠. 그런 관점에서 렌더링, 네트워크 등 기본기 지식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