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h12345
@whh123459562
수강평 작성수
40
평균평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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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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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작심삼일 챌린지 후기
지난 2월 챌린지에 이어 3월까지 숨 가쁘게 달려오며 드디어 두 달 연속 완주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처음 참여하게 된 계기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퇴근 후 밀려오는 피로감에 자꾸만 학습을 미루게 되는 제 자신에게 '강제성'이라는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혼자 공부했다면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 해야지"라며 쉽게 타협했을 순간에도, 챌린지 인증이라는 약속 덕분에 한 번이라도 더 강의를 켜고 코드를 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뒀던 강의들을 하나씩 '완강'해 나갔습니다.물론 스스로 의지가 매우 확고하신 분들이라면 인증에 쏟는 시간이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저처럼 가끔 의지가 느슨해지거나 혼자 하는 공부가 지루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곧 5월 챌린지가 시작하는데 또 참여한 만큼 꾸준한 학습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26.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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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2월 서바이벌에 참여한 계기는 챌린지라는 강제성을 빌려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꾸준한 학습 루틴을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주 동안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조금 피곤하거나 지루하면 학습을 아예 쉬거나 학습시간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챌린지 참여로 부여된 강제성이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느슨한 학습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챌린지를 통해 저처럼 유익한 경험을 할 수도 있지만 반면에 명확한 학습의지가 있다면 굳이 챌린지에 참여해 인증에 신경과 시간을 쓰는게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2월 3월 챌린지를 완주하고 분명히 미뤄놨던 강의들을 많이 완강하게 되었고 의지가 약하고 혼자 공부하는게 지루하신분들은 한 번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월 챌린지는 팀전이라는 주제가 저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참가하지 않았지만 4월 챌린지 참여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