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3기 - 백엔드 코드 2주차 발자국
2주차 발자국 회고록 섹션6 이번주에는 오버엔지니어링, 주석 부분이 기억이 난다. 주석을 많이 단다는것은 비지니스 요구사항을 제대로 녹여내지 못해 글로 적는것이며 코드로 정제되지 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최대한 지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필요한 엔지니어링보다 비대하게 하는걸 오버엔지니어링 이라고 하는데 평소 이런 부분이 습관으로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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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발자국 회고록 섹션6 이번주에는 오버엔지니어링, 주석 부분이 기억이 난다. 주석을 많이 단다는것은 비지니스 요구사항을 제대로 녹여내지 못해 글로 적는것이며 코드로 정제되지 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최대한 지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필요한 엔지니어링보다 비대하게 하는걸 오버엔지니어링 이라고 하는데 평소 이런 부분이 습관으로 남아 ...
이 포스트는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3기]( https://www.inflearn.com/course/offline/warmup-club-3-be-code )에 참여한 후, [ Readable Code: 읽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사고법 ]( https://www.inflearn.com/course/readable-code-%EC%9D%BD%EA%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