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6월 챌린지 후기
이번에 인프런에서 진행한 '6월 셜록 상배 챌린지'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평소처럼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미션을 하나씩 깨면서 단서를 모으고 마지막에 범인을 추리하는 방식이 정말 신선했어요. 단순한 출석 체크 이벤트가 아니라 방탈출 게임 하는 기분이라 더 몰입해서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퇴근하고 코딩하면서 틈틈이 미션 푸는 게 나름 쏠쏠한 재미이자 리프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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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인프런에서 진행한 '6월 셜록 상배 챌린지'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평소처럼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미션을 하나씩 깨면서 단서를 모으고 마지막에 범인을 추리하는 방식이 정말 신선했어요. 단순한 출석 체크 이벤트가 아니라 방탈출 게임 하는 기분이라 더 몰입해서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퇴근하고 코딩하면서 틈틈이 미션 푸는 게 나름 쏠쏠한 재미이자 리프레시...
인프런 5월 챌린지 3주 완주 후기 🏃♂ 3주 동안 학습하면서 느낀 점 솔직히 1주 차는 의욕이 넘쳐서 할 만했는데, 2주 차 넘어가면서부터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특히 야근하고 온 날은 그냥 씻고 눕고 싶었는데, 챌린지 탈락하기는 또 싫어서 꾸역꾸역 노트북을 켰습니다. 피곤해도 어떻게든 진도를 빼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네요. 챌린지를...
지난 2월 챌린지에 이어 3월까지 숨 가쁘게 달려오며 드디어 두 달 연속 완주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처음 참여하게 된 계기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퇴근 후 밀려오는 피로감에 자꾸만 학습을 미루게 되는 제 자신에게 '강제성'이라는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혼자 공부했다면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 해야지"라며 쉽게 타협했을 순간...
2월 서바이벌에 참여한 계기는 챌린지라는 강제성을 빌려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꾸준한 학습 루틴을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주 동안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조금 피곤하거나 지루하면 학습을 아예 쉬거나 학습시간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챌린지 참여로 부여된 강제성이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느슨한 ...